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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승급 시험] 정답 및 해설 ― P2
Theorem | L:0/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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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0 | 조회 400 | 작성일 2014-08-05 1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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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승급 시험] 정답 및 해설 ― P2

18). 북서쪽 고나르 마을 부근에서 클레어와 갈라진 라키가

먼 북쪽 도비 마을 지하에 있는 조직의 기밀 시설로 이송될 때,

직접적으로 관여했을 것으로 추측되는 조직원은? [1점]

① 루브르  반 각성자들이 일찌감치 죽어주길 바래서 북의 전란에 파견시키기 위해,
라키를 일부러 북쪽의 기밀 시설로 이송시키고 그 정보를 건네주었다
북쪽의 지하 기밀 시설은 단순한 감금 시설로 조직원을 양성하던 기관으로 추측된다
밀리아도 조직에서 이탈시키기 위해 전쟁 중인 대륙에 관한 정보를 건네주지만,
여간 영리한 애가 아니라서 마음처럼 잘 움직여주지 않았다고 말한다
② 에르미타
③ 다에
④ 라드
 
19). No.2 베스의 각성으로 인해 신체 대부분이 훼손된 신시아를 구하고,
심연식인에게 쫓기는 유마를 구호하기 위해 등장한 디트리히가 던진 하얀 천 조각은 누구의 것인가? [2점]

① 이슬레이
② 리플  루브르 : 지금은 한시라도 빨리 르네를 리플의 손아귀에서 되찾는 게 우선 아닐까요…?
리무트 : 그거라면 걱정 말게. 이미 서쪽 땅에 새로운 심연식인을 보냈으니.
루브르 : 호오.
리무트 : 단, 이번의 심연 식인은 단순한 길 안내자에 불과하지만.

/ 유마 : 뭐 뭐야, 이건…?

디트리히 : 심연식인. 본래는 지정된 대상만 공격하는 조직의 병기야. 하지만 아마 중간에 그 대상을 잃은 거겠지.

잔향이 남아있는 이것에 미친 듯이 몰려있더라구.

유마 : 하얀 천조각…?

③ 더프
④ 루시라파
 
20). 조직원 : 심연을 능가할지 말지는 모르겠지만,
각성까지 안 가고 목숨을 잃은 No.1 은 중검의 클로에, 삼완의 리히트, 천계의 시스티나, 만유의 루테시아
특별히 강한 힘을 가졌던 건 그 정도가 다야 [1점]

① 클로에 - 리히트 
② 다프니 - 프레트
③ 세이레 - 페르딘
④ 라베르 - 토리스
  
21). 검은 옷을 입은 자와 마을 촌장이 다툰 이유는?
-------------------------------------------------
디트리히는 과거에 검은 옷을 입은 자와 다투던 마을 촌장을 목격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마을은 대량의 요마와 각성자에게 유린당한다
기적과 같이 살아남은 자신을 거두어준 검은 옷을 입은 사내를 따라왔는데,
며칠 전 성도 라보나를 습격한 대량의 각성자 무리와 겹쳐 보여,  
그건 조직이 꾸민 일이라고 여기게 된다 [5점]
 
① 쌍둥이 소녀들을 데려가겠다는 요구에 승낙하지 않아서
② 요마 퇴치 의뢰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서 
③ 조직의 손길이 마을에 닿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서
④ 클레이모어가 늦게 도착하여 마을 사람들이 다수 희생되어서
 
22). 북쪽 땅으로 파견되었던 정찰팀이 조직으로 귀환 명령을 받고 되돌아오던 중,
북쪽 산길에 있는 조직의 기밀 시설에서 빠져나온 각성자 무리에 의해 위기를 맞이하는데,
No.15 니케, No.31 키라 No.38 퓌나를 구하기 위해서 No.7 아나스타샤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기술을 이용하게 되는데,
No.15 니케는 아나스타샤의 기술의 원리를 알고 있으며 옆에서 보조해주는 역할을 한다 [2점]

① 데트
② 이타
③ 니케 
④ 노르
  
23). 록산느 : 카산드라의 기술은 머리를 진자로 이용해 좌우로
원심력을 이용해 자세를 더욱 낮추어 간다, 마치 진흙을 씹고 모래를 삼키는 듯한 그런 기술……
최후의 순간까지 넌 마음에 안 든 모양이지만 "먼지 먹는 카산드라" 라고 내가 붙여준 그 이름,
너한테 딱 맞지 않아? [2점]

① 원심력 
② 단진동
③ 반발력
④ 저항력
 
24). 카산드라 : No. 35 의 전사는 엉뚱한 구석이 있는 것 같았다
랭크의 차이에도 신경쓰지 않고, 그 후로도 내게 몇 번이나 친근하게 말을 걸어왔다
이를 기이하게 여기던 나는 언젠가 그녀에게 물어보았다
전장에서 각성자와 싸우고 나서 얼굴에 묻은 진흙을 닦아내는 내 모습이,
그녀의 집에서 기르던 고양이랑 비슷해서 친근감이 느껴졌다고 천역덕스럽게 말했다 [2점]
  
① 원숭이
② 다람쥐
③ 고양이 
④ 두더지
 
25). 록산느에 관해 정리한 표이다
-------------------------------------------------
No.35 시작
→ No.31 우라노스의 악마의 칼날 → No.24
→ No.9 네이딘의 감지 능력 → No.11
→ No.5 엘리자베스의 우아한 검술 → No.2
→ No.1 카산드라의 먼지 먹는 기술 → No.1 [3점]
 
① 악마의 칼날 - 네이딘 - 엘리자베스 
② 척안의 기예 - 페르딘 - 엘리자베스
③ 무명의 혈도 - 피에르 - 엘리자베스
④ 척안의 기예 - 브로이 - 엘리자베스
 
26).  각성한 히스테리아의 양 날개를 베어낸 인물 - 타바사
 각성한 히스테리아의 목의 대검을 뽑아준 인물 - 니케 [3점]
 
① 헬렌 - 니케
② 신시아 - 니케
③ 타바사 - 니케 
④ 유마 - 니케
 
27). 히스테리아는 지면의 표면 저항력을 이용하는 전투법을 구사하였는데,
지면을 향해서 투사한 갈고리들을 표면에 고정함으로서 마찰력을 더 크게 발생시키면서,
속도를 극한까지 끌어올린다 [1점]

① 원심력
② 반발력
③ 마찰력 
④ 보존력
 
28). 양성구유로서 200 년이 넘는 수명을 가진 용족의 후예를 가리키는 명칭은? [1점]

① 아사카람
② 아카라삼
③ 아라카삼
④ 아사라캄 
 
29). 조직 본부에서 각 지역에 빠르게 오갈 수 있는 뱃길이 있는데,
이 운하를 이용하면 조직 본부에서 열흘만에 성도 라보나까지 갈 수 있다 [4점]

① 닷새
② 엿새
③ 열흘 
④ 보름
 
30). 성도 라보나에 모인 각성자 무리는
No.2 패예의 옥타비아, 그 외 No.3 ~ No.5, No.4 크로노스, No.6 라즈로 구성되었다 [3점]

① 3 - 5 
② 3 - 7
③ 3 - 8
④ 3 - 9
 
31).  127기 전 No.6 밀리아  132기 전 No.14 신시아  135기 전 No.15 데네브
 135기 전 No.22 헬렌  141기 전 No.31 타바사  129기 전 No.40 유마
 150기 전 No.47 클레어 [4점]
 
① 129 - 28 - 42 - 150
② 135 - 28 - 42 - 150
③ 129 - 31 - 40 - 150
④ 135 - 31 - 40 - 150 
 
32). 시야를 벗어난 움직임까지 세밀하게 감지하는 듯한 라파엘라의 전투법은 신체 주위에 옅은 요기의 막을 두른다
테레사 : 발을 사용하고자 하는 이 다소 나쁜 습관은 아마도 라파엘라의 영향으로부터 온 건가? [2점]
 
① 요기를 동조하여 파장을 맞춰 싸운다
② 신체 주위에 옅은 요기의 막을 두른다 
③ 시각을 차단시켜 청각만을 의존한다
④ 요기 흐름을 극한까지 억눌러 싸운다
 
33).  인간의 것이라고도 할 수 없는 이질적인 힘의 원천이 되는 것은 바로 증오와 혐오이지
 이 몸에 남아 있는 마지막 생명을 내가 만든 최강의 생물이 짓밟아 죽인다니,
그거야 말로 내가 그토록 바라고 염원하던 최고의 결말이지
연구자로서 정말 더없이 완벽한 결말이야 [3점]
 
① 증오와 혐오 - 먹이로 삼는다
② 증오와 혐오 - 목졸라 죽인다
③ 증오와 혐오 - 짓밟아 죽인다 
④ 증오와 혐오 - 베어내 죽인다
 
34). 테레사가 카산드라와의 전투에서 다루던 대검은 누구의 것인가? [2점]

① 클레어
② 타바사
③ 신시아
④ 데네브 
 
35).  유마 → 클레어는 랭크가 가까운 네게 친근감을 느끼고 있어
 신시아 → 전사가 된 이후에도 흔들리지 않는 상냥함을 가진 너를 조금 부러워 해
 헬렌 → 말을 좀 삼가라고 하면서도 그걸 포함해 꽤 맘에 들어하는 것 같아
 데네브 → 무뚝뚝한 한 것치고는 마음에 남는 말들을 많이 했군
 밀리아 → 언제나 동료이기도 하고, 친구이기도 하며, 언니같은 존재라고 느끼고 있구나 [1점]
 
① 유마 - 신시아 - 헬렌 - 데네브 - 밀리아 
② 유마 - 신시아 - 헬렌 - 밀리아 - 데네브
③ 유마 - 타바사 - 헬렌 - 데네브 - 밀리아
④ 유마 - 타바사 - 헬렌 - 밀리아 - 데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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