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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이벤 단편]싸이코패스 묶음
슛꼬린 |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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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0 | 조회 804 | 작성일 2012-11-05 21: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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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이벤 단편]싸이코패스 묶음

싸이코패스

 

의학 정보

반사회적 인격장애 (antisocial personality disorder)

 

정의

미국정신의학회의 진단기준 (DSM-IV-TR)은 다음과 같다.
1) 다른 사람의 권리를 무시하고 침해하는 행태를 전반적, 지속적으로 보이며, 이러한 특징은 15세 이후에 시작된다. 다음 중 세 가지 이상의 항목으로 나타난다.
- 반복적인 범법행위로 체포되는 등, 법률적 사회규범을 따르지 않는다.
- 거짓말을 반복하거나 가명을 사용하거나, 자신의 이익이나 쾌락을 위해 다른 사람을 속이는 사기성이 있다.
- 충동적이거나, 미리 계획을 세우지 않고 행동한다.
- 쉽게 흥분하고 공격적이어서 신체적인 싸움이나 타인을 공격하는 일이 반복된다.
- 자신이나 타인의 안전을 무모하게 무시한다.
- 시종일관 무책임하다. 예컨대 일정한 직업을 꾸준히 유지하지 못하거나 당연히 해야 할 재정적 책임을 다하지 못한다.
- 다른 사람에게 해를 입히거나 학대하는 것, 또는 다른 사람의 물건을 훔치는 것에 대해 아무렇지도 않게 느끼거나 합리화하는 등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

2) 진단 당시 최소한 만 18세 이상이어야 함

3) 만 15세 이전에 미국정신의학회의 진단기준에 따른 행실장애(품행장애)가 있었다는 증거가 있어야 한다.

4) 반사회적 행동이 정신분열병이나 조증 삽화 중에 일어난 것이 아니어야 한다.

 

 

그런 그가 지금 누워있는곳은 자신도 모르는 집의 안. 소파위이다.

그는 대략 오후 두시경에 근처를 방황하다가 연립주택들이 늘어서 있는 동네에 들어서게 됬다.

그리곤 자신의 다리가 향하는대로 그저 걸어갔다.

그 결과.

 

"어이, 경찰에 신고하지만 않는다고 약속해주면 되. 경찰들한테 잡혀있으면 따분하거든. 알겠으면 고개를 세번 끄덕여."

 

그런 말을 들으며 온몸이 테이프와 집에있던 긴 옷가지들에 의해서 몸이 묶여있는 소녀는 고개를 끄덕인다.

총 3번, 고개를 끄덕일 때마다 그녀의 목과 턱에는 차가운 느낌의 금속이 더욱 가깝게 와닿는다.

무슨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소녀에게 금속을 들이밀고 있는 남자는 그녀의 입을 봉하지는 않았다.

 

"그런데요. 왜 제 입은 그냥 놔두는거에요? 제가 크게 소리를 치면 이 아파트 주변에 있는 방범대원들이 몰려들텐데."

 

남자는 그저 웃을뿐이다.

 

"만약에 제가 소리를 친다면 저를 죽일건가요? 당신의 얼굴까지 다 봤으니까."

 

"죽이진 않아."

 

남자의 뜻밖의 말이었다.

그런 그의 얼굴은 조금전과 같이 다시 무표정으로 돌아왔다.

 

"그냥. 나 혼자만 떠들고 있으면 심심할테니까."

 

"네?"

 

 

 

 

"근데 너 이름이 뭐냐."

 

남자의 물음에 여자는 그저 고개를 가로로 저을 뿐이다.

 

"뭐, 상관없어. 이름을 알아봤자 뭐 되는것도 없고."

 

여자는 시선을 아래로 향한다.

그녀의 눈길이 닿는곳에는 조금전에 남자가 내려놓은 은색빛의 차가운 느낌의 식칼이 널브러져 있다.

지금 그녀는 남자 대신에 식칼을 보고 있다. 마치 그 식칼이 남자인것마냥.

 

"근데 우리 대화좀하자. 혼자서만 중얼대니까 정신나간사람 같잖아."

 

"잘 아시네요. 그쪽, 정신나간것 같아요."

 

다시한번 여자의 눈에 차가운 쇳덩이가 보인다.

아니, 자신은 식칼을 보았을까. 남자를 보았을까.

시선이 닿아있는 바닥에 식은땀이 떨어진다.

 

똑.

 

피식, 남자쪽에서 비웃는듯한 하지만 진심으로 웃는것같기도 한 웃음이 여자의 귓가에 들려온다.

 

"그렇지. 나도 어쩔땐 정말 자신이 정신이 나간게 아닌가 생각하는데. 근데, 은근히 대담한데? 자신을 죽일지도 모르는 사람한테."

 

"죽이실건가요."

 

여자의 목소리는 분명히 떨리고 있었지만 애써 태연한척 말을 받는다.

 

"내가 말했잖아. 죽이지 않는다고. 난 사람을 죽이지 않아."

 

여자는 바닥으로 고정되있던 자신의 눈을 남자쪽으로 향한다. 어떻게 보면 자신과 비슷한 나이일지도 모르겠다는 판단이다.

하지만 남자의 누가봐도 살기가 느껴지는 눈빛에 여자는 다시 땅바닥으로 시선을 둔다.

 

 

 

칼이 보이지 않는다.

 

 

 

설마.......

 

 

"뭐해, 그냥 고개 들고 이야기 하자. 자 어디까지 했었지?"

 

하지만 남자의 손에는 식칼이 들려있지 않다. 그의 목소리도 조금전보다 한층 온화해진듯하다.

그리고 이내 남자의 손을 살피던 그녀의 눈은 다시 바닥으로 향한다. 아직 있다.

하지만 식칼에서는 아까같은 차가운 느낌이 들지 않는다.

본래의 목적인 주방용 도구로써의 모습이다.

 

"아마도 그쪽이 정신나갔다는 부분까지였던것 같네요."

 

"그래그래, 아니. 아니잖아. 내가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는것까지잖아."

 

 

 

남자와 여자는 한동안 이야기를 나누었다.

여자와 그다지 나이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느낌은 맞는것 같다.

처음에는 강도짓을 하는 살인범으로 보였던 남자와, 여자는 오랫만에 만난 옛친구와 대화를 하는듯한 기분이 든다.

남자가 하는 이야기를 듣다보니까 그저 평범하게 살아왔었던것 같다.

 

"내가 학창시절엔 좀 유명했었지. 고등학교 2학년때인가?"

 

"무슨일이 있었는데요?"

 

"음. 하하하.. 아무리 다시 생각해봐도 너무 웃긴 이야긴데 말이야."

 

어느덧 여자의 몸을 묶고있던 억압복의 형태로 바뀌어 있는 그녀의 옷가지들은 자연스럽게 땅으로 흘러져 내려와있다.

아마 남자가 처음에 제대로 묶지 않았던것 같다.

 

"아마도 내가 이 나라에서 고등학교생활에 가장 잠을 많이 잔 인간일거다."

 

"음. 그때면 야자도 다 강제였었죠? 그것도 매일매일"

 

"그렇지. 그치만 나는 야자를 했었던 기억도 나질 않아. 그저 매일같이 잠만 잤거든."

 

"공부좀 하지 그랬어요. 남들은 다들 고등학교때 공부를 안한것이 가장 후회라고들 하는데."

 

남자는 턱을 괸 상태로 어느새 냉장고에서 꺼내온 지난저녁에 여자가 먹다가 남겨놓은 케이크를 포크로 찔러대고있다.

이제는 정말 남자에 대해서 익숙해졌다. 어쩌면 여태껏 만나온 어떤 남자들 보다도. 심지어 어떤 여성 친구들 보다도 가깝게 느껴진다.

대화를 할 때 가끔가다가 거울을 마주보며 대화를 하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뭐 그렇지만 그 학교에서만큼은 잠돌이라는 별명도 얻고 꽤나 알려졌었어."

 

"좋은쪽으로 알려졌었다면 더 기분이 좋으셨겠다는 생각은 안드나요?"

 

남자는 대답을 하지 않는다. 뭐 그럴 사정이 있나보다 하고 여자는 그냥 넘어갔다.

남자가 들고있는 접시 위의 케이크는 이제 마지막조각만이 남아있다.

 

"그건 그렇고. 정말 여태까지 사람을 한명도 안죽여봤어요?"

 

"어땟을것 같아? 난 분명 아까 사람을 죽이지는 않았다고 했어."

 

"처음에 집에 들이닥치고 절 묶고 칼을 들이미는것이 자연스러운듯한 점에서 한 3명?"

 

남자는 희미하게 웃고있다.

 

"아니다.  그 표정이야말로 일품인것 같군요. 2명 추가해서 5명?"

 

"아마 손가락으로는 부족할걸?"

 

무슨말이지? 여자는 분명 남자가 사람은 죽이지 않는다고 말했던것을 똑똑히 기억한다.

여태까지 부셔왔던 둘간의 벽이 다시 쌓아지는것같은 느낌이 든다.

어느샌가 여자의 손바닥이 누르고 있었던 식칼에는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꺼낸듯한 한기가 든다.

 

"사람은 죽이지 않는다면서요."

 

"그것들은 사람이 아니야."

 

"사람이 아니면 뭔가요? 아니 뭐였나요?"

 

"가축만도 못한. 쓰레기같은."

 

남자의 표정이 처음 봤을때의 그것과 다를바 없게 차가워졌다. 아니 그때보다 더 차갑다고 생각된다.

눈앞에 있던 남자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손바닥에 깔려있던 식칼의 질감도 느껴지지 않는다.

여자의 입술이 새파랗게 말라간다.

하지만 이내 여자의 마음을 진정시키는듯한 소리가 들린다.

 

달그락 달그락

 

이제 보니 남자가 조금전까지 들고있던 케이크를 담은 접시를 닦고있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이 둘은 부부지간이 아닌가 하고 오해할수도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남자가 닦는것은 포크와 접시만이 아니었다.

조금전까지 그녀의 손바닥 밑에 있었다고 느꼇던 식칼이 그의 손에서

그녀의 손의 식은땀이 씻겨져 내려간다.

여자는 가슴을 쓸어내린다.

 

"휴우...."

 

남자는 설거지를 다 끝낸듯이 손을 대충 행군 뒤에 다시 여자의 앞으로 걸어온다.

손에는 언제 꺼냈는지 모를 초콜릿이 들려있다.

남자는 먹으라며 여자에게 초콜릿을 몇개 건낸다.

여자의 입 안에 달콤한 향기가 맴돌고 초콜릿은 이내 녹아내린다.

 

"그녀석들은. 아니 그자식들은."

 

여자는 추운지 바닥에 놓여있던 전기장판의 버튼을 돌린다.

 

드드드득

 

남자의 말도 그동안 멈춰있었기에 그 소리는 여자와 남자 둘만이 있는 공간을 가득 채운다.

그리고 남자의 입이 다시 열린다.

 

 

남자가 죽여왔다고 한 사람(그는 가축만도, 아니 쓰레기만도 못한것들이라 말하지만)들 몇명만 이야기해 보자.

 

자신의 가족을 해친 사람

 

하나 남은 여동생을 성폭행한 사람

 

힘들게 몇년동안 일해서 모아온 돈을 들고 어딘가로 사라져버렸던 사기꾼

 

한명의 여자를 둘러싸고 옷가지를 여기저기 찟은 후에 단체로 희롱을 하던 만취한 40대 남성들

 

자신은 진정하게 사랑해왔는데 나중에 듣고보니 자신을 이용해먹었던 옛 애인

 

등등. 정말 손가락으로는 샐 수 없을만큼이다.

여자의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내린다.

남자가 죽인 사람들은 모두다 남자의 가슴에 못을 박았다던가 그런 경험을 되살리게 한 사람들이다.

그렇게 못이 박히고 박힌 그의 가슴은 지금 여자의 눈앞에 있다.

하지만 보이질 않는다. 그의 가슴에 있어야 할 옷은 보이지 않는다.

옷 뿐만이 아니다. 피부도, 뼈도, 근육도, 아무것도 없다.

그저 검은색의 무엇인가가 그의 가슴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정말로 사람을 죽이는건 안되잖아요."

 

"그런 경험, 없었다면 말도 하지마. 그리고 그런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한다고 노력한다면 더욱이. 그냥... 조용히. 조용히..."

 

남자의 모습은 이제는 초라해보인다. 이제 그의 몸에서 느껴지는 살기는 온데간데 없다.

그들이 깔고 앉아있던 전기장판은 거의 다 식어있는듯 하다.

여자는 다시 한번 전기장판의 타이머를 조정한다.

 

드드득.

 

남자의 한 손에는 라이터가. 한 손에는 담배가 들려있다.

그리고 불을 지핀다.

 

타타타탓.!

 

"나도 한개만 줘봐요."

 

"담배 필줄 알아? 의외네. 여자들은 담배를 안피는거로 알고있는데."

 

"몰라요. 그냥 한번 피고싶네요."

 

어느새 여자의 입에는 불붙은 담배가 물려있고 처음으로 들이마쉬어본 매운 연기에 여자의 폐는 가득 찬다.

하지만 그 연기는 여자의 몸을 따뜻하게 해주었다.

여자는 티비에서 많이 본 솜씨로 담배를 손가락 사이에 끼고 입에서 때면서 입 안에 머물러있던 담배연기를 내뱉는다.

 

"오호라. 처음 핀다더니만 능숙한것같은데? 정말 처음 맞아?"

 

"처음 맞아요. 콜록콜록"

 

"하하하하. 기침하는것 보니까 처음 맞네. 그래..... 우리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해야되지?"

 

 

그들은 한동안 또 대화를 나누었다.

어느새 시간이 많이 지났는지 벌써 밖은 많이 어두워져있다.

 

드득.

 

여자는 한기를 달래기 위해 전기장판의 타이머를 다시 올린다.

어느새 남자가 가져온 물젖은 휴지가 담긴 작은 접시에는 몇개피의 담배꽁초가 들어가있다.

 

'손가락으로 샐 수 없을만큼이려나...' 여자는 생각한다.

 

남자는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입에 담배를 물은 채 불을 지피지도 않고

그저 천장을 뚫어져라 보고있다.

눈이 지그시 감겨있는 것을 보니 잠든것 같기도 하다.

 

"처음의 그 표정은 정말 싸이코패스같았어요."

 

여자의 혼잣말이 방안에 울려퍼진다.

지금은 그 말을 들을 사람이 아무도 없다.

그저 여자 혼자만 말하고 들을 뿐.

 

정말 그의 첫인상은 그랬다.

티비에서, 그리고 인터넷에서 몇번 언급되던 싸이코패스라는 정신병.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해 죄책감이 없다....는 것인가요."

 

"다른사람이 상처를 입거나 목숨에 피해를 입어도. 자신이 가해자의 입장이어도 마음의 변화가 없는."

 

"제가 처음 느꼇던대로 주변사람들은 정말 그쪽의 전과와 그쪽이 그들에 대해 느끼는 것을 듣는다면 정말 그쪽은"

 

여자는 말을 잇지 못한다.

남자의 감긴 눈에서 눈물이 흘러져내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자는 다시 입을 연다.

 

"싸이코패스일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전"

 

 

 

"그쪽이 가엾어보여요. "

 

 

여자는 이미 남자의 코와 입에서 공기의 출입이 없다는것을 눈치챘다.

하지만 여자는 끊임없이 그에게 말을 건넨다.

 

 

 

 

 

"658432 나와!"

 

차가운 바닥, 생명력이라고는 하나도 느껴지지 않는 그곳에 회색빛의 쇠기둥 사이로 말이 흘러들어온다.

 

"가엾어보여요."

 

"이게 정신이 나갔나. 어서 나오라고!"

 

"아까부터 왜 그러고 있어?"

 

"아니 저. 저것좀 봐. 아까부터 계속 혼자서 중얼중얼거리고 있잖아."

 

"냅둬. 그거잖아. 너는 오늘 여기 처음와서 모를수도 있겠지만 이해해 줘야되."

 

"그런건가... 에휴... 저런상태인데 지가 죽을때가 왔는지도 모르나."

 

"그냥 끌고나오지 뭐. 문좀 열어봐."

 

오늘 이곳 교도소로 새로 부임받은 간수는 탁자위에 놓여있던 열쇠중 하나로 감옥의 자물쇠를 연다.

 

끼이이이익.

 

그리고 다른 한명은 차가운 방바닥에 앉아서 혼잣말을 한없이 중얼거리고 있는 사람을 부축해서 일으켜세운다.

 

"그쪽도 참 희한하죠? 이렇게 처음만난 사이인데 우리 되게 친해졌잖아요."

 

간수는 그 중얼거리는 말을 무시하고 자신이 부축하고 있던 사람을 감옥 밖으로 끌고 나온다.

그런뒤에 간수의 눈에 보인것은 한없이 길게 놓여진 차가운 교도소의 복도였다.

 

-END-

 

 

 

한번 프롤로그-최종화까지 묶어보았습니다.

제가 의도한 것은 각 화마다 중간에 어떤 부분에서 끊은 뒤에

다음화에 자연스럽게 생략식으로 이어가는듯한 모습으로 하는것이었는데요.

어쩌면 쭉 이어서 보는것이 편한 분들도 있을것같아서요.

이렇게 모아놓고보니까 구름위의 사람들 두편정도 분량이네요 ㅎㅎ;;;

 

* 신태일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2-11-1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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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Ierator
한번에 보니까 짧다 ㄷㄷ
2012-11-05 21:30:31
[추천0]
라미야
이걸로 볼걸
2012-11-11 01:49:01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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