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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당 지지율 보면 느끼는건데
Tanya | L:8/A:427
-4,000/410
LV20 | Exp.-976%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0-0 | 조회 198 | 작성일 2018-07-29 21: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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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당 지지율 보면 느끼는건데

역시 잘되려면 '무조건 덩치 큰 쪽에 붙어야한다'+'일관성있게 가는게 장기적으로 보면 이득이다' 라는 생각이 듬 한국당은 아무리 지지율이 민주당의 절반 미만이라도 여러 상황 감안해봤을 때 그정도면 오히려 질긴 생명력에 경탄할 지경이고 정의당도 꾸준히 가더니 의미없게나마 지지율 갱신하는데.. 그에 비해 바른미래는.. 핫태가 합당시 지지율 20% 뚫는다고 신나하며 장제원 조롱하던게 엇그제같은데... 민평은 뭐... 말할 것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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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1/A:503]
소푸
가장 인지도가 컸던 안철수 중심으로 제대로 뭉쳤으면 그나마 의미가 있었을텐데
뭉치고서 분열되어버렸으니 답이 없었다고 봄.
2018-07-29 22:32:58
추천0
ポニョ
바미당의 지지율 저미는, 호남 토호들의 몽니로
대한민국 정치사상 초유인 미니정당 사이의 연립을 통한 교섭단체 달성으로 인해,
제 3의 정당으로서 제대로 조명 받지 못했던 점이 컸죠.
원내주요정당들이 모두 교섭단체가 되어버리니
진보언론들 사이에서 범야권 범여권 이라는 프레임 구도로 몰고가기도 좋았구요.
그사이에서 정의당이 꽤나 반사이익을 얻어(사상초유로 진보정당의 교섭단체를 이루어 냈으니)
지지율이 꽤나 올랐었는데
민평당의 어깃장이 좌절된 지금, 저 두당은 재차 군소정당으로 전락 하고 말았으니
이제야말로 바미당이 통합하던때의 구상대로 흘러가는중이고, 이지점에서 여전히 지지율 반등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주 바미 자유 삼파전이된
지금부터가 본무대지요.
2018-07-30 10:44:00
추천0
ポニョ
자유당식 반공,독재시절의 향수,국가주의로
점칠된 구시대적 사상에 입각한 노년층들의
지지에만 기대는 한국식 보수는 이미 시대에
맞지않는 옷이라고 생각합니다.
서구처럼 제대로 된 비전을 제시 할 수 있는
중도우파성향 정당의 대두만이 장기적으로
보았을때 한국의 보수정당이 살아남을수 있는
유일한 길이지요.양당구도 시절에도 자유당의 20~40대에서의 득표율은 30% 남짓이었는데,
십수년 뒤면 이세대들이중장년층으로 편입되죠. 자유당으로는 답이 없습니다.
자유당의 의석-민의를 왜곡할 정도의-은
2016년 총선 즉, 503호의 국정농단사태가
알려지기전의결과물로, 작금의 자유당의 실정하고는 괴리감이 꽤나 크죠.
과거에 안주해 경상도판 자민련으로서
대한민국 우파의 미래를 좀먹기만 할뿐이라면,
이것이야 말로 민주당보다 더한
보수의 적이 아닐까요?
장개석 총통께서 일본은 피부의 병 공산당은 심장의 병이라는 명언을 남겨주셨는데,
이 말을 한국풍으로 바꾼다면
민주당은 피부의 병이지만 자유당은 심장의 병인...
대한민국의 제1 보수정당이 120석이 넘는
방대한 의석을 차지하고도 지지율이 사민주의
군소 정당 수준으로 나오고 있는 실정인데
"아무리 지지율이 민주당의 절반 미만이라도 여러 상황 감안해봤을 때 그정도면 오히려 질긴 생명력에 경탄할 지경"이라며
안주할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최대 야당이라는 타이틀에 안주해 민주당에게
일평생 권좌를 넘겨줄 요량이 아니라면 말이죠.
2018-07-30 11:12:01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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