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잉~ chuing~
츄잉 신고센터 | 패치노트
공지&이벤트 | 건의공간 | 로고신청N | HELIX
로그인유지
회원가입  |  분실찾기  |  회원가입규칙안내
[고수 연구] 강룡과 소진홍, 도겸의 격차, 의도된 것이다?
이성훈 | L:0/A:0
LV35 | Exp.84%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0-0 | 조회 1,147 | 작성일 2018-09-02 13:27:08
[서브캐릭구경OFF] [캐릭콜렉션구경OFF] [N작품구경OFF]
*서브/콜렉션 공개설정은 서브구매관리[클릭]에서 캐릭공개설정에서 결정할수 있습니다.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고수 연구] 강룡과 소진홍, 도겸의 격차, 의도된 것이다?

 

 

 

 

1부 때는 많은 사람들이 소진홍과 도겸을 강룡의 좋은 라이벌이 될 것으로 예상하셨을 겁니다

그러나 혈비공의 등장 이후 격차가 크게 벌어졌기에 많은 분들이 아쉬워하고 있는데요.

저는 처음부터 강룡의 라이벌로 설정하지 않았다 생각합니다.

 

바로 강룡의 부하관계로 설정했다가 이 글의 요지인데요.

'강호에 이런 녀석들이 얼마나 더 있을지...'

그러면 이런 대사를 왜 넣은 것일까? 궁금하시죠?

함께 들어가볼까요?

 

 

대부분 이 대사를

'파천문을 다시 세웠으면 소진홍전처럼 좋은 승부가 많아서 재밌었겠지?'

이렇게 해석하고 있는데 제 생각은 다릅니다

 

소진홍 도겸 무명 등을 마치 파천신군이 사천왕을 부리듯 부하로 삼겠다는 것이죠

 

파천문을 다시 세워서 소진홍 등의 고수를 찾겠다는 것이 아니라,

소진홍과 함께 파천문을 세우고 소진홍에게 감투 자리를 하나 주겠다 이런 뜻으로 보입니다.

지금의 파밸을 보면 오히려 이게 맞는 해석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 제운강을 왜 죽였는지에 대한 의문이 풀립니다.

그는 강하지만, 이미 환사와 혈비에 대한 충성심 때문에 부하로 만들 수 없기 때문이죠

무명은 충성심이 얕았고, 자신의 편에 서 줄 수 있기 때문에 살려둔 것입니다.

 

 

어차피 소진홍 도겸 무명 다 같이 덤벼도 강룡이 개털텐데? 뭐하러 부하로 만드냐?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 당연히 있겠지요.

 

그러나 이미 그 파워 밸런스로 조직을 이룬 집단이 있습니다.

 

바로 아수라혈교.

아무리 대주교가 잔월대마 10명보다 강하다 한들,

그 혼자서 중원 무림에 8할의 피해를 입히지는 못했을 겁니다.

 

파천신군 또한 당시 사천왕들과 상당히 수준 차이가 난 것으로 밝혀졌죠

 

 

강룡이 중원 무림의 정복을 꿈꾼다.

이건 너무 간 해석일 수도 있습니다.

 

확실한 건 지금은 쩌리처럼 보이는 소진홍, 도겸은

강룡의 라이벌이 아닌 강룡의 부하로 본다면

그 조직은 오합지졸인 신무림에서

다시 한 번 공포와 힘의 상징이 될 것입니다.

 

 

실제로 파천문을 다시 세운 자가 있었죠

바로 흑룡왕 혈비

그와 천곡칠살의 격차 또한 강룡과 소진홍의 격차와 비슷합니다.

 

어쩌면 그 또한 패도의 길을 꿈꿨을지도 모르나... 

강룡한테 털리는 건 둘째치고 그의 부하들까지 싹 다 털리게 생겼네요

패도의 길에는 강룡이 더 가까운 것일까요.

 

이번에 천곡칠살이 소진홍, 도겸에게 깨지는 그림은

상당히 의미있다고 보여집니다.

 

저래도 강룡에게 상대가 안 될텐데가 아니라

저래야 강룡의 든든한 조력자답지! 정도로 생각을 해 주시면 좋겠네요.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정 수 이상 추천이 되는 경우 베스트 게시물로 등록 ( 단 반대의 수가 많으면 안됨 ) [추천반대규칙/수정14.07.05]

0
0
게시판규칙 (성적인이미지포함/게시판과맞지않는글/과도한욕설 등등)에 어긋나는글들은 신고해주세요.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L:34/A:121]
통독블
그들을 부하로 부릴려면 일단 그 자존심부터 꺽어야할듯
매타작으로 인성 말살시켜야할듯
2018-09-02 14:00:24
[추천0]
[1]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30일 이상 지난 게시물,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츄잉은 가입시 개인정보를 전혀 받지 않습니다.
  
즐겨찾기추가   [게시판운영원칙] | [숨덕모드 설정] |  게시판경험치 : 글 10 | 댓글 1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정보공지
웹툰 관련 리뷰나 연구 추천글을 남기는 공간입니다.
츄잉
2012-09-06 0 0
623 고수  
류기운 작가님의 장치 : 패배 플래그 분석 [3]
희은
2018-12-12 1-0 366
622 다이스  
[4부 63화] 지은이와 은주 II
다이스지은
2018-12-02 0-0 218
621 고수  
환사의 비원과 문 ,그리고 '고수'의 전개는 어떻게 될 것인가 ..TXT [1]
반투페온
2018-11-27 1-1 1115
620 다이스  
[4부 62화] 지은이는 갱생불가? & 돋보이는 은주의 갈등
다이스지은
2018-11-25 0-0 363
619 쿠베라  
자타유를 먹인것은 비슈누다 [13]
꽐루
2018-11-25 7-0 1465
618 고수  
홍예몽의 유년시절 분석 [1]
신성찬트
2018-11-21 2-0 1423
617 다이스  
[4부 61화] 지은이와 은주
다이스지은
2018-11-18 0-0 385
616 고수  
마교 교주 - 반로환동
랭커토끼
2018-11-14 2-0 1483
615 다이스  
[4부 60화] 이제야 방향성을 찾은 기분 ㅜㅜ
다이스지은
2018-11-11 0-0 567
614 고수  
교룡- 때를 기다리는 바람
HUNTER잼잼
2018-11-10 0-0 1251
613 쿠베라  
[토막글] 샤쿤탈라는 칼리였으며 아그니는 이미 '설득의 힘'에 당했다 [5]
닉네임추천
2018-11-07 7-0 1632
612 다이스  
[4부 59화]
다이스지은
2018-11-04 0-0 381
611 다이스  
[분석]동태가 이번 미오의 바램을 바로 들어주진 않을 것이다.
다이스지은
2018-10-28 0-0 516
610 다이스  
[4부 58화] 딱 예상되는 수준의 에피소드
다이스지은
2018-10-28 0-0 466
609 다이스  
[4부 57화] 결말부로 가던지 말던지 [8]
다이스지은
2018-10-21 1-0 773
608 고수  
현 용구와 늙존을 비교하기 어려운 이유 [5]
니우
2018-10-19 0-1 1843
607 쿠베라  
[분석글] 리즈와 유타는 수라도에서 아이라바타의 돌봄을 받았다. [8]
꽐루
2018-10-16 7-0 1723
606 고수  
암존 혈맥파열에 관한 팩트와 진실...TXT [1]
반투페온
2018-10-14 11-0 2113
605 다이스  
[4부 56화] 완결로 나아가는 길이 열린듯 하네요
다이스지은
2018-10-14 0-0 583
604 쿠베라  
[분석글] 유타의 본명은 이것이다!? [4]
꽐루
2018-10-10 6-2 1804
603 쿠베라  
(초간단)아샤가 선한 다크나이트인 이유 [12]
보추잠자리
2018-10-08 0-0 2002
602 고수  
연구글)용비는 외적요소가 부족한 인물이다. [9]
반투페온
2018-10-07 22-0 2357
601 고수  
흡성대법의 원조 설정(김용월드) [2]
랭커토끼
2018-10-06 0-1 1480
600 연구  
[추측글] 리라는 사실 준우에게 계획적으로 접근한 거다. [8]
ΙΙ→rYÅnG
2018-10-06 0-0 779
    
1 [2][3][4][5][6][7][8][9][10]..[25]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enFree
공지&이벤트 | 건의사항 | 로고신청 | 이미지신고 | 작품건의 | 캐릭건의 | 기타디비 | 게시판신청 | 클론신고 | 정지/패널티문의 | 유저확인 | HELIX
Copyright CHUING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uinghelp@gmail.com | 개인정보취급방침 | 게시물삭제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