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잉~ chuing~
츄잉 신고센터 | 패치노트
공지&이벤트 | 건의공간 | 로고신청N | HELIX
로그인유지
회원가입  |  분실찾기  |  회원가입규칙안내
[4부 74화] 스테이지 변경
다이스지은 | L:28/A:396
LV17 | Exp.48%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0-0 | 조회 164 | 작성일 2019-04-07 23:49:43
[서브캐릭구경OFF] [캐릭콜렉션구경OFF] [N작품구경OFF]
*서브/콜렉션 공개설정은 서브구매관리[클릭]에서 캐릭공개설정에서 결정할수 있습니다.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4부 74화] 스테이지 변경

전편에서 지은이가 미오를 찌른 직후에서 시작합니다.

 

 

 

 

동태가 뒤늦게 타임포즈를 써보지만..

 

 
 
 
 
 
 
이미 둘은 뒤엉켜 미오는 찔린상태..
 
결국 소득없이 타임포즈를 해제합니다.

 

 

 

 

 

ㄷㄷ 옆구리에 찔린

 

 

 

 

 

 

지은 역시 미오를 찔렀던게 의도한바는 아니었기에 몹시 당황합니다.
 
자기 칼에 찔렸는데 괜찮냐니 허허;
 
 
 
 
 
 
 
 
그리곤 동태고 화가났는지 지은이의 멱살을 잡고 따집니다.
 
당연하지만 동태의 심정이 이해가 갑니다.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일단 자신의 여자친구가 찔렸으니.. 상대가 누구라도 화가 날만 하겠죠.
 
지은이의 의도가 어쨌던가에요..
 
그렇지만 이 장면에서 지은이가 안쓰러운것도 매한가지입니다.
 
제대로된 보답도 받지 못한채 자신이 몇번이나 구해준 동태에게 저렇게 멱살을 잡히자고 동태를 찾아온게 아닐텐데..
 
분명히 힘든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구원을 받아보고자 동태를 찾아온건데 구원은 커녕 오히려 증오만 받게되고 멱살을 잡히는 지은이의 기분은 어떨런지.. 더 추락할데가 있을런지
 
 
솔직히 이번 사건의 원흉은 미오라고 생각되기에.. 방아쇠가 된 미오가 미운게 사실이네요.
 
미오가 기폭제가 되어 지은이도 잘못을 저 지르고 그 사이에 낀 동태만 참으로 불쌍
 
 
 
 
 
 
진심인지 아닌지는 독자들도 헷갈리는 변명을 하는 지은이..
 
점점 생기를 잃어가는 눈빛이 토너먼트때 조금씩 흑화하던 모습 같아요

 

 

 

 

 

 

 

 

 

 

 

그리고 이 장면을 보면 지은이가 칼을 집어든 이유가 단순히 동태를 통수 치려던게 아닌 다른 이유가 있는걸로 보입니다.
 
 
이 부분은 글을 따로써서 정리하겠습니다.

 

 

 

                                     또 살았냐!
 
 
아... 미오팬들에겐 죄송하지만 미오가 또 살아남았네요.. 생각보다 쌩쌩합니다..
 
솔직히 진짜로 퇴장각을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살려둬서 뭘 할 생각인지 ㅠㅠ
 
 
 
 
 
 
 
 
 
미오의 목소리를 듣고는 지은이의 멱살을 내팽개치고 미오에게 가는 동태
 
 
 
 
 
 
그리고 간만에 악어밥의 환영이 등장하네요!
 
지은이가 동태와의 관계를 두고 고민할때 나타났던 악어밥이
 
이번에도 비슷한 타이밍에 등장합니다.
 
저건 진짜 귀신일까요.. 아니면 지은이 속에 내재된 다른 인격일까요..
 
 
 
 
 
 
 
그리고 은주&엑스의 사이드에선 엑스가 스테이지를 언급하며 뭔가 변화를 야기합니다.
 
사실 동태지은미오 사이드도 중요하지만 오늘편의 주제는 이쪽이죠.
 
큐브를 완성한 엑스가 큐브를 돌리기 시작하자..
 
 
 
 
 
 
 
땅이 갈라지기 시작하더니
 
 
 
 
 
 
돌아가는 큐브처럼 지형이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공간 자체가 아예 붕괴되며 이번화가 끝나네요..
 
 
아예 다이스배틀의 무대를 현실이 아닌 판타지쪽으로 옮겨가는 의도인걸까요?
 
예전에 동태가 에이션트 다이스를 얻기 위해 들어갔던 공간 처럼요.
 
만약 그런거라면 각 인물들의 일상속에서 보여주는 서사는 더 이상 보기 힘들겠군요.
 
 
 
 
 
 
그리고 동태미오와 지은의 위치가 갈라지는듯한 묘사가 있는데
 
이대로 양쪽 사이드로 나눠질 가능성이 있겠네요.
 
지금 상황에서의 갈등이 제대로 해결되지도 못한채 흩어지면 너무 찜찜한데 ㅜㅜ..
 
 
 
 
 
 
 
 
이번화에서 기억에 크게 남던 장면..
 
 
왠지 동태미오 사이에 낄 수 없어 소외되는 지은이의 모습처럼 보였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제3자의 포지션인 지은이는 결국 동태미오에게서 왕따가 될 수 밖에 없는걸 묘사한듯 보였어요.
 

일정 수 이상 추천이 되는 경우 베스트 게시물로 등록 ( 단 반대의 수가 많으면 안됨 ) [추천반대규칙/수정14.07.05]

0
0
게시판규칙 (성적인이미지포함/게시판과맞지않는글/과도한욕설 등등)에 어긋나는글들은 신고해주세요.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뀨어억
지은이 안쓰럽 ㅠㅠ
2019-04-10 00:13:47
[추천0]
[1]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츄잉은 가입시 개인정보를 전혀 받지 않습니다.
  
즐겨찾기추가   [게시판운영원칙] | [숨덕모드 설정] |  게시판경험치 : 글 10 | 댓글 1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정보공지
웹툰 관련 리뷰나 연구 추천글을 남기는 공간입니다.
츄잉
2012-09-06 0 0
651 다이스  
[4부 75화] 진짜 사망? [1]
다이스지은
2019-04-14 0-0 402
650 다이스  
[다이스]지은이가 동태미오를 향해 다시 칼을 집어들었던 이유를 분석
다이스지은
2019-04-09 0-0 258
649 연구  
[슈퍼스트링][테러맨] 레이몬드 퓨리의 행적에 대한 추측
13SJ
2019-04-08 0-0 307
다이스  
[4부 74화] 스테이지 변경 [2]
다이스지은
2019-04-07 0-0 164
647 연구  
헬퍼 - 광남이의 풀 전력상태는 단 한번도 나오지 않았다 [2]
칭키스컨
2019-04-01 0-0 810
646 다이스  
과연 정석순과 유사했던 캐릭은 지은이었을까? [1]
다이스지은
2019-03-31 0-0 256
645 다이스  
[4부 73화] 정당방위?
다이스지은
2019-03-31 0-0 299
644 다이스  
이번화 지은이 표정 모음.jpg [3]
다이스지은
2019-03-31 0-0 1054
643 신의탑  
슬레이어 이모르트에 대한 고찰 [15]
문이나
2019-03-29 7-0 2034
642 연구  
민백두 유니버스 가상 캐스팅
대부님
2019-03-25 0-0 293
641 쿠베라  
(장문주의) 판타지 로맨스 쿠베라 - 간다르바를 미워할 수 없는 이유 [10]
보추잠자리
2019-03-03 4-0 1195
640 고수  
무의식의 강룡에 대해서 4가지 가설(2부 67화) [2]
류기찬
2019-02-18 2-0 1460
639 쿠베라  
[설정비교] 타라카족과 플러드 [2]
꽐루
2019-02-07 4-0 1331
638 쿠베라  
쿠베라 세계관 인명 통계 [1]
라오양반
2019-02-06 3-0 1352
637 쿠베라  
[분석글] 천년 전의 마성마법 사태와 칼리 [2]
꽐루
2019-02-06 1-0 1095
636 다이스  
[4부 72화] 결국 지은이가 비참하게 도움을 구하는 [3]
다이스지은
2019-02-04 0-0 636
635 쿠베라  
리즈, 브릴리스, 라일라, 이 세명의 이름 분석 [1]
다시시작해
2019-01-31 0-0 950
634 고수  
용구vs강룡에 대해 [6]
류기찬
2019-01-28 3-3 1484
633 다이스  
[분석]은주의 신념이 지은이에게도 유효할까? [1]
다이스지은
2019-01-27 0-0 378
632 다이스  
[4부 71화] 지은이가 왜 미오의 얼굴로?
다이스지은
2019-01-27 0-0 455
631 다이스  
[MV]웹툰 다이스 뮤직비디오.youtube [6]
다이스지은
2019-01-26 0-0 353
630 다이스  
[4부 69화] 위선자 동태.jpg [1]
다이스지은
2019-01-21 0-0 707
629 다이스  
[4부 68화]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jpg
다이스지은
2019-01-21 0-0 501
628 쿠베라  
클로드의 카드 게임 분석 - 패배자의 패와 승리자의 패 [4]
마사1
2019-01-21 3-0 1036
    
1 [2][3][4][5][6][7][8][9][10]..[27]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enFree
공지&이벤트 | 건의사항 | 로고신청 | 이미지신고 | 작품건의 | 캐릭건의 | 기타디비 | 게시판신청 | 클론신고 | 정지/패널티문의 | 유저확인 | HELIX
Copyright CHUING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uinghelp@gmail.com | 개인정보취급방침 | 게시물삭제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