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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유제국에 어서오세요(릴레이 소설-바람시인)
바람시인 |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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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0 | 조회 1,552 | 작성일 2012-07-21 23: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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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유제국에 어서오세요(릴레이 소설-바람시인)

일단 소설을 시작하기 전에 위의 이름을 적은 순서는 릴레이 소설 순서일 뿐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소설 시작하겠습니다!

**---------------------------------------------------------------------------------**

 

 

 

            “넌 빨리 도망가!”

 

            “그렇지만 너 혼자서는 무리라고!”

 

            고집을 부리는 은소한테 나는 걱정말라는 표시로 고개만 끄덕이고는 다시 전투에 참여했다.

 

            “알아서 하라고, 그럼! 마을로 돌아오기만 해봐 가만 안 놔둘테니깐!”

 

            “이거, 돌아가기도 무서운 걸?”

            ----------------------------------------------------------------------------------------

            “하아 하아······. 제길······. 역시 아직은 무리인가······.”

 

            위험하다고, 이런 거는······.

 

            나는 지금 엘린 숲, 자그마한 곰과 싸우고 있다.

            하지만, 아기 곰도 곰인지라 그 곰이 내려친 나무에는 무조건 깊은 자국이 남기 마련이었다.

 

            “쿠르르릉-”

 

            목소리나 외관으로 봐서는 너무 너무 귀여웠지만 그 안에 숨겨 있는 힘은 너무도 강력했다.

            나는 지금 방어만으로도 벅찬 상황, 결국 나무가 빼곡해 빠져나갈 곳이 없는 곳에 도착했고,

            나무를 등지고 곰과 대치 상황.

            내 얼굴에서는 땀줄기가 주르륵 흐르고 그 곰은 일격을 날리려는 듯이 손을 높이 들고 있었다.

            모두 다 끝났다고 생각하고 눈을 질끈 감으며 방패로 최대한 머리를 보호하려고 한 순간······.

 

            “뚜르르르- 뚜르르르-”

 

            “쿠릉-”

 

            그 곰은 자신의 배 언저리에 있는 정체모를 주머니에서 어떤 기계를 꺼내 열더니 무언가를 눌렀다.

            그러자 그 기계는 조용해지고 곰이 다시 내 쪽으로 고개를 돌리자 나는 다시 방어 자세를 취했지만

            곰은 나에게 관심이 없다는 듯이 천천히 자신의 머리를 들어올렸다······?!

            

            “아싸! 퇴근이다!”

 

            “뭐, 뭐야?! 너 곰 아니었어?!”

            

            “알반데요? 시급이 곰이 제일 세서 겨우 붙었다구요. 혹시 관심 있으시면 연락처 드릴까요?

            처음에 용사하려다가 이쪽으로 빠지시는 남자분들도 많아요.”

 

            자, 잠깐만. 혹시 그 말은 다른 몹들도 전부 다 사람이라는 거야?    

    

            “아, 서로 죽이는 건 걱정마세요.

            예를 들어 절 죽이시면 전 이 직장에서 짤리는 것뿐이고,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 안 하면 되요.

            용사님이 약해보여서 혹시 이쪽으로 오실 생각이 있으신가 해서 알려드린 거니까

            다른 용사한테나 다른 사람한테는 말씀하시면 안 되요!”

 

            “저, 저기 있잖아. 그럼 몹들이 나를 죽이면 난 어떻게 되는 거야?”

 

            “간단해요. 계약서에 사인하고 우리랑 같이 알바를 하시던지,

            아니면 좀 높은 직책으로는 대마왕님 비서 같은 걸 할 수도 있고요.”

 

            머리 아프다. 내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상식에서 너무 빗나갔어. 머리 아파아!

 

            “그럼, 안녕히 계세요.”

 

            나에게 깍듯이 인사를 하고 가는 그녀가 방금까지 나와 싸웠던 난폭한 아기 곰이었다는 게 전혀 믿지기가 않았다.

            

            “그나저나 이거 생각보다 훨씬 힘드네, 나름 다들 사연도 있어보이고.”

 

            그리고 비록 어이없는 이유로 용사가 되기로 하긴 했지만

            나름 도움이 되는 용사가 되고 싶었는데 이러면 딱히 누군가를 도와준다는 느낌도 없다고.

        

            “하아-내가 뭐 하는 거지······?”

        

            내 이름은 최은상, 오늘 처음 용사가 된 전설의 용사 후보자이며, 용사가 된 계기는 좀 복잡하다.

            그 얘기는 조금 이따가 하는 걸로.

 

            내가 마을로 돌아가자 이제 문을 닫는 상가들은 모두 반가운 얼굴로 나와 인사를 했다.

            이 거리는 이렇게 정겹다.        

            내가 살아온 18년 동안에 한결 같이 정감이 가고, 포근했다.

            늘 평화로웠고, 싸움조차도 일어나지 않았다.

            물론 말싸움은 종종 일어나기는 하지만 흥정을 위한 약간의 절차일 뿐이다.

 

            “아, 처음이라 그런지 군기가 팍 들어갔구먼, 허허.

            포션이라도 한 잔 하겠나? 내 오늘은 공짜로 줌세.

            자네가 용사가 됐다니 내가 어찌 가만히 있겠는가!

            필요한 게 있으면 말만 하게 내 되는 대로 힘 써줌세.”

 

            “아, 감사합니다, 조춘복 아저씨.”

 

            “예끼, 그랠다라고 부르래도!”

 

            항상 이러신다니깐. 솔직히 춘복 아저씨가 더 정감 가는데 말이지.

 

            “네, 그랠다 아저씨.”

 

            아저씨가 건네주시는 붉은 색의 포션을 시원하게 들이켠 후 나는 온 몸이 차츰 나른해지는 것을 느꼈다.

            잠시동안은 그렇더니 곧 정신이 맑아지고 몸이 다시 원래의 모습을 되찾았다.

 

            “감사합니다.”

 

            “아니, 뭘. 또 와라. 나중에 절성의 용사 되면 홍보해주는 거 꼭 잊지 말고.”

        

            “네~”

 

            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마을 중심에 도착하자 하얀 색 망토를 입은 내 동생이 보인다.

            모자를 뒤집어 쓰고 뒷 모습이지만 확실히 알 수 있다.

            그 녀석을 알아볼 수밖에 없는 특징이 하나 있기 때문이다.

 

            “왜 이제야 오는 거야?”

 

            “춘복 아저씨······아니, 그랠다 아저씨를 좀 뵙고 오느라고.”

 

            팔짱을 끼며 약간 치켜올라간 눈으로 나를 째려보는 동생······.

            하지만, 팔짱을 꼈음에도 전혀 불편해보이지 않는다.

            저 녀석은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나저나 그 조그만 곰도 못 이겨서 어떻게 마왕을 이기려고 그래?”

 

            “난 솔직히 별로 하고 싶은 마음이······.”

    

            “쾅-”

 

            은소는 전봇대를 발로 차며 매서운 눈으로 나를 째려보았다. 그리고는 말했다.

 

            “뭐?”

 

            “아, 아니야! 나 연습하러 갔다올게.”

 

            이럴 땐 피하는 게 상책이다.

            이대로 여관 주인집 딸인 주아에게 가서 하루만 재워달라고 하고

            모레쯤 들어가면 이 녀석의 화도 다 풀려있겠지?

            이 녀석 성격이 좀 그래도 생각보다 뒤끝은 없으니깐.

 

            “흐음, 저녁 아직 못 먹었으니깐 빨리 다녀와. 늦으면 저녁 안 줄거니깐 알아서 맞춰 들어오고.”

 

            “응응.”

 

            나는 그 녀석을 뒤로 한 채 우리 동네 뒷 산으로 갔다.

            거긴 몬스터가 살 정도로 어둡거나 하지도 않았으며, 마을 가까이라 몬스터들이 침범할 수 없을 만큼 경비가 삼엄했다.

 

            “오늘도 별은 참 밝구나.”

 

            내 앞날과 다르게 말이지. 나는 내일 당장 몬스터로 취직될 지도 모르는 판인데.

 

            “부스럭-”

 

            이게 무슨 소리지? 분명 몬스터가 들어올 수는 없을 거고, 혹시 강도인가?

 

            “부스럭 부스럭-”

 

            나는 그 소리가 나는 곳으로 천천히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자 무언가 꿈틀거리는 것이 천천히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나무에 가려서 무엇인지 잘 보이지는 않았다.

            이윽고, 그 무언가가 돌아서 천천히 빛을 향해 나왔는데, 그것은······.

        

            “예, 예쁘다······.”

    

            페어리였다.

            보통은 이런 마을 근처보다는 요정들의 숲 깊숙이에 숨어서 살고 사람들 눈에 잘 안 나타난다고 들었는데.

 

            그런데 확실히 예뻤다.    

            페어리가 예쁘다는 것은 소문으로 들어서 믿지 못하고 있었는데 외관으로 보아 완벽한 페어리였고,

            흠잡을 곳이 없는 완벽한 미소녀였다.

 

            물론, 내 여동생이 콤플렉스 있는 부분마저도 말이다.

 

            아, 혹시······. 이 녀석도 빈유 대마왕 때문인가?

 

            “저기······저 좀 숨겨 주시겠어요?”

 

            페어리가 걸어온 뜬금 없는 말에 나는 놀라면서도 얼떨결에 알겠다고 대답해버렸고,

            두려움에 떨고 있는 그 소녀는 불안한 눈빛으로 주위를 살피며 천천히 내 쪽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오늘은 주아에게 좀 더 신세를 져야겠군······.”

 

            “네?”

 

            “아무 것도 아닙니다.”

 

            나는 페어리를 이끌고 주아와 아주머니가 일하시는 여관으로 왔다.

            역시 늦은 밤이라 여관 방의 불은 대부분 꺼져있었으며, 주아는 비교적 한가해보였다.

            나는 일단 페어리에게 잠깐 밖에 있다가 내가 들어오라고 하면 들어오라고 했고 페어리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딸랑-”

        

            주아의 여관 현관문에 달려있는 종이 울리자 주아는 이 쪽을 보며 인사했다.

 

             “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

 

            상냥한 목소리, 언제 들어도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마력이 있는 듯하다.

 

            “아, 오늘도 혹시 신세 지러······?”

 

            “쉿- 오늘은 내가 아니야. 지금 좀 위험한 사람이 있는데, 재워줄 수 있어?”

 

            “음, 숙박비를 지불할 상황은 안 되는 거지?”

 

            “응, 아마도 그럴 것 같아.”

 

            “그럼, 좋은 방은 기대 못 해. 오늘 손님들이 꽤 많이 오셔서 조금 고장난 방밖에는 안 남았거든.”

 

            “일단, 그거라도 있어야겠어. 고마워, 부탁할게.”

 

            “근데 누군데?”

 

            “아, 잠깐만······.”

 

            나는 문을 열고 나가서 그 페어리에게 들어오라고 말했다.        

            그러자 페어리는 천천히, 조심스럽게 발걸음을 옮겨서 주아의 여관에 들어왔다.

 

            “이, 이분은······?”

    

            “쉿, 사정이 있어서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신 것 같아. 부탁할게.”

 

            “아, 응······.”

 

            “자, 잘 부탁드립니다······. 죄송해요, 신세 좀 질게요······.”

 

            “아니요, 괜찮아요. 위험하신 분이라면 누구든 도와드려야 할 책임이 있는 거라고 항상 배워왔거든요.”

 

            밝게 웃는 주아의 얼굴에 페어리도 조금은 안심을 하는 듯한 표정이었다.

            나는 주아에게 인사를 하고 나가려는데 페어라가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가, 감사합니다······.”

 

            “별 말씀을요.

            불편하신 거 있음 저기 파란 지붕 저 집으로 오셔서 제게 말씀하셔도 되고, 아니면 주아한테 말씀하세요. 도와드릴게요.”

 

            “네······.”

 

            그녀가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나도 천천히 내 집으로 걸어갔다.

 

            “그러고 보니 내가 모험을 시작하게 된 것도 다 빈유 대마왕 때문이었지······.”

 

            그 빈유 대마왕은 몇 달 전부터 이 마을 근처에 있는 거유란 거유는 모두 잡아들이고 있었다.

            덕분에 자신의 아내를 잃는 남자, 자신의 딸을 잃은 아버지가 속출했고,

            그런 이들이 점차 늘어나자 사람들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리고, 2달이 지나자 거유가 아닌 그저 조금 큰 편에 속하는 여자들도 잡혀가기 시작했다.        

            결국에는 이 마을에 젊은 여자는 내 여동생과 주아, 둘 뿐이었다. 둘의 공통점은 ‘없다’라고 해도 될 정도로 빈유라는 것이었다.

 

            “뭐, 둘의 가장 큰 차이점은 성격이려나.”

 

            어쨌거나, 그 일로 내 여동생은 화가 났고,        

             빈유 대마왕에게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을 뺐긴 사람들이 주로 지원하는,

            빈유 대마왕 타도의 목적으로 만들어진 전설의 용사단에 나를 넣으려고 했다. 복수를 위해서 말이다.

             하지만, 난 지금 평범한 용사의 범주에도 속하지 못하는 상황.

            오늘만 해도 작은 곰(물론 아르바이트이긴 했지만)을 이기지 못하는 아주 꼴사나운 모습을 보이고 말았다.

    

            “이래서 어떻게 대마왕을 이기라는 거야······.”

    

            게다가 전설의 용사단은 5명이 정원이고, 현재까지는 총 3명이 선발되었다.

             사실 이 3명조차도 우리 마을이 아닌 다른 마을에서 온 용병이었다. 하지만, 그들도 같은 일을 당했는지, 자원했다고 한다.

 

            “어쨌거나 뽑혀야 할텐데······.”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지만 못 하면 난 어떤 꼴을 당할지 모른다.

            차라리 진짜 몬스터 알바를 뛰는 게 나을 것 같은 비참한 삶을 살게 될 지도 모른다.

            내 동생 성격이면 백퍼센트 그러고도 남아.

 

            “끼익-”

 

            우리 집 문을 열고 들어가자 내 여동생이 소파에 앉아서 졸고 있었다.    

            나는 조심히 문을 닫은 후에 이불을 살짝 덮어주었다.

 

            “이런 데서 자면 감기 걸린다고.”

 

            행복한 꿈을 꾸는지 웃는 얼굴이었다.

 

            “으음······. 빨리 나를 잡아가·····. 우리 마을에서 가슴이 제일 작은 건 내가 아니란 걸 증명해달라고······. 으음······.”

 

             상당히 바보 같지만 그것도 내 여동생의 나름대로 귀여운 점이라고 생각한다. 또 좋은 점은 잘 때는 나를 안 때린다는 점.

 

            문득 배가 고파진 나는 저녁을 찾아 먹으려고 식탁으로 갔고, 천으로 덮여있는 음식을 보았다.        

            거기에는 작은 쪽지가 한 장 있었다.

    

             ‘늦지 말라고 했는데도 늦고, 이건 네 잘못이라고!

              벌로 혼자 먹어! 이제 다신 이런 거 해주나 봐라.-천사 같은 여동생이-’

 

            멘트랑 보낸 사람 이름이랑 뭔가 안 맞잖아.

 

            살짝 터져나오는 웃음을 머금고 나는 천을 들어올렸다.

             그러자 빵과 수프, 닭고기 등 내 여동생이 마음껏 실력을 발휘한 듯한 만찬이 보였다.

            아쉽네, 따뜻했다면 좀 더 좋았을 텐데.

 

            “고맙다.”

 

            자고 있는 여동생에게 작게 말한 후에 나는 촛불을 켜고 저녁을 먹었다.    

            다 먹은 후에 접시를 치우고 동생을 방으로 안아서 옮겨주고, 나도 내 방으로 들어가 고단한 하루에 마침표를 찍었다.

* 종이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3-03-0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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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Normal
릴레이소설이라니 뭔가 어려워보여요;
저는 빈유라도 괜찮습니다!
아, 이게 아니라 재밌게 보고가요!
2012-07-21 23:35:05
[추천0][반대0]
은예린
ㅋㅋ 첫스타트 경축!! 저기 제목을요 빈유제국에 어서오세요 라던지 그렇게 바꿔주세요..저렇게 하면 피해드리는거니까요

뒤에 가로치고(릴레이소설)
내용에 순서 누구 이렇게 써야될듯요
2012-07-22 00:50:46
[추천0][반대0]
accelerator
빈유가 마을에 두명밖에없었다니! 제길 좀더 많아도되잖아!?
2012-07-22 12:08:42
[추천0][반대0]
Mr구름
에에 릴소는 친목 아니던가...? 위험하진 않겠지;;
2012-07-22 14:09:10
[추천0][반대0]
lollollol
츤츤츤츤~ 여동생 츤츤~ ㅎㅎ
2012-07-22 15:38:26
[추천0][반대0]
카툰♡
으흑..... 빈유제국이라니...... 뭔가 허전한게(?).... 슬프당 ㅎㅎ
다음내용이 기대기대~!!!
2012-07-22 20:45:55
[추천0][반대0]
쓰르라미
!! 1화가 너무 재밌어서 부담을 느낀 1인

ㅎㄷㄷ 재밋네요 추천 !
2012-07-22 23:07:59
[추천0][반대0]
아르크
신경이 날카로워질만 하네요... ' 가슴 ' 은 남자에게서나 여자에게서나 중요한 것입니다!!!
2012-07-23 00:46:18
[추천0][반대0]
언트
안되 어서 퇴치해야되요 !!!
2012-07-23 10:03:57
[추천0][반대0]
[L:30/A:135]
고갱뉌
1
2013-07-31 05:25:51
[추천0][반대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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