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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청코 속] 특전 소설 e권 상세리뷰
악어농장 | L:15/A:167
LV85 | Exp.41%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0-0 | 조회 2,146 | 작성일 2016-01-02 04: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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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청코 속] 특전 소설 e권 상세리뷰

이번 특전 e권이 좀 늦게 나왔지만

항상 리뷰는 가장 빠르게 정말 상세하게 올려드립니다!!


유이팬들 심장어택 주의 ㅎ

 

e0 - 그것은 밤하늘로 사라진 누군가의 고백

 

하치만의 자신의 문제점을 곱씹는 독백이였습니다

자신과 '그'라는 사람과 비교 하는데 '그'는 하야마로 보이네요

 

하치만이 '그'(하야마)와 동질적인 고뇌를 안고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e1 - 언제까지고, 히키가야 코마치에게 어리광을 부릴 수는 없다

 

하야마와 대화후에 하야마가 했던 말 "눈을 돌리고 있다'의 말을 곱 씹습니다

그리고 '언제까지고 그렇게 있을 수만은 없을 텐데'라는 말이 계속 신경이 쓰이는 하치만

 

하치만은 봉사부를 거처로서 의식하게 되었고 그 거처에 아늑함을 인식하게 되었지만

그와 동시에 언젠가 이 시간이 끝이 날거라는 것을 분명히 자각 중이며 

자신이 그 시간을 유지 할수 없을거란 것도 자각 중입니다

 

계속해서 자신과 하야마를 비교하며 자신과 하야마는 비슷한 대답을 도달하지만 

서로 어울리지 않으며 절대적으로 다른 존재이며 그로인해 서로의 답은 같아질수 없다라고 생각하며

집으로 돌아갑니다

 

그 후에 하치만은 코마치가 샤워후 남겨놓은 욕조물로 샤워후 [코마치 맛? -하치만이 한말..]

코타츠에 공부중인 코마치와 별 것 없는 대화를 합니다

그런 하치만은 이런 코마치와의 관계를 타인과 구축할수 없을것이라고 생각하며 한숨을 쉽니다

 

그런 하치만을 보고 코마치가 반응하며 소리없이 무슨일이냐는 눈짓을 주지만 

하치만은 더이상 코마치에게 어리광을 부릴수 없다며 다짐합니다

 

 

e2 - 간신히, 히키가야 하치만의 생각은 정해진다

 

방으로 돌아온 하치만

유이에게 하야마의 연락처를 물어봅니다

그리고 유이에게 오는 전화

 

하치만이 메일이 늦다는걸 알고 유이가 직접 전화를 걸었습니다

유이가 왜 이 늦은시간에 물어 보냐며 물으니 하야마와 할얘기가 있다고 대답 후에 

유이가 지금 유키노와 밥먹고 있으니 여기(패밀리 레스토랑)로 오라고 합니다

 

패밀리 레스토랑에 오자마자 능숙하게 주문하는 하치만을 보며 유이는 놀라고 

혼밥러의 자부심을 느끼는 하치만! 

 

유키노의 "패밀리 레스토랑의 패밀리라는 단얼르 뭘로 알고 있는 거니?"라고 따집니다

 

그리고 하치만은 유이에게 왜 부른거냐며 묻습니다

이유는 유이가 직접 하야마에게 전화를 걸고 하치만에게 직접 바꿔주겠다는 의도.. (으아 귀찮..)

 

그때 유키노가 현재 소문의 당사자인 유이가 같은 당사자인 하야마에게 전화거는 상황이 수상할거라며 말립니다

이래저래 계속 귀찮은 방법으로 갈려는 유이 [메일후에 하야마가 혼자있는지 확인 후에 전화를 건다는 방법]

유키노가 그런 유이를 변호 하며 결국 유이의 뜻대로 합니다

 

그리고 메일을 보내는 유이를 보며

하치만은 " ...걔도 걔대로 참 성가시다니까"라며 무의식적으로 말합니다

그 말을 들은 유키노와 유이는 경직 

하치만이 그런 말을 하니 어이없어 합니다

 

그리고 유이는 엄마에게 전화가 와서 잠시 자리를 뜹니다

그뒤에 우연히 두눈이 마주친 유키노와 하치만

 

하야마와 무슨 얘기를 했냐고 묻는 유키노

별로 얻은게 없다고 하니 

유키노가 직접 얘기해 볼까라는 대답을 하지만 

 

하치만은 아까 유키노 자신이 말했던것 처럼 유키노 자신도 소문의 당사자이니 좋은 대책이 아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하치만은 유키노가 왜 그말을 꺼낸것인지는 지레짐작 눈치 챘죠

바로 소문의 칼날을 유키노 자신에게 일원화 시키겠다는 의도

 

그래서 유키노의 대안을 바로 기각 시킵니다

 

"...너라면 그렇게 말할 거라 생각했어"라며 살짝 웃는 유키노

하지만 계속 이 소문이 계속 되면 유키노 자신은 괜찮지만 유이가 걱정된다고 합니다

 

결국 하치만이 자신이 하야마와 다시 이야기 한다고 말하지만

" 그래...? 하지만 너, 대화는 할 수 있니?" 라고 빈정거립니다  (초기 때와 같은 딴죽 ㅠㅜ)

 

 

그후 유이가 돌아오면서 하야마에게 메일을 보낸다고 말하지만 

하치만이 거절하며 직접 만나서 이야기한다고 말합니다

 

가게를 나와 혼자 생각 정리중인 하치만

동류 

서로 비슷한 동류, 서로 딴판인 동류

하치만은 하야마와 자신을 그렇게 정의하며 하야마와 대화가 아닌 협상을 

서로 협정을 맺기 위해 교섭을 하기로 합니다

 

 

e3 - 당당하게, 하야마 하야토는 떠나간다

 

시기는 마라톤 대회날   (h권은 마라톤 대회가 아닌 오래 달리기)

마라톤 대회는 10권과 같은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하야마를 응원하는 잇시키, 그리고 뒤이어 "...선배님도 파이팅이에요~!"   

 

그리고 잇시키가 하치만에게 응원하는 모습을 본 유이

"파, 파이팅~!" 조심스럽게 하치만을 응원합니다 

 

유키노도 뭐라고 입을 벙긋하지만 하치만에게 소리는 들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합이 들어간 하치만

하야마와 같은 스타트 라인으로 기어 들어 갑니다

 

그리고 시작 된 마라톤 대회

10권과 마찬가지로 하치만과 하야마가 나란히 선두로 가며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하지만 이야기를 거부하는 하야마

 

그때 

하치만이 말합니다

"네 입으로 그랬잖아?....언제까지 눈을 돌리고 있을 거냐고"

그 말에 살짝 반응이 왔지만 계속 해서 달려나가는 하야마

 

결국엔 대화가 이어집니다

 

하치만은 하야마에게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봅니다

조금씩 대화의 흐름을 조절할 생각이였다고 말하는 하야마

 

하지만 너무 오래걸린다고 하치만이 제안을 겁니다

 

그건 바로

하야마가 미우라와 사귄다는 제안!!

하지만 하야마 정색된 표정을 짓습니다

농담하지 말라는 하야마 하지만 하치만도 포기 하지 않고 제안합니다

"제일 손쉽고 빠른 방법을 제안해 봤을 뿐이야. 그밖에 좋은 방법이 있다면야 그렇게 해도 되고. 뭣하면 잇시키로 해도 상관없어"   (??)

(아~~~ 하치만이 이런 말 하는걸 이로하가 들으면 ㅠㅠ)

 

하야마는 네가 신경 쓸 일이 아니니 신경 끄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자신도 피해를 본다는 하치만

그런 무책임한 말을 하는 녀석이들이 마음에 안든다고 합니다 (혹시 유이의 험담?)

그리고  "..게다가, 눈을 돌리지 안게 됐거든" 

"그래.." 짧게 긍정하며 달리는 하야마

이어서 "...하지만 그렇다고, 아까 그 발언을 흘려들을 만큼 내가 고분고분하지는 않아, ...애초에 협력할 만한 사이도 아닐테고"

 

그 말에 대답하는 하치만 "그렇지. 친구도 동료도 아니니까"

"그래도, 우린 이해 관계는 일치한다고. 그렇다면 지금 더안고 있는 문제를 공유할 수는 있지 않겠어?"

".. 그러니 뭐, 동류, 라고는 할수 있지 않겠냐?"

 

하야마- "역시 사이좋게 지내지는 못했을 테지..."  "나는 네가 싫어"

하치만- "그.그래.."

하야마- "너를 보며 느끼는 열등감, 그게 못 견디게 싫어. 그래서 동격이였으면 좋겠고, 그래서 너를 추켜세우련느 것뿐인지도 몰라,

네게 지는 걸 긍정하기 위해서"  (오리모토 카오리 사건)

하치만- "...그러냐"

 

하지만 하치만도 하야마와 마찬가지로 하야마를 치켜 세움으로서 자신을 납득시키기 위해서 거짓말을 해왔습니다

 

하야마- "그러니까 네 말은 안 들어. 어디까지나 내 방식을 관철할 테니까... 너와는 다른 방식으로, 다른 관점에서"

 

그러고는 하야마는 그럴러면 우승할 필요가 있다며 

"...하지만, 어차피 앞서 가는 건 네 쪽이겠지" 쓸쓸하게 웃으며 달려 나갑니다

 

 

e4 - 그리고, 유이가하마 유이가 떠맡은 것은

 

결국 우승은 하야마가 차지

우승소감에서 10권과 마찬가지로 유미코와 이로하에게 고맙다고 말하네요

 

-결국 소문은 10권때와 같은 맥락으로 마무리됩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본편인 10권에선 다친 하치만을 치료하는건 유키노지만

여기서 유이가 합니다 (역시 특전 히로인)


그리고 다리를 치료해주는 유이를 보며 다리뿐만 아니라 몸속 어딘가에도 짜릿한 느낌이 전해져 옵니다 

그리고 그 사실을 최대한 의식하지 않으려 눈을 돌립니다( 변태?? 장난이고 역시 특전 히로인 ㅎ)

 

하지만 하치만은 치료하는 유이의 모습을 지켜봅니다

샴푸향기가 나는 당고머리, 노래를 흥얼거리는 입술, 빛나는 눈동자, 사랑스런 곡선을 그리는 눈썹, 연분홍 머릿칼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하치만은 대화가 없어도 따분함을 느끼지 못합니다

(바로 코마치와 별거 없는 대화 처럼!!)

 

그리고 허툰 솜씨로 매듭을 마무리하고 유이가 하치만을 부축할려하지만 하치만은 쪽팔려 합니다 

결국 유이에게 부축을 받는 하치만

그 순간 하치만과 유이 앞을 지나가는 하야마 일행(하야마, 미우라, 잇시키) 

흐뭇하게 웃으며 지나갑니다 (유이와 하치만을 보고 웃는게 아닌 소문을 해결해서 웃은거)

 

그때 유이가 말하길 

"힛키, 있잖아?, 그 소문 말야 나도 뭔가 할 수 있는 거 없을까 생각해 봤거든... 이렇게 하면... 하야토랑 관련된 소문도 다들 신경 안 쓰게 될지도 몰라."

 

하지만 다른 소문이 나면 어떻하냐고 묻는 하치만

유이는 괜찮다고 하지만

하치만은 다친사람에게 착하게 대해주는 건 좋지만 때와 장소를 가리라고 합니다

조심스레 "딱히 착해서 그러는 거 아닌데.." 중얼거리며 하치만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두 사이의 거리는 뺨이 닿아버릴 만큼, 흘러나오는 숨결이 서로 섞일 만큼 가까워지며

유이는 뺨을 붉힙니다

 

매번 기대하고, 항상 착각하고, 언제부터인가 희망을 품지 않기로 했다..

그리니까 앞으로도 영원히, 착한 여자애는 질색이다...


----착하지 않은 여자애는 이제는 싫지 않지만.. 

(착하지 않은 여자애는 유이, 유이가 아까 자신은 착하지 않다고 말했죠? ㅋ 역시 특전 히로인 ㅎㅎ)

 

e권은 여기서 끝이 납니다

 

 

이제 특전소설도 마지막 r권만 남았습니다

소문을 해결하는건 10권이랑 완전 같았지만 

알맹이는 완전 달라서 만족입니다

 

그리고 이걸로 특전소설 히로인은 유이라는게 뭐 확실시 되는 권이기도 했구요

이제 특전 소설도 한권 남았습니다 

 

본편도 빨리 12권 나와주면 좋겠지만 유이팬들은 오히려 특전 소설을 기다려야 될듯? ㅋㅋ

(그럼 이걸로 본편은 유키노 루트 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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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gh
하루노 일러 오지네
2016-01-02 10:29:02
[추천0]
pras
마무리 너무 좋았음 ㅋㅋ
2016-01-02 23:03:47
[추천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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