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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Asuna Yuuki / 結城 明日奈 / code : 49537
유우키 아스나
프리미엄:38  츄잉감정가:2,307,540 Point
LUCKY
573
ATTACK
5940
POWER
4146
SKILL
4239
MAGIC
4055
8
 
[UPDATE]
22,496 POINT
~ 29,994 POINT

최근1년간 106 회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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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지. 그는 싸워서, 또 싸워서, 상처입었어. 그러니까 이제 신경쓰지마! 키리토군을 놔두라고!!
zaxc5478 2013-11-07 11:10:38
나의, 소중한 동료들. 리얼월드에서, 도와주러 왔어요
zaxc5478 2013-11-07 11:08:39
고마워....고마워.....모두....미안....미안해
zaxc5478 2013-11-07 11:07:56
암흑신벡터가, 빛의무녀 앨리스를 손에넣고<세계의 끝의 제단>에 도달했을때....이 세계는, 인계도, 다크테러토리도, 그곳에사는 사람들 모두 무로 돌아갈겁니다.
zaxc5478 2013-11-07 11:04:26
그...그래도, 저녀석들은...리얼월드의...우리세계에서 온 적인걸....!
zaxc5478 2013-11-07 11:03:36
System Call! Generate Field Object!!
zaxc5478 2013-11-07 11:02:57
이도류 키리토. 이 사람, 한때는 그렇게 불렸었어
zaxc5478 2013-11-07 11:01:05
알았어, 너도 동료라는거네, 로니에양
zaxc5478 2013-11-07 11:00:36
나는....나는 그저, 그사람에게 만나러온것 뿐이야. 키리토군을. 부탁해...어딨어? 만나게해줘....데려가줘
zaxc5478 2013-11-07 10:58:27
....아니....미안하지만, 난 신이 아니야
zaxc5478 2013-11-07 10:58:02
…………돌아오겠죠, 키리토
zaxc5478 2013-11-07 10:55:54
키리토를 어디에 숨겼어?
zaxc5478 2013-11-07 10:54:18
그럼, 대신 내가 이름을 말해줄게, 키쿠오카 씨
zaxc5478 2013-11-07 10:53:50
뭐―――야, 내 답이라면 이미 아주 예―――전부터 정해져 있는데―― 물론, 갈게, 함께. 너와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zaxc5478 2013-11-07 10:51:01
그야……, 당연하지…….유우키……,넌 과거 이 세계에 나타난 사람들 중 최강의 검사니까……, 너만한 검사는 이제 두 번 다시 나타나지 않을거야. 그런 사람을,쓸쓸하게 보내다니……,그럴 순 없어. 다들, 다들 기도하는걸……. 유우키의 새로운 여행이, 이곳과 마찬 가지로 멋진 것이 될 수 있게 해 달라고.
zaxc5478 2013-11-07 10:48:34
고마워, 유우키. ㅡㅡ약속할게. 만약 내가 언젠가 이 세계에서 떠날 때가 와도,그 전에 반드시 이 기술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겠다고. 네 검은……,영원히 이어질 거야.
zaxc5478 2013-11-07 10:47:38
……엄마. 이 세계에서는 눈물을 감출 수가 없어. 울고 싶어지면 아무도 참을 수 없어
zaxc5478 2013-11-07 10:46:48
아니, 뭐라고 하는 게 아니야. ……내가 사과하니까,할아버지는 찻장에서 두꺼운 앨범을 꺼내서 가져왔어. 안을 보고 엄청 놀랐어. ㅡㅡ엄마의 첫 논문에서 시작해, 여기저기 잡지에 기고했던 원고며 인터뷰 기사까지, 전부 철을 해놨던 거야. 온라인에 올린 것까지 프린트해 붙여놨던걸. 두 분 모두 PC는 하나도 모르셨는데 ……그리고 나한테 그 앨범을 보여주시면서 외할아버지가 그러셨어. 엄마는 두 분의 소중한 보물이라고. 시골에서 대학까지 나와 학자가 되고, 잡지에 기고도 많이 하고, 점점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게 정말 기쁘다고. 논문이나 학회 때문에 바쁠 테니 귀성을 못하는 것도 당연하고, 그래서 불만스럽게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다고……그리고 외할아버지는 이렇게 덧붙였어. ㅡㅡ하지만 엄마도 언젠가는 지쳐서 일어날 수 없을 때가 올지도 모른단다. 언젠가 뒤를 돌아보고, 자신이 왔던 길을 확인하고 싶을지도 모른단다. 그때를 위해 우리는 언제까지고 이 집을 지킬 거다……, 만약 엄마가 의지할 곳이 필요할 때는, 네가 돌아올 수 있는 곳이 있단다, 하고 말해주기 위해 계속 집과 산을 지켜나갈 거다. 그렇게 말했어.ㅡㅡ나,옛날에는 외할아버지가 한 말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어. 하지만 요즘은 겨우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자신을 위해 뛰는 것만이 인생은 아니라고……,남의 행복을 자신의 행복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삶도 있는 거라고.……나, 주위 사람들이 모두 웃을 수 있는 그런 삶을 살고 싶어. 지친 사람들을 언제나 지탱해줄 수 있는, 그런 삶을 살고 싶어. 그러기 위해ㅡㅡ지금은 내가 좋아하는 그 학교에서 공부와 여러 가지 일들을 열심히 하고 싶어
zaxc5478 2013-11-07 10:46:23
아니야, 믿었는걸. 분명ㅡ구하러 와줄 거라고......
zaxc5478 2013-11-07 10:43:40
ㅡ키리토는……키리토는, 살아 있어!
zaxc5478 2013-11-07 10:41:31
그런 일은…… 절대 그냥 두지 않을 거야. 언젠가 현실세계에 돌아가면 제일 먼저 당신의 악행을 고발하고 말겠어
zaxc5478 2013-11-07 10:40:56
나, 행복했어. 카즈토와 만나서, 함께 지내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행복했는걸. 고마워...사랑해....
zaxc5478 2013-11-07 10:37:01
미 안 해...잘 있어
zaxc5478 2013-11-07 10:36:06
조금, 졸려졌어. 무릎, 빌려도 돼?
zaxc5478 2013-11-07 10:35:21
키리토는-내가-지켜보이겠어!!
zaxc5478 2013-11-07 10:34:44
키리토군....해줘....
ccl1938 2013-10-30 01:23:30
키리토구운, 나 하늘다람쥐가 좋아졌어...너보다...
die0708 2013-10-28 17:37:45
키리토군도빨리벗어 나부끄럽잖아...
kirito883 2013-10-18 18:38:34
오..오이시.. ( * 처음 소아온 세계에서 카즈토(키리토)에게서 받은 빵을 한입베어 물었을때 )
krab84 2013-09-27 18:29:20
...벗어...
jsuc9584 2013-09-19 0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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