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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 청춘 러브코미디는 잘못됐다。 Hachiman Hikigaya / 比企谷 八幡 / code : 49011
히키가야 하치만
프리미엄:23  츄잉감정가:67,835 Point
LUCKY
148
ATTACK
1517
POWER
599
SKILL
554
MAGIC
725
395
-3
138,316 POINT
~ 184,421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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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나
csysb1 2017-04-03 16:20:41
어린아이 정말 좋아해! ( * 11권 292쪽 )
butstory1 2016-01-10 12:17:35
첫 경험은 토츠카와 하기로 마음먹었으니까요! ( * 5권78페이지 )
bomin5238 2015-07-27 19:33:45
멋대로 속마음을 읽고, 멋대로 의식하고, 멋대로 기대한다. 내 몫이 준비가 되어 있든지 말든지, 어느 쪽이든 거기서 의미를 찾으려 하는 것은 웃기는 짓이다. 단 세 명뿐인 부활동이다. 별 의미 없는 당연한 배려일 뿐. 그 이상의 의미를 생각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미 심각한 자 의식 과잉이라 할 수 있다. 그딴 걸 머리로 생각하는 것도 소름 돋는 일이고, 그걸 또 필사적으로 타이르고 속으로 삼키려 하는 것도 소름 끼치는 일이다. 그런 역겹도록 소름 돋는 생각은 당연히 빗나가기 마 련이다.
musim0527 2015-07-14 21:01:50
“과거를 떠올리면 후회돼서 죽고 싶고, 미래를 생각하면 불안해서 우울해지니까 소거법으로 따지면 지금이 곧 행복하다 할 수 있겠네.”
musim0527 2015-07-14 21:01:23
제 모토가 초지일관이라서.. 데헷☆ ( * 격멸의 라스트불릿만큼은 참아주십쇼 )
musim0527 2015-06-28 01:14:34
쓰디쓴인생 커피정돈 달아도 되겠지
rhdfyddhkd7 2015-06-27 00:41:08
잇시키, 진정해.... 내가 편집자랑 결혼할꺼거든?! ( * 10.5권중 )
musim0527 2015-05-23 03:28:38
와타리 선생님이 말하셨다. 영어를 잘하면 외국인 친구가 생길줄 알았지만 정작 일본어를 잘해도 일본인 친구따윈 없다고.
musim0527 2015-05-23 01:49:55
손이 닿지 않는 포도는 시큼할 게 틀림없다. 하지만 거짓말처럼 달콤한 열매 따위 필요 없다. 거짓된 이해와 기만으로 점철된 관계라면 그런 것은 필요 없다. 내가 원하는 것은 바로 그 신 포도다. 시큼해도, 씁쓸해도, 맛없어도. 독에 볼과해도.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해도, 손에 넣을 수 없는 것이라 해도, 바라는 것 조차 허락되지 않는다 해도. ( * 그래도, 나는 진실된 것을 원해 )
limcm010504 2015-05-22 08:06:42
청춘이란 거짓이며, 악이다. 청춘을 구가하는 것들은 항상 자기자신과 주위를 속이고 자신을 둘러싼 환경 그 자체를 긍정적으로 해석한다.그들은 청춘이란 두문자의 앞에선 어떤 일반적인 해석도 사회통념도 왜곡돼어 보인다. 그들에게 걸리면 거짓말도 비밀도 죄악도, 실패마져도 청춘의 향신료에 지나지 않는다. 가령 실패하는 것이 청춘의 증거라 한다면 친구만들기에 실패한 인간 또한 청춘을 원하고 있다고 봐야하는 것이 아닌가. 하지만 그들은 그걸 인정하지 않겠지. 모든건 그들의 자기주위적인 생각이니까 결론을 말하겠다 청춘을 구가하는 어리석은 자들이어 파탄날지어다 ( * 1권 첫 독백&레포트 )
musim0527 2015-05-04 00:48:44
거 봐 간단하지? 아무도 상처입지 않는 세계의 완성이다
gkseodud11 2015-04-27 22:23:38
정답을 맞추시는 분께 8만(하치만)포인트를 드립니다. 이거, 하치만 적으로 포인트 높아.
emoojin 2014-12-06 23:06:11
만약 바라는 것이 주어진다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면. 역시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원하지 않을 거다. 주어지는 것도, 얻어지는 것도 분명 가짜여서, 언젠가는 잃어버리고 말 테니까. ​ 바라는 것에는 형태가 없다.​ 원하는 것에는 닿을 수 없다.​ ​ 만약 손에 넣는다 할지라도, 그로 인해 가장 아름다운 보물을 망쳐버리고 말지도 모른다.​ 빛나는 무대에서 보았던 그 『이야기』의 결말. 그다음을 나는 아직 알지 못한다. 그러니 틀림없이 계속해서 갈망하겠지. ( * 9권 마지막 )
limcm010504 2014-09-02 21:47:30
어이 이쯤에서.. (유미코:입다물어) 이쯤에서.. 마실 것좀 사올까... 하지만 그만둘까.. ( * 귀여운 하치만 )
qkfmadkdl1 2014-07-04 03:46:32
뭐든지 해보는게 경험이라면 경험하지 않는것도 경험이잖아?
gyy9809 2014-06-15 23:17:53
그래도 나는 진실된것을 원해 ( * 9권에서 울면서 말하는 하치만 )
ppappiyott 2014-05-04 07:51:17
현재의 나를 괴롭히는 건 과거의 나다. 미래의 나를 괴롭히는 건 아마도 현재의 나겠지.
khya1113 2014-02-21 10:57:15
그래. 난 그렇게 행복한 존재가 아냐. ( * 유키노가 히키데모노(기념품)이라고 놀렸을 때 )
muskdeer 2014-02-15 00:35:55
내가 진정으로 지키고 싶다고, 그렇게 생각했던 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 * 8권 361p )
leehw0812 2014-02-11 04:29:15
타인은 자신을 비추는 거울이라고들 한다. 다시 말해 타인조차도 결국은 자신이란 필터를 통해서 본 허상에 지나지 않는다는 뜻이며, 고로 존재하는 것은 자신뿐. 결국 인간이란 오직 자기 생각밖에 하지 않는다. ( * 8권 25p )
leehw0812 2014-02-11 04:27:30
그런 미래도 존재했을까. 분명 존재했을 테지. 하지만 그것은 스러져버린 꿈이니까. 실현되지 못한 가정이니까. 과거는 돌이킬 수 없다. 그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수밖에 없다. 때로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조차 용납되지 않는다. ( * 8권 355p )
leehw0812 2014-02-11 01:53:54
나는 깨달았어야 했다. 내가 원했던 것은 형식적인 관계가 아니다. 진실된 관계를 원했고 그것 외에는 필요 없었다. 아무런 말 없이도 통하고, 아무런 노력없이도 이해할 수 있고, 무슨 일이 있어도 무너지지 않는. 그런 현실과 동떨어진 어리석고도 아름다운 환상을. 그런 진실된 관계를, 나와 그녀는 원했던 거다. ( * 8권 346p )
leehw0812 2014-02-11 01:50:31
누군가가 나를 이해해준다는 환상은 달콤하고 편안하다. 한 번 빠져들면 헤어 나올 수 없는 수렁이다. 차라리 그 환상에 온전히 몸을 내맡길 수 있다면 편하겠지. 참으로 행복하겠지. 서로를 이해한다는 착각은 지독하게 잔인한 거짓이다. ( * 8권 346p )
leehw0812 2014-02-11 01:38:24
사실 여자가 남자한테 빈틈을 보이는 건 유혹하려는 게 아니라 연애 대상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경계를 늦추서인 경우가 많다(본인조사). 그럼 경계심이 강한 여자는 호의를 갖고 있느냐 하면, 진심으로 싫어하는 경우일 때가 많다(본인조사). ( * 8권 314p )
leehw0812 2014-02-11 01:25:34
아무도 상처 입지 않는 세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존재한다면 그것은 모두가 평등하게 상처 입는 세계이겠지. 세계가 성립하려면 누군가는 상처를 입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지만, 그럼에도 누군가가 상처 입기를 원치 않는다면 희생양을 창조해내는 수밖에 없다. ( * 8권 297p )
leehw0812 2014-02-11 01:20:16
매일 얼굴을 마주한다고 반드시 친해진다는 보장은 없다. 하지만 친했던 사람과 만날 일이 없어지면 자연스럽게 소원해지기 마련이다. 인간의 감정은 비례와 반비례로만 설명되는 게 아니니까. ( * 8권 254p )
leehw0812 2014-02-11 01:10:35
누가 네놈들 따위를 위해 희생할까 보냐. 형태를 부여하지는 않았어도, 입 밖에 내지는 않았어도, 말로 표현하지는 않았어도. 내게는 굳은 신념이 있었다. 아마도 누군가와 유일하게 공유했고. 이제는 잃어버리고 만 신념이. ( * 8권 207~208p )
leehw0812 2014-02-10 05:45:19
내게 말을 걸어주니까, 신경을 써주니까, 그러니까 나 역시 자연스럽게 신경이 쓰여서, 내게 호의를 품고 있다고 생각해서, 결과적으로 착각해버린 데 불과하다. 결국 나를 좋아한다는 사실이 좋았을 뿐이다. 그런 이기적인 감정은 사랑과는 거리가 멀다. ( * 8권 149~150p )
leehw0812 2014-02-10 05:31:43
“그런 가식적에 것에 의미 따위 없다고 이야기한 사람은 너였을 텐데…” 그 비수 같은 한마디에 한해서는 아무런 대꾸도 할 수 없었다. 그것은 분명 히키가야 하치만과 유키노시타 유키노가 유일하게 공유했던 신념이었으니까. ( * 8권 136p )
leehw0812 2014-02-10 05: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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