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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글] 샤쿤탈라는 칼리였으며 아그니는 이미 '설득의 힘'에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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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0 | 조회 465 | 작성일 2018-11-07 23: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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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글] 샤쿤탈라는 칼리였으며 아그니는 이미 '설득의 힘'에 당했다

 

샤쿤

 

▲샤쿤탈라가 아그니에게 건내는 유언

 

여기서 한가지 의문점이 생겼다

 

샤쿤탈라는 간다르바의 생존이 '최선의 미래'라는걸 어떻게 알았을까

'최선의 미래'라는 단어는 누가 알려준 것일까

 

메나카?

 

만약 간다르바가 사는 것이 최선의 미래이고 간다르바를 교화시키는 것이

샤쿤의 사명이라고 메나카가 말해줬다면

샤쿤이 수라도에서 간다르바와 떨어지려했을리는 없었을 것이다

 

 

또 샤쿤탈라는 예전모습과 반대되는 말만 하려고 했다고 하지만...

 

 

샤쿤탈라의 한마디 한마디는 간다르바의 과거를 훑어본듯 폐부를 찌르는 것이었다.

어째서 그런게 가능했을까?

 

당연히 '통찰'이다.

 

"상반되는 말을 해서 간다르바를 일깨우려했다"는 말도 사실은

마지막에 간다르바가 샤쿤탈라와 상반된다고 생각한 것을 '통찰'했을 뿐인 것이다.

 

▲연기의 달인 칼리

 

 

유타가 중간에 중추와의 연결을 끊었다고 독자들에게 페이크를 주긴했지만

결국 찬드라의 말대로 모든 사실이 샤쿤탈라=칼리였음을 증명해주고있다.

 

또한 아그니가 '간다르바는 이미 객관적으로 칼리에게 대적할 힘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음에도 간다르바를 살려준 것은

깊은 내면의 욕망을 끌어내는 '설득의 힘'이 작용하여

간다르바와 삼그니를 이루고 싶은 아그니의 욕망을 끌어낸 결과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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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스
연구글 추
2018-11-08 00:00:52
[추천0]
꽐루
오, 마음에 듭니다.

훌륭해요 !
2018-11-08 00:48:07
[추천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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