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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4부 12화 리뷰.jpg
독침시즈네 | L:3/A: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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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0 | 조회 206 | 작성일 2018-01-07 13: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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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4부 12화 리뷰.jpg

212화  내용도 사실상 210~211화까지의 내용과 비교해도 별 진전이 없습니다.

 

214화쯤 부터 본격적인 전개가 시작되는데 참고 버텨야지요

 

 

 

 

 

지난화에 이어 동태에겐 사면초가의 상황

 

그새1끼가 경쟁자 다이서들을 제압하고 동태 앞으로 다가옵니다.

 

더 추해지기 전에 은퇴를 요구하는 그새1끼..

 

 

 

바락바락 뻐팅기는 동태

 

이런 장면 보면서 동태가 성격도 원래 찌질이로 돌아갔냐고 생각하시는 독자들이 많은데

 

오히려 반대입니다. 다이서로 성장했을때의 동태의 성격이 그대로 남아있으니까 이런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저항할 수가 있는거죠.

 

1부 다이스를 얻기전 진짜 찌질이 동태는 이미 삶을 달관하고 해탈한 상태였습니다.

 

그때의 동태라면 프라이팬 들고 지은이를 지킬 생각도 안하고 그냥 무력하게 PK를 당하고 말겠죠.

 

 

개씝소리에 조목조목 반박해주는 갓ㅡ태

 

 

용감하게 다시 저항해보지만 역관광 당합니다.

 

이미 A랭크 스킬을 떠나 피지컬 자체로도 상대가 안되네요.

 

 

 

동태에겐 정말로 아이러니함을 남겨줬을법한 그새1끼의 대사

 

동태가 몹이 되어 쫓기게 된 경위가 다이스의 확산 때문인데

 

만약 태빈이한테 다이스를 빼앗지 않았더라면

 

만약 병철이한테 다이스를 주지 않았더라면

 

혹은 엑스에게 저항하지만 않았더라면

 

이렇게까지 절망적인 상황에 놓여있지 않았을텐데 말입니다.

 

 

 

 

 

그새1끼는 마무리로 사이코키네시스를 이용한 동태꼬치를 완성시키려합니다.

 

 

 

 

동태가 저승사자를 영접하려는 순간 누군가 쇠파이프를 짖밟고 등장하는데요

 

 

 

 

드디어 미오 등장

 

마틸다같은 패션을 하고 동태를 구하기 위해(?) 나타납니다.

 

왜 진작 안 구해주고 지켜보다가 지금 나타난건진 모르지만

 

어쨋든 동태 목숨을 구하였네요

 

 

 

자신을 구해줘서 감격하는 동태에게 알 수 없는 눈총을 보내는 미오.

 

이미 4부 첫등장때 최후의 다이스를 갖는건 동태도 은주도 아닌 자신이라고 선언한 미오였습니다.

 

분명 뭔가 심경의 변화가 있었던것이 확실함

 

 

미오는 동태를 구하러 온 게 맞는지 동태는 뒷전으로 하고 다이서들에게 냉정하게 상황을 설명합니다.

 

현재 엑스가 실종되어 퀘스트는 사라지고 다이스를 얻기가 하늘에 별따기인 상황

 

이런 상황에서 1000개짜리 동태는 좋은 먹잇감이지만 이렇게 많은 세력들이 모인 상황에서 동태를 PK 한다고 해도

 

떨어지는 1000개의 다이스를 온전히 갖기 힘들거라는 거죠. 블랙 프라이데이 뺨치는 개판이 될테니까요.

 

 

 

그리곤 배틀 토너먼트 개최를 제시합니다.

 

토너먼트 상품은 '동태'

 

우승자가 동태를 PK해 1000개의 다이스를 얻자는 취지인것 같은데

 

동태의 여자친구인 미오의 의도를 알 수 없는 발언이군요

 

한달동안 500 다이스의 몹으로 쫓기던 미오가 어떻게 부하들을 거느리고

 

어떤 심경변화가 있어서 동태를 상품으로 걸겠다는 발언을 하는지는 조금 지켜봐야겟네요

 

이번화는 지은이가 한컷도 제대로 등장하기 못해 아주 못마땅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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