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잉~ chuing~
츄잉 신고센터 | 패치노트
공지&이벤트 | 건의공간 | 로고신청N | HELIX
로그인유지
회원가입  |  분실찾기  |  회원가입규칙안내
[다이스]지은이가 동태미오를 향해 다시 칼을 집어들었던 이유를 분석
다이스지은 | L:28/A:396
LV17 | Exp.53%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0-0 | 조회 257 | 작성일 2019-04-09 23:15:28
[서브캐릭구경OFF] [캐릭콜렉션구경OFF] [N작품구경OFF]
*서브/콜렉션 공개설정은 서브구매관리[클릭]에서 캐릭공개설정에서 결정할수 있습니다.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다이스]지은이가 동태미오를 향해 다시 칼을 집어들었던 이유를 분석

 

지난화를 봤다면 지은이가 룰업뎃이 되자마자 A랭커 1킬 = 12시간인걸 확인하고 
 
자신의 수명을 늘리기 위해 동태를 찌르려던걸로 볼 수 있습니다.
 
 
 
 
 
이번화에서 동태가 지은이에게 마구 따지던 장면입니다.
 
동태의 일갈에 지은이가 [그렇지만..]이라고 독백하는데
 
저 독백의 뉘앙스는 뭔가 그럴싸한 변명거리가 있어보이죠..
 
 
 
 
 
 
그리고 곧바로 비춰주는 장면이 추가룰이 안내되는 휴대폰인데
 
지은이가 칼을 집어든 이유가 저 저 룰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당연하지만)
 
 
 
만약 지은이가 동태를 배신하기 위해 칼을 집어든 거라면
 
왜 미오를 찔렀냐고 따지는 동태에게 
 
[그렇지만... 룰이 변경돼서 널 배신할 수 밖에 없었어] 같은 뉘앙스의 독백은 뭔가 적절치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지은이는 동태가 룰이 변경된걸 눈치채면 자길 위협할까봐 먼저 선수를 치려던것 같습니다.
 
 
 
설명을 보충하기 위해 지난화인 273화로 돌아가보겠습니다.
 
 
 
 
 
 
 
지난화에서 동태가 미오랑 언쟁을 하고있고
 
그와 동시에 룰이 추가되는 장면입니다. 지은이만 추가룰이 공지 되는것을 확인하죠
 
 
 
 
 
 
그리고 지은이는 잠시 생각하다가 추가룰의 의미를 파악합니다

 

 

 

 

 

곧바로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미오의 커트라인을 위해서라면 뭐든 하겠다는 동태의 말을 듣고 
 
지은이가 눈치를 보죠.

 

 

 

 

 

아예 대놓고 다이스를 빼앗아서라도 미오를 살리겠다는 동태의 다짐을 지은이는 옆에서 똑똑히 듣고있습니다.

 

 

 

 

그리고 지은이는 겁낼 필요 없다면서 동태가 추가룰에 대한것을 아직 모르고 있다는 사실에 유의하죠.
 
그러면서 칼을 집어듭니다.
 
 
 
 
이것을 종합해보면 
 
지은이가 단순히 룰 변경에 따라 동태를 배신하려던게 아니고
 
미오를 살리기 위해선 다이서들을 해치우겠다는 동태의 말을 듣고 만약 동태가 추가룰에 대해 알게 된다면
 
미오를 위해 A랭커인 자신을 위협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에 칼을 집어든게 아닐까 생각됩니다.(미오의 대사로 커트라인을 맞추기 힘들다고 나왔으니까요.)
 
(그냥 동태가 두려워 칼을 치우려했던건지, 칼 들고 자리를 벗어나려 했던건지, 동태에게 선수를 치려했던건지는 확실하게 알 수는 없지만요)
 
 
미오가 달려들자 찌른건 정말 지은이의 말대로 당황해서 찌른거구요.

 

 

 

 

 

만약 그런거라면 변명의 여지가 있어보이던 저 독백도 어느정도 아귀가 들어맞습니다.
 
 
 
 
 
 
 
 
[그렇지만... 추가룰에 대해 니가 알게 된다면 미오를 위해서 날 죽일까봐 그랬어..] 
 
정도로 말이죠.
 
차마 저런말을 동태에게 할 수 없으니 변명하지 않고 독백으로 끝낸거구요.
 
 
 
 
마지막으로 아무리 봐도 고의성이 있어보이지는 않을정도로 억울한 표정..
 
 
 

일정 수 이상 추천이 되는 경우 베스트 게시물로 등록 ( 단 반대의 수가 많으면 안됨 ) [추천반대규칙/수정14.07.05]

0
0
게시판규칙 (성적인이미지포함/게시판과맞지않는글/과도한욕설 등등)에 어긋나는글들은 신고해주세요.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1]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츄잉은 가입시 개인정보를 전혀 받지 않습니다.
즐겨찾기추가   [게시판운영원칙] | [숨덕모드 설정] |  게시판경험치 : 글 10 | 댓글 1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정보공지
웹툰 관련 리뷰나 연구 추천글을 남기는 공간입니다.
츄잉
2012-09-06 0 0
651 다이스  
[4부 75화] 진짜 사망? [1]
다이스지은
2019-04-14 0-0 402
다이스  
[다이스]지은이가 동태미오를 향해 다시 칼을 집어들었던 이유를 분석
다이스지은
2019-04-09 0-0 257
649 연구  
[슈퍼스트링][테러맨] 레이몬드 퓨리의 행적에 대한 추측
13SJ
2019-04-08 0-0 307
648 다이스  
[4부 74화] 스테이지 변경 [2]
다이스지은
2019-04-07 0-0 164
647 연구  
헬퍼 - 광남이의 풀 전력상태는 단 한번도 나오지 않았다 [2]
칭키스컨
2019-04-01 0-0 810
646 다이스  
과연 정석순과 유사했던 캐릭은 지은이었을까? [1]
다이스지은
2019-03-31 0-0 256
645 다이스  
[4부 73화] 정당방위?
다이스지은
2019-03-31 0-0 299
644 다이스  
이번화 지은이 표정 모음.jpg [3]
다이스지은
2019-03-31 0-0 1054
643 신의탑  
슬레이어 이모르트에 대한 고찰 [15]
문이나
2019-03-29 7-0 2034
642 연구  
민백두 유니버스 가상 캐스팅
대부님
2019-03-25 0-0 293
641 쿠베라  
(장문주의) 판타지 로맨스 쿠베라 - 간다르바를 미워할 수 없는 이유 [10]
보추잠자리
2019-03-03 4-0 1195
640 고수  
무의식의 강룡에 대해서 4가지 가설(2부 67화) [2]
류기찬
2019-02-18 2-0 1459
639 쿠베라  
[설정비교] 타라카족과 플러드 [2]
꽐루
2019-02-07 4-0 1331
638 쿠베라  
쿠베라 세계관 인명 통계 [1]
라오양반
2019-02-06 3-0 1352
637 쿠베라  
[분석글] 천년 전의 마성마법 사태와 칼리 [2]
꽐루
2019-02-06 1-0 1095
636 다이스  
[4부 72화] 결국 지은이가 비참하게 도움을 구하는 [3]
다이스지은
2019-02-04 0-0 636
635 쿠베라  
리즈, 브릴리스, 라일라, 이 세명의 이름 분석 [1]
다시시작해
2019-01-31 0-0 950
634 고수  
용구vs강룡에 대해 [6]
류기찬
2019-01-28 3-3 1484
633 다이스  
[분석]은주의 신념이 지은이에게도 유효할까? [1]
다이스지은
2019-01-27 0-0 378
632 다이스  
[4부 71화] 지은이가 왜 미오의 얼굴로?
다이스지은
2019-01-27 0-0 455
631 다이스  
[MV]웹툰 다이스 뮤직비디오.youtube [6]
다이스지은
2019-01-26 0-0 353
630 다이스  
[4부 69화] 위선자 동태.jpg [1]
다이스지은
2019-01-21 0-0 707
629 다이스  
[4부 68화]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jpg
다이스지은
2019-01-21 0-0 501
628 쿠베라  
클로드의 카드 게임 분석 - 패배자의 패와 승리자의 패 [4]
마사1
2019-01-21 3-0 1036
    
1 [2][3][4][5][6][7][8][9][10]..[27]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enFree
공지&이벤트 | 건의사항 | 로고신청 | 이미지신고 | 작품건의 | 캐릭건의 | 기타디비 | 게시판신청 | 클론신고 | 정지/패널티문의 | 유저확인 | HELIX
Copyright CHUING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uinghelp@gmail.com | 개인정보취급방침 | 게시물삭제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