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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ll] 000.1 작가가 말하려고 하는 것
Nearbye | L:25/A:107
LV63 | Exp.80%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0-0 | 조회 2,167 | 작성일 2013-01-12 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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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ll] 000.1 작가가 말하려고 하는 것

000.1 작가가 말하려고 하는 것

 

 

 

 

 

 

 

 

 

 

 

 

 

 
 

 

N : 안녕하십니까, 데스노트의 니아도 아닌데 뜬금없이 N으로 등장하는 작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특별편은 인터뷰 형식으로 꾸며보려고 하는데요.. 여러분들이 질문해주신 내용은 거의~~ 없지만 ㅋㅋ 제가 알아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속 시원하게 풀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Q : 인터뷰를 맡게 된 Q입니다. 자, 그럼 먼저 Paper님께서 보내주신 질문입니다. "도대체 이 꼴도 보기 싫은 졸작은 몇 부작인가요!"

 

N : ???? 뭔가 중간에 답도 없이 솔직한 내용이 추가 된 것 같지만.. 일단은 넘버 999에서 작품은 끝나게 됩니다.

 

그렇다고 999까지 연재를 한다는 건 아니구요 

 

연재는 세자리수, 대략 아마 100~200대에서 끝날 것 같습니다. 

  

연재 끝 - 에필로그 형식의 999번 에피소드 - 진짜 에필로그 
이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잘 부탁드립니다ㅋㅋ

  

 

Q : 네 그렇군요 이 꼴도 보기 싫은 졸중2작은 999까지나 연재되는 건가요  

 

N : 잠깐.. 거기 지금 마음에 상처가 될만한 말을 추가하지 않았나..

 

 
Q : 아, 이것도 질문입니다. 작가님의 작품은 중2인가요 중2인 것입니까? 가슴 뛰는 중2222인가요!!

 

N : 오해입니다.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란 작품을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중2병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이고 오히려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그걸 부정하면서 x선비질을 하는 거야말로 중2병이 아닌가 저는 생각하고 있고요. 

 

뭐, 그런 오해가 나오게 된 배경에는 제 프롤로그와 1편이 실제로 제가 중2시절때 작성했다는 것이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후론 관심(조회수)과 함께 중2병 의혹도 사라졌죠..ㅠㅠ 

 

 
Q : 그렇다면 여기서 수삼님의 질문! 작가님은 나스체인가요! 나스체인 건가요! 가슴 뛰는 나스체인 건가요!! 

 

N : 이야기는 고등학교 시절로 올라갑니다. 당시 저는 이 소설을 무기한 연기 해놓은 상태였고 제가 접한 첫 달작품은 페이트였습니다. 그 뒤로 달의 매력에 푹푹 푹 푹푹 빠져서 저는 나스체 신봉자가 되었죠.

 

 

 

지나친 서술

 

쓸데없이 어려운 단어

 

괜히 맞추는 각운과 글자수 

  

그럼에도 왠지 멋있어 보이는 묘한 느낌

 

 

간단한 위의 예말고도 작품 속의 예를 한 번 볼까요?

 

 

발을 뗄 때마다 늪의 유령이 못 가도록 막는 것만 같은 접착감.

 

숨을 쉴 때마다 묘지의 유령이 폐 속으로 들어오는 것만 같은 불쾌감.
 

 

자 ㅋㅋㅋ 보세요, 지나친 서술(묘사)에 괜히 맞추는 각운과 문장구도를..
아 내가 봐도 웃기네 ㅋㅋㅋ

 

 

하지만 이런 문체를 섞는 것은 제 문체의 특성이 그래서이기도 하지만 일종의 존경심을 표현하는 방법의 한 가지죠. 하지만 뭐 이것도 갈수록 제 뜻대로 문체를 다루기만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쏘우에서 나왔 듯이 모방은 존경의 또다른 표현이니까요.

 

 
Q : 네 잘 들었습니다, 다음 중2병.

 

N : 어이어이, 딱히 속을 긁지 않아도 인터뷰는 할 수 있잖아?(웃음)

 

 

Q : 네, 그렇습니다. 아 그러면 이걸 물어보고 싶네요. 작가님의 작품에는 쓸데없는 패러디가 많던데 어떻게 해석해야될까요? 롤페인? 일베충? 블리자드빠? 달덕? 

 

N : 이 사람이 지금 큰일날 소리를 하시네.. 누가 일베충이여?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알.. 누군가 말했지. 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더.. 크다고?"

 "네?"

 

이 부분에서 라엔의 대사는 저격수 케이틀린의 대사죠. 라엔의 이미지와 맞는 것 같아서 넣어봤죠(실제로도 목소리가 비슷한 듯).

 

 

 "연금술이 세계에 대한 거란 걸 잘 알고 있지?" 무겁게 운을 떼는 알.
 "그래." 그 대답은 짧고 아래로 꺼지는 듯했다. 그래, 마치 어떤 기괴한 사막의 람머르기니처럼 어디론가로 굴러가버릴 것만 같은..

 

람머르기니는 그 유명한 람머스구요

 

 

 

이름있는 검사는 그저 조용히 이쪽으로 걸어올 뿐이다. 그것이 자살 행위라는 것을 알면서도 끝내 휘두르지 않는 부서진 검. 어쩌면 어느 몰락한 왕의 검.

 

몰락한 왕의 검은 프리시즌으로 들어오면서 새로 생긴 아이템입니다.

 

 

 

 

 

 

 

저는 AOS 게임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그건 워3 카오스때부터 그랬구요. 그러다가 카오스가 기반을 잃고 흩어진 뒤 LOL이 대세가 되었죠.
 
그때에 전 느꼈어요. 아, 이게 내 게임이었구나.
카오스는 솔직히 벽이 있었어요.
저랑 맞지 않는데 어쩔 수 없이 계속하는 느낌이 있었죠. 

 

그런 점에서 LOL은 제 인생게임이고 자연스레 작품에 녹아드는 것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뭐 이것 외에도 다른 소소한 패러디도 꽤나 많습니다만.. 그런 걸 찾아보는 재미를 느껴보셨으면 합니다. 

 

블리자드나 TYPEMOON도 같은 맥락이구요.

 

 
Q : 뭐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잘 들었습니다. 이번에도 별로 듣기 좋은 질문은 아닙니다만.. 작가님의 작품은 지나치게 난해하고 불친절하다는군요. 

 

N : 누가요?

 

 

Q : 익명의 제보자입니다. 확실히 세계관이나 설정, 그리고 본편의 가상현실게임에 대한 언급이 적은 것 같은데..

  

N : 그 점에 대해서는 저번에도 올린 적이 있습니다만 자세하게 이번 기회에 설명을 드리죠.

 

저는 전문적인 작가가 아닙니다. 제가 쓰는 글은 기본적으로 독자에 대한 배려라기보단 스스로에 대한 자기만족을 위한 글입니다.

 

저로서는, 이 세계에 대한 이야기는 평행세계든 뭐든 돌고 돌아서 결말까지 몇십바퀴를 빙빙 돈 이야기들입니다. 

 

 
작품으로서는 아직 초반부지만 저는 이미 그 세계를 자연스러운 것, 당연한 것으로 여기기 때문에 서술에 있어서도 지나치게 훅훅 넘어가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저도 분명히 반성을 많이하고 있고 실제로도 수정 작업 때문에 머리가 많이 아프기도 하고요.

 

다만, 근본적인 치료법은 독자분들께서 이 작품과 저를 새로운 형식으로 봐주시고 그냥 자연스럽게 읽어주시는 것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현실에서도 우리가 다 알고 넘어가는 것은 아니니까요.

 

 
흠, 이해를 돕자면 신의 탑 작가님의 번역기 사건이 참고가 될 것 같네요.

 

작가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물론 실수를 할 수도 있죠.

 

하지만 그렇다는 확증이 없는 한 그건 작가의 실수라기보단 그 세계 자체의 모순이라고 생각하는 편이 맞다고 봅니다. 

 

 

원래 소설이란 장르는 그렇지 않았죠. 완전무결한 정말 하나의 작품으로서의 시작부터 끝맺음.. 그것이 소설이었고 픽션이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고전이라고 부르는 것들 대부분이 그러한 포맷을 가지고 있죠.

 

 

하지만, 현대에 와서는 모든 게 불안해졌고 불확실해졌습니다. 

 

그건 비단 물리학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 생활 자체가 그것에 상응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모순을 소설 속에 집어넣는 것은 소설의 리얼리티를 부여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그것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아 작가는 영어도 못하냐ㅋㅋ" 가 아니라는 거죠.
 
제 작품은 아직까지 의도한 부분은 없지만 혹시 제 작품이 아니더라도 그런 부분이 발견된다면 작품에 얼마나 많은 투자를 하는 작가들인지를 생각해보시면 이해하실 수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Q : 하암~ 네 잘 들었습니다.

 

N : 졸리냐?
 

 

Q : 예, 다음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작가는 친일이다? 라는 소리가 있던데요.

 

N : 네, 저는 뉴 라이트의 멤버로서.. 가 아니고 그게 무슨;; 
 

 

Q : 아니면 말고.

 

N : 점점 더 이게 인터뷴지 뭔지;

 

 
Q : 아니에요? 맞아요? 대답을 똑바로 해주세요.

 

N : 심문이었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맞습니다. 다만, 친일과 친일우익은 다른 이야기죠.

 

저는 아직까지도 우리나라와 일본간의 양국 관계가 매끄럽지 못한 것에 대해서 안타깝습니다.

 

제 이야기를 먼저 약간 해드리자면 저는 아마 조상 쪽에 일본의 피가 강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예전부터 해왔습니다.

 

그러니까 1~2대가 아니고 조선시대 정도까지 올라가서 말이죠. 실제로도 적성에 있어서 일본어가 국어보다 높은 거 같구요.

 

뭐 그건 그거고 역사에 대해서도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물론 일본의 만행은 용서의 여지가 없는 성질의 것이었죠.

 

하지만 언제까지 그것을 이어가야 하나요?

 

 

 

아래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웹툰인 나이트 런의 일부입니다. 롤처럼 작품에도 곧 등장할지도 모르겠네요.

네타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하지만 보셔도 됩니다.. 2부 얘기라서 1부 보시고나면 기억도 안 나실거에요).

 

혹시라도 아직 안 보신 분들은 꼭 보세요. 강추 

 

 

 

 

 

 

 

 

 

 

 

 

 

 

 

 

 

 

 

 

 

  

 

 

 

 

 

 

 

 

 

 

 

 

 

 

 

간단히 설명하자면 저 시온이라는 캐릭터는 마음씨가 천사입니다.

 

하지만 그게 통하지 않는 현실과의 괴리가 극에 달해서 작중에서 '마조히스트 성녀'라는 소리까지 듣죠.

 

저는 그게 너무 마음에 걸렸어요..

 

 

 

 

 

Q : 무슨 말씀이시죠?

 

N : 영원히 끊기지 않아요, 이 연쇄는. 여러분은 놀부와 흥부 중 누가 선이라고 생각하시죠?

 

 

Q : 그야물론 흥부죠.
 
N : 흥부가 놀부를 어떻게 용서하던가요? 놀부가 잘못을 뉘우쳐야만 흥부가 용서를 해주는 구도였나요?

 

부디.. 부디... 사과를 할 줄 모르고 인정할 줄 모르는 어린 아이를 이제 그만 용서해주세요. 

 

그들의 자라난 환경, 교육이 제일 큰 문제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아시잖아요..?

 

여러분들이 일본인이셨으면 그리 쉽게 인정하셨을까요? 일베충들처럼 다 지난 일 왜 꺼내지? 열폭하네ㅉㅉ 이러진 않으셨을까요?

 

언제까지 공중파에선 일본 노래가 들리지 않고.. 카가와가 맨유에서 뛰기만 해도 우우하는 야유 소리와 함께 보는 것만으로도 그저 안티가 되야만 하는 걸까요?

 

 
한국에서 동성애의 문제만큼이나 민감한 게 일본에 대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정치적 문제는 정치적 차원에서 대응했으면 좋겠습니다.

 

더이상 국민 정서에까지 그렇게 혐오감을 나타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대지진 사건 때에도 심한 말을 하는 분들이 계셨죠. 그걸 조상님들께서 자랑스럽게 여기셨을까요?

 

여러분 기억속의 조부모님들은 "Slay them all" 이라고 외치셨나요? 그분들이 진정 그걸 원하셨을까요?

 

그들이 복수의 고통 속에서 죽어가는 걸 보시면서 하늘나라에서 복수에 대한 성취감을 느끼실까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영화 다크 나이트에서 이런 대사가 나옵니다.
 
"He's not being a hero. He's being something more.."

 

 
시온은 영웅이 되려한 게 아니에요. 그 이상이 되려한거죠.
저는 마조히스트 성녀 소리를 들으면서 그녀가 느꼈던 바로 그걸 이해하려고 노력할 뿐입니다.. 

 

정신라간놈이라고 욕하셔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네요. 

 

 

Q : 네 정말 잘 들었습니다. 나이트런에서도 보여지듯이 작가님께서 로리콘이라는 설이 있던데요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N : 정말 무성의한 반응이네요.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 중에 외견이 어려보이는 캐릭터가 몇몇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만은 저는 이상성욕자가 아닙니다. 한마디로 정말 오해죠.

 

 

Q : 작가님이 작품에서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요?

 

N : 그야 물론 리메죠! 우리의 히로인. 아직 등장도 못했네요. 금방 등장할 예정입니다.

 

아 그거에 대해서 조금 더 말씀 드리자면 앞으로는 1~10, 11~20 이렇게 10화씩 끊어서 더 많은 인물들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며더 복잡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미리 양해말씀을 드립니다ㅋ 리메도 포함되는 이야기구요

 

 

Q : 여기서 더 복잡해진다구요? 그거야말로 총체적 난국이네요.

그것보다 리메의 체형이 궁금한데요. 3사이즈라든가..

 

N : 그야말론 로리!! 로리!!가 아니라.. 적당합니다. 3사이즈라든가 자세한 건 앞으로 지켜봐주시면 될 것 같네요ㅋㅋ

 

Q : 뭘요? 아 귀찮다. 이만 끝내죠. 분량 충분히 뽑은 듯. 
요약하자면 작가는 일베충에 x선비, 중2병에 로리콘에 친일파;;

 

이 무슨.. 얼마만큼이나 인간에서 벗어난 캐릭터지;
정말이지 뜻깊은 인물 탐구였네요.

 

 

 

N : 재미있게 인터뷰를 봐주셨다면 더 바랄 게 없겠네요.. 다시는 이런 거 안 하려구요..; ㅁㄴㅇㄹ

 

 

Q : 11화는 다음주에 올라옵니다! 그럼 바이바이~
 
N :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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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르 : 긔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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