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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만 명언좀
Mocca | L:0/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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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0 | 조회 783 | 작성일 2016-08-27 18: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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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만 명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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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냐
나날들을 외로이 버텨온 내가,
고통스럽고 비참한 청춘을 외로이 견뎌온 내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살아온 녀석들에게 질 리가 없다.

"변명 따윈 의미 없다고. 인간은 중요한 때야말로 멋대로 판단하거든."

엄마가 늘 그랬지? 네가 귀여운 여자를 좋아해도 귀여운 여자는 널 좋아해주지 않는단다."

"어째서 지금까지 혼자서 노력해온 인간이 부정당하지 않으면 안되는거야. 그것이 나는 용서할 수 없다"

"노력은 자신을 배신하지 않지. 꿈을 배신하는 건 있지만"

자신이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고 말하지만, 그렇지는 않다.
사람이 사람을 평가하는 건 고정관념과 인상이다.
외톨이는 외톨이로 있을 것을 강요받지.
뭔가를 열심히 해서 눈에 띄면 공격의 재료로 쓰일 뿐.


인생은 언제라도 다시할 수 없다 그렇다면 다시 한 번 물어보자 나는 선택하지 못한다.
별다른 선택지가 없고, 한가지 행동밖에 할 수 없으니까 그리고 각각의 무대가 막을 연다.


그렇다면 나는 나만의 방식을 관철한다 정정당당하게 대놓고 비굴하고 최악으로 음험하게


우리들은 다른 사고방식도 삶의 방식도 그렇다면 내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다.
감정론이나 근성론, 정신론으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 정말로 세계를 바꾼다는 것을 가르쳐주지


'자신을 바꿀 수 있다'라는 건 그 쓰레기 같은 냉담으로 잔혹한 세상에 순응해서
패배를 인정하고 예속하는 행위다.
아름다운 말로 꾸며서 자기조차 속이는 기만에 지나지 않아.


"하지만 가짜라는 걸 알면서 그래도 손을 뻗고 싶었다고 하면 그건 진짜겠지, 분명."

거봐....... 간단하지? 아무도 상처입지 않는 세계의 완성이다....

전부 내 책임이고, 전부 내 잘못이다.
어째서 이토록 약해빠졌단 말인가.
왜 걸핏하면 남에게 기대려고 드는 거냐. 한번 힘을 빌려줬다는 이유만으로 그래도 된다고 착각하고, 또 이렇게 남한테 의지하려 들다니.
어느새 이토록 나약해졌단 말인가.
사람과 사람의 유대는 마약과도 같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의존하게 되고, 그때마다 서서히 마음을 좀먹힌다.
그러다 이내 남의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어버린다.

"그럼에도........ 그럼에도 난 진짜를 원해!"

한달이 영원히 한달로 남아있으리라 생각지 말라. 일이든, 방학이든, 무엇이건 간에 여유가 있다고 방심하는 순간, 그 여유는 이미 사라져 버린 것이나 다름없다.

혼자만의 힘으로, 혼자만의 의지로 최선을 다하는 것이야말로 성장의 첫걸음이다. 홀로서고 홀로 걷고, 그러고 나서야 비로소 누군가와 함께 걷는 것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는 거라 생각한다.

'만약에, 만약의 이야기다. 만약에 게임처럼 한단계 전의 세이브 데이터로 돌아가 선택지를 다시 고를 수 있다면 인생은 변하는 것일까?'
'정답은 NO다'

결국에는 잃어버릴 것을 뻔히 알면서 억지로 연명시켜봐야 무슨 의미가 있단 말인가.
모든 것은 언젠가 사라진다. 그것은 만고불변의 진리다.
다만, 그렇다 할지라도.
영원하지 않기에 아름다운 것도 있다.
언젠가는 끝이 찾아오기에 의미를 지닌다. 정체도 폐쇄도, 다시 말해 안식도 결코 무심히 넘기거나 당연하게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반드시 잃어버리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만 한다.
언젠가 잃어버린 것들을 가만히 되돌아보고, 마치 보물처럼 소중하게 추억하며 홀로 조용히 술잔을 기울이는 그런 행복도 틀림없이 존재할테니까.


그나마 명언이라 할만한것들로 추려봤습니다.
의외로많네요-_-
2016-08-27 19:56:41
[추천0]
[L:38/A:65]
kec984
乳턴의 만乳인력
2016-08-28 01:06:02
[추천0]
호대장
"바뀌는 것도 현재로부터의 도망이잖아. 어째서 지금의 자신이나 과거의 자신을 긍정해선 안되는거야?"

"하지만 알고 있다. 그게 상냥함이라고 하는 거란 걸.
나에게 상냥한 인간은 다른 사람에게도 상냥해서
그 사실을 그만 잊어버리게 되고 만다.
진실은 잔혹하다고 한다면, 분명 거짓말은 상냥한 거겠지.
그러니까 상냥함은 거짓말이다.
…그래서 언제까지고 상냥한 여자아이는 싫다."

"1% 정도는 오차야, 버려도 돼. 사사오입이라는 명대사를 모르는 거냐."

"참가하는 것에 의의가 있다면, 참가하지 않는 세력에 참가하는 것도 의의가 있을 것이며
무슨 일이든 경험이라 할 수 있다면, 경험하지 않는 경험에도 가치가 있을 것이다.
오히려 누구나가 경험하는 것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역으로 귀중하다 할 수 있다."

"씁쓸한인생, 커피정도는 달아도 괜찮겠지…"

"진실이 잔혹하다면, 거짓말은 다정할 것이다 . 그러니까, 다정함은 거짓이다."

"과거를 떠올리면 후회때문에 죽고싶고, 미래를 생각하면 불안때문에 우울하니까,
소거법으로 보면 현재가 가장 행복하다고 할 수 있지."

개인적으로 소설 보면서 뜻깊었던 명언들
2016-08-28 12:27:57
[추천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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