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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왕의 랭크는 갈수록 낮아질 수 밖에 없음
트와이닝 | L:0/A:0
LV7 | Exp.94%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1-1 | 조회 514 | 작성일 2015-09-18 18: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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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왕의 랭크는 갈수록 낮아질 수 밖에 없음





 

토리코라는 만화의 처음과 끝은 '구르메 세포'라는 형태로 체현된 "식욕"이다

 

 

이 구르메 세포에 의해 지구는 그동안 요리되어 왔고

 

 

 

 

요리과정에서의 부산물이 바로 식왕들이다.

 



 수억년 전 구르메 세포가 지구에 오기 전엔 평범한 동물들이

 

식왕들을 먹고나서 팔왕으로 탈바꿈한거지

 

 

그런데 위에 언급한 대로,

 

<토리코>의 처음과 끝은 "식욕"이다

 

그런데 팔왕들은 "식욕"이 그렇게 강하지 않아 보인다.

 

즉, 강함의 한계가 존재한다는 말이다

 

 

마왕만 하더라도 공기를 먹고 사는 '식공 동물'이고,

 

원왕도 영양소가 풍부한 페어를 먹어서 그런지

 

다른 식재를 더이상 구하려기 보단 장난을 치거나 옛 연인을 그리워만 하고 있다

 

 

반면에 삼제자와 사천왕의 경우, "식욕"의 결정체인 구르메 세포 괴물들을 가지고 있어

 

항상 더 맛있는 식재를 추구해왔고, 계속해서 구하고 있다

 

 

결국 미도라나 사천왕이 팔왕보다 더 강해질 건 당연하고,

 

현 시점 삼제자와 팔왕의 비교가 남는데

 

지금도 삼제자가 팔왕 이상이라고 본다

 

 

최근 지로가 팔왕과 견줄 만한 *NEO 라는 괴물과 호각 이상으로 싸웠고,

 

이 때 봉인을 풀지 않은 상태이므로

 

봉인을 풀면 더 강해질 게 당연하니깐.

 

(* "막지 않으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다 먹어치울 거다"라는 블루니트로의 평가와 

 

 팔왕과 싸워본 듯한 지로의 평가에서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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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산다0
처음에는 포스넘쳤는데 요즘보면 우르르 움직이기 시작했다는것만 봐도 비중이 떨어지네요
2015-09-18 18:54:09
[추천0]
거생
이게 내가 말하는 그냥 자연스런 플룻임. 그냥 어느정도 스토리라인 알맞게 독해하면 나오는 지극히 당연한 패턴 ㅋㅋ
팔왕은 그냥 식욕이 없다기보단 애초에 설정 자체가 풀코스 하나씩 전담하면서 구르메계 군림하는 애들이라서
구르메 세포 가진 애들이랑은 애초에 설정 자체에서 포텐에 크나큰 차이가 있단건데 ㅋㅋ
풀코스 하나씩 독점할 정도의 힘은 당연히 지니고 있지만 스토리라인이 그 위로 당겨지면 당연히 쳐지게 마련
2015-09-18 18:56:12
[추천0]
트와이닝
애초에 팔왕이 그렇게 강한 게, 각자 맡은 식왕에 최적화된 동물이었기 때문이라고 보고,

하지만 원래는 평범한 동물이었기 때문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함
2015-09-18 19:09:06
[추천0]
dkdldkvkxm23
스토리 전개상 팔왕의 상대적 강함이 내려가는건 동의
하지만 현 팔왕이 지로보다 강한것도 펙트 지로 세츠노가 스스로 인증을 해줬기 때문임.
2015-09-18 19:31:58
[추천0]
바람의좆심
맞는 말씀인데
내 생각엔 미도라와 주인공들 빼고는 거의 모든 몹에 해당되는 말인듯
2015-09-18 19:53:09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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