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잉~ chuing~
츄잉 신고센터 | 패치노트
공지&이벤트 | 건의공간 | 로고신청N | HELIX
로그인유지
회원가입  |  분실찾기  |  회원가입규칙안내
에스트레야 프롤로그~1화
샘화 | L:12/A:574
LV21 | Exp.48%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3-0 | 조회 1,167 | 작성일 2012-11-20 00:18:52
[서브캐릭구경ON] [캐릭콜렉션구경ON] [N작품구경OFF]
*서브/콜렉션 공개설정은 서브구매관리[클릭]에서 캐릭공개설정에서 결정할수 있습니다.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에스트레야 프롤로그~1화

 

에스트레야

(스페인어 : 별)

<프롤로그>

 

먼 옛날 이 땅에 수많은 별들이 떨어졌다. 이별들은 딸에 떨어지면서 무생물들에게는 생명을 생명이 있는 것들에게는 더욱더 강한 힘을 주면서 몬스터가 탄생하였다.

사람 또한 예외는 아니었다. 그 힘으로 인해 몇몇 사람들도 몬스터로 변하였지만 대부분 그 힘을 이겨내 자신의 힘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그 힘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해도 별다른 변화가 없던 사람들은 몬스터 습격에 큰 피해를 보면서 살아갔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또 한 번의 큰 변화가 찾아왔다.

환수.”

사람들이 그 힘을 무생물이나 생물에게 불어너주면 그 것은 알로 변한다. 그리고 거기서 환수가 태어나는데 환수는 주인에 성격에 맞게 무기로 변한다.

그때부터 사람과 몬스터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1-스테른(독일어 : )>

 

꺼져버려! 이 거짓말쟁이!”

수많은 아이들이 하 소년을 둘러싸서 돌을 마구 던지고 있었다.

소년은 최대한 웅크려 몸을 보호하면서 울고 있었다.

그런 모습을 보고도 어른들은 말리기는커녕 손가락질을 하면서 욕을 뱉고 있었다. 그중에 저 아이 몬스터의 자식이라는 말도 있어라는 소리도 희미하게 들려왔다.

이것들아, 뭐하는 짓이야?!”

갑자기 흰머리가 많이 나고 60대를 훌쩍 넘어 보이는 할머니가 뒤에서 나무막대기를 들고 달려오면서 돌 던지던 아이들을 위협했다.

으악, 마귀할멈이다! 도망치자!”

하지만 아이들은 무서워서 도망치기보단 오히려 놀리는 듯 한 말투로 말하면서 도망치고 주위에서 보고 있었던 어른들도 각자 갈 길을 가기 시작했다.

다들 사라지고 나서야 할머니는 그 소년한테 다가갔다. 그 소년은 검은 머리가 눈까지 내려와 눈이 보이지 않았으며 옷은 돌에 맞아서 그런지 누더기가 되어 있었다.

스테른, 집에 가자.”

…….”

스테른은 조용히 고개만 끄덕거리고는 할머니 따라 집으로 향했다.

 

언덕위에 낡고 작은 오두막집 마을하고 거리가 좀 있었지만 창문 너머로 마을이 훤히 보이며 집 크기는 둘이서 살기 딱 좋은 크기였다.

마셔라.”

.”

할머니는 따뜻하게 데워진 우유한잔을 스테른한테 건네주면서 자신도 탁자의자에 앉았다.

어느덧 밖에는 마을 뒤편으로 노을이 예쁘게 지면서 마을을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는 게 보였다.

내가 마을에 내려가지 말라고 했을 텐데 왜 내려갔지?”

…….”

스테른은 물음에 아무 말 없이 묵묵히 컵에 담긴 우유만 쳐다보고 있었다. 그런 스테른을 보자 할머니는 크게 한숨을 내쉬었다.

또 들렸냐? 그 소리가.”

할머니의 물음에 스테른은 무언가에 놀란 듯이 흠칫 거리다가 다시 무표정으로 변하면서 대답하였다.

. 분명 들었어, 몬스터의 소리가. 그래서 위험을 알리러 갔는데.”

스테른은 말을 다 끝내지 못 하고 두 눈에서 눈물이 떨어지면서 흐느끼기 시작했다.

몬스터가 쳐들어 올 것이라고 말한 게 이번으로 벌써 5번째였다. 처음에는 마을에 잘 안 내려오던 아이가 갑자기 내려와서 그런 말을 하자 긴가민가하던 사람들은 몇몇은 도망치고 몇몇은 남았다. 하지만 아무 일도 없었다. 그게 2번이나 반복되자 슬슬 마을사람들은 화가 나면서 4번째부터는 아무도 스테른의 말을 안 믿었다. 그리고 오늘 5번째. 거짓말쟁이로 마을사람들한테 낙인이 찍히면서 험한 꼴을 당한 거였다.

역시 아비의 영향인가?’

피곤 할 테니 오늘은 이만 어서올라가서 자거라.”

…….”

여전히 눈물만 흘리던 스테른은 고개만 끄덕거렸다. 할머니는 탁자에서 일어나 방으로 들어갔다.

 

어느덧 밤은 깊어져 갔다. 주위에 산이 많아서 그런지 늑대의 울음소리도 들려왔다.

스테른은 자신의 방인 다락방에 누워 문밖의 마을을 쳐다보고 있었다.

마을은 어두운 밤을 환하게 비추고 있었다.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엄청 환했다.

?!”

스테른은 놀라서 할머니 방으로 달려갔다.

할머니, 큰일 났어! 마을에 불이!”

뭐야?!”

자고 있던 할머니도 놀라 제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리고 서둘러짐을 싸기 시작했다.

분명 몬스터가 마을을 덮쳤을 거다. 너도 가서 빨리 짐을 싸거라.”

할머니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스테른은 자신의 방으로 뛰어 올라가서 최대한 적게 필요한 물건들만 챙겼다.

 

아무 목적지도 없이 무작정 어둡고 깊은 숲속으로 도망쳤다. 뒤에서는 짐승의 소리 보다 더 괴상한 소리가 나면서 쫓아오고 있었다.

좀 더 빨리 뛰어라!”

, 할머니. , 마을사람들 다 죽었겠지?

스테른은 할머니를 쳐다보았다. 어둡고 머리카락에 눈이 가려 잘 안보였지만 두 눈은 눈물로 젖어있어 보였다.

잠시 쳐다보다가 스테른이 안쓰러운지 고개를 획 돌리며 대답했다.

아마 그러겠지. 딴 생각 하지 말고 빨리 뛰기나?!”

갈수록 험악해지는 길에 할머니가 나무뿌리에 걸려 넘어졌다.

할머니, 괜찮아?”

스테른도 놀라 가던 길을 멈추고 할머니 곁으로 다가가 부축하였다.

, 괜찮아. 그냥 넘어진 거야.”

가자, 할머니.”

스테른은 할머니 손을 잡고 뛰려고 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잡았던 할머니 손에서 왠지 모르게 힘이 들어가 있었다.

할머니?”

뒤를 돌아보니 어두워서 잘 안보였지만 희미하게 할머니 배에서 무언가 튀어나온 게 보였다. 그리고 뚝, 뚝 떨어지는 물방울소리.

피였다! 배에는 짐승의 발톱처럼 보이는 것이 배를 뚫고 나와 있었던 거였다.

할머니!”

할머니는 애써 고개를 흔들며 뭐라고 말을 하였다.

잘 안 들렸지만 입모양만으로도 대충은 알 수 있었다.

도망쳐!’

스테른은 고개를 저으며 할머니 곁으로 다가가려고 했다.

크앙!”

그러자 뒤에 있던 몬스터가 위협? 아니, 조롱하듯이 울부짖었다. 그에 놀란 스테른은 다리에 힘이 빠지면서 뒤로 넘어졌다.

몬스터는 발톱에 껴있는 할머니를 있는 힘껏 옆으로 던져 버렸다. 어두워서 안보였지만. 나무가 부러지는 소리가 들려오면서 나중에는 물에 빠지는 소리가 났다.

, 싫어.”

온몸이 떨려왔다.

이마에서는 식은땀이 흘러 내려왔다.

몬스터는(늑대처럼 생겼는데 두발로 걸어 다녔다.) 흉한 팔을 들어 올려 스테른한테 조준했다.

그리고 내리쳤다.

스테른 얼굴에 피가 파박!’ 하고 튀어 올랐다.

그리고 그 보기 싫던 몬스터의 팔도 잘려서 떨어져 나갔다.

크악~!”

“?!”

몬스터는 잘린 팔을 잡고 울부짖고 날리 쳤. 그리고 몬스터 뒤에 희미한 그림자가 나타났다.

사라져라.”

그렇게 울부짖던 몬스터가 잠잠해지더니,

!’

몬스터의 목이 떨어져 나갔다. 그와 동시에 몬스터의 몸이 가루가 되면서 사라져가면서 그 자리에 작은 돌이 떨어졌다.

구름에 가려져있던 달이 비추어지면서 스테른은 앞에 잇는 사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자였다. 은발머리 여자로 머리카락은 허리까지 내려와 달빛에 흩날려 더욱더 빛을 내고 있었다.

그리고 옆에는 커다란 짐승이 있었다. 얼핏 보기에는 호랑이 같지만 색은 흰색이었다.

, 환수?’

레벨6. 한 마리여도 작은 마을정도는 충분히 초토화 시킬 레벨이군.”

그 호랑이는 그 돌을 보면서 중얼거리다가 주서 먹었다.

. 괜찮니, 꼬마야? 저기 마을 사람이야?”

…….”

여자가 다가와 물어보았다. 스테른은 경계하는 표정으로 고개만 끄덕거리면서 쳐다보았다.

할머니!’

지금 막 일어난 일에 넋을 잃고 있다가 할머니가 생각났다. 스테른은 벌떡 일어나 아까 할머니가 날아갔던 쪽으로 달려가기 시작했다.

달려가면서 나무들이 부러져 있는 것이 보였다.

스테른은 제발 아니기를 빌면서. 조금씩 두 눈에 눈물이 차오르는 것이 느껴졌다. 그리고 얼마 못가 호수가 보였다.

할머니, 할머니!”

일정 수 이상 추천이 되는 경우 베스트 게시물로 등록 ( 단 반대의 수가 많으면 안됨 ) [추천반대규칙/수정14.07.05]

3
0
게시판규칙 (성적인이미지포함/게시판과맞지않는글/과도한욕설 등등)에 어긋나는글들은 신고해주세요.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L:12/A:574]
샘화
“…그래? 그럼 빨리 꺼져버려!”
물속으로 집어 던져버렸다.
“우앗, 살려줘! 나, 수영 못해! 살려줘!”
“…백호 구해와.”
“뭣, 내가 왜?! 이리에 네가 빠트렸잖아!”
백호는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이리에를 쳐다보았다.
“빨리 가.”
하지만 이리에가 위협하자 백호는 할 수 없이 물속에 들어가 스테른을 구해 주었다.
“콜록, 콜록.”
스테른 곁으로 이리에는 다가가 위협하듯이 검지로 스테른의 턱을 들어올렸다. 그러자 이리에와 스테른의 눈이 마주쳤다.
“다시 들어갈래?”
살짝 위협어조로 물어보자 스테른은 겁먹은 표정을 지으면서 바로 고개를 강하게 저었다. 그 덕분에 이리에한테 물이 마구 튀었다.
“말을 해, 이 망할 것아!”
“아, 아뇨!”
이리에가 호통을 치자 스테른은 놀라 대답했다.
“뭐가 아니라는 거야?!”
하지만 돌아오는 건 꿀밤…. 이리에는 일어나 돌아서서 걸어가기 시작했다. 백호도 잠시 머뭇거리다가 이리에를 따라갔다.
‘툭!’
그리고 얼마 못가 스테른한테 무언가를 던져 주었다.
알이었다. 좀 큼지막한 알.
“따라와, 특별히 내제자로 삼아주지.”
“…네!”
스테른은 왠지 모를 환한 미소를 지으면서 알을 들고 이리에를 따라가기 시작했다.
‘스승님… 드디어 운명이라는 수레바퀴가 굴러가네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저도 곧 뒤따라 갈 테니….’



허;; 여기서도 짤리네요;; 음.;; 한글에서 적고 붙여넣기해서 그러나?;;;;
아무튼 재밌게 봐주셨으면 감사합니다~~
2012-11-20 00:22:14
[추천0]
[L:15/A:598]
깎깎
처음 전개도 괜찮고 환수종이 나오는 소설이라... 기대하면서 보겠습니다 ㅋ
2012-11-20 00:46:19
[추천0]
[L:2/A:178]
AcceIerator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또 그러네요 ㅋㅋ
역시 재밌게보구가요.
기왕 보는거, 정주행하렵니다 ㅎㅎ
2012-11-20 10:07:46
[추천0]
[L:42/A:504]
라스트오덕
잘 보고 갑니다! 다음 화 기대됩니다!
2012-11-20 11:06:38
[추천0]
[L:23/A:514]
센스민트
굳굳 ,

오타몇개만 수정하면 좋을지도
2012-11-20 11:46:02
[추천0]
[L:23/A:416]
종이
2012-11-21 22:16:09
[추천0]
[L:5/A:45]
아르크
우잌ㅋㅋㅋ 사진때문에. 글이밀려나는군요
2012-11-22 21:23:05
[추천0]
손조심
잘보고갑니다
2012-11-23 01:04:34
[추천0]
[L:36/A:509]
보라돌이
.잘읽고가요 ㅎ 소설이다!
2012-12-03 04:15:27
[추천0]
랜뮤
잘보고 갑니다
2013-07-11 17:49:22
[추천0]
[L:13/A:301]
kiritoo
역시 연재작가란 재밌네요 ㅋㅋㅋ
2013-07-23 11:45:56
[추천0]
AkaRix
잘보고갑니다
2013-07-24 20:27:42
[추천0]
개잠옴
문장 끝에 이었다, 였었다. 를 많이 쓰면 글이 딱딱해 보입니다.
2013-07-29 00:10:48
[추천0]
케이카인
재밌게 보고 가요~
2013-08-11 17:07:21
[추천0]
Niter
잘 보고 가요~
2013-08-14 00:06:06
[추천0]
심플
잘보고 가요
2013-08-15 16:08:28
[추천0]
심플
잘 읽고갑니다!
2013-08-15 16:09:00
[추천0]
[L:8/A:221]
ShinobuOshino
잘 읽고 갑니다~
2013-09-04 22:27:56
[추천0]
[L:48/A:52]
리어링
잘보고가요
2013-11-17 22:57:59
[추천0]
[1]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츄잉은 가입시 개인정보를 전혀 받지 않습니다.
  
즐겨찾기추가   [게시판운영원칙] | [숨덕모드 설정] |  게시판경험치 : 글 10 | 댓글 1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144
연재작가란은 폐지됩니다. [4]
츄잉
2014-06-04 0-0 1427
143
[팬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Revenge(34) [10]
슛꼬린
2014-02-28 0-0 3585
142
[팬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Revenge(33)
슛꼬린
2014-02-28 0-0 1968
141
[팬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Revenge(32)
슛꼬린
2014-02-28 0-0 1190
140
[팬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Revenge(31)
슛꼬린
2014-02-28 0-0 1603
139
[팬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Revenge(30)
슛꼬린
2014-02-28 0-0 1328
138
[팬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Revenge(29)
슛꼬린
2014-02-28 0-0 1318
137
[팬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Revenge(28) [7]
슛꼬린
2014-01-17 0-0 3151
136
[팬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Revenge(27)
슛꼬린
2014-01-17 0-0 2093
135
[팬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Revenge(26) [1]
슛꼬린
2014-01-16 0-0 2095
134
[팬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Revenge(25)
슛꼬린
2014-01-16 0-0 2005
133
[팬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Revenge(24)
슛꼬린
2014-01-16 0-0 1518
132
[팬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Revenge(23)
슛꼬린
2014-01-16 0-0 1543
131
[팬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Revenge(22)
슛꼬린
2014-01-16 0-0 1651
130
[팬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Revenge(21)
슛꼬린
2014-01-16 0-0 1566
129
[어마금×페이트 팬픽]학원도시에서의 성배전쟁-23
GM이고싶다
2014-01-13 0-0 2377
128
[팬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Revenge(20) [1]
슛꼬린
2014-01-09 0-0 1809
127
[팬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Revenge(19) [1]
슛꼬린
2014-01-09 0-0 1456
126
[팬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Revenge(18) [1]
슛꼬린
2014-01-09 0-0 1032
125
[팬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Revenge(17) [1]
슛꼬린
2014-01-06 0-0 1141
124
[팬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Revenge(16) [1]
슛꼬린
2014-01-06 0-1 784
123
[어마금×페이트 팬픽]학원도시에서의 성배전쟁-22
GM이고싶다
2014-01-06 0-0 1173
122
[팬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Revenge(15) [1]
슛꼬린
2014-01-03 0-0 917
121
[팬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Revenge(14) [2]
슛꼬린
2014-01-02 0-0 1277
120
[팬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Revenge(13) [2]
슛꼬린
2014-01-02 0-0 968
    
1 [2][3][4][5][6]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enFree
공지&이벤트 | 건의사항 | 이미지신고 | 작품건의 | 캐릭건의 | 게시판신청 | 클론신고 | 유저확인 | HELIX
Copyright CHUING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uinghelp@gmail.com | 개인정보취급방침 | 게시물삭제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