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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기사 레이어스 2기
Magic Knight Rayearth II / 魔法騎士(マジックナイト)レイアースII , 19950410
프리미엄:957  츄잉감정가:151,833 Point
츄온작품랭킹
42
34
7.64
어드벤처,드라마,판타지아,마법,메카,로망스,소녀
프로듀서: TMSEntertainment MediaBlastersL+찾기
타입:TV 화수:29 플레이시간:23
종영일:199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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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시대적 배경:1994년, 현대.

공간적 배경:이세계인 "세피로".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http://www.tms-e.co.jp/enjoy/moviesquare.php?c=ryear

엔하위키:http://mirror.enha.kr/wiki/%EB%A7%88%EB%B2%95%EA%B8%B0%EC%82%AC%20%EB%A0%88%EC%9D%B4%EC%96%B4%EC%8A%A4

Wikipedia:http://en.wikipedia.org/wiki/Magic_Knight_Rayearth

Baidu:http://www.baidu.com/#wd=%E9%AD%94%E6%B3%95%E9%AA%91%E5%A3%AB&rsv_bp=0&tn=baidu&rsv_spt=3&ie=utf-8&rsv_n=2&rsv_sug3=1&rsv_sug4=42&rsv_sug1=1&inputT=575&rsv_sug=1

 

 

줄거리

1993년. 도쿄타워에서 사회견학을 온 중학교 2학년 여중생 3명의 소녀. 시도우 히카루(獅堂光), 류자키 우미(龍咲海), 호우오우지 후(鳳凰寺風)는 우연히 만나게 되었다. 창문 바깥쪽. 눈부신 빛 속에서 떠오르는 수수께끼의 소녀의 환영을 본 3명은 바로 그때 이세계인 "세피로"로 소환당한다. 그곳에서 만난 도사인 크레프의 이끌림을 받고, 3명은 마법기사로 세피로를 구하기 위한 여행을 떠나게 된다. 

 

신관인 자가토가 세피로의 중요한 점인 "기둥"의 에메로드 공주를 잡기 위해서 세피로는 마물이 발호하는 위험한 세계로 바뀌어버린 것이었다. 자가토를 쓰러뜨리고, 에메로드를 구해내기 위해서 마법기사가 전설의 광물인 에스쿠드로 만들어진 무기를 손에 넣고, 각지의 신전에 잠든 마신을 부활시킬 필요가 있다고 한다. 크레프의 지시로 최초의 협력자인 창사, 프레세아와 만나서 수수께끼의 생물인 모코나가 길 안내를 해주고 모코나를 따라서 침묵의 숲을 빠져나온 3명은 숲 속에서 검사인 페리오와 만났다. 페리오의 조력을 받으면서 숲을 빠져나온 3명은 그 앞에 있는 전설의 샘인 에테르나에서의 시련을 뛰어넘어서 무기를 손에 넣고, 모코나의 안내에 따라서 이번에는 마신이 잠든 신전을 향한다.

 

각 장소에서 앞을 가로막고 있는 자가토의 수하들을 쓰러뜨려가면서, 여러 곤란을 극복하며 무기와 방어구를 성장시키고, 드디어 마신을 손에 넣은 3명의 마법기사. 그러나, 그녀들이 자가토를 쓰러뜨렸을 때, 에메로드는 변해버렸다. 그녀는 자가토를 사랑했기 때문에 "기둥"으로서의 책무보다도 한 명의 여자이기를 선택하고 3명을 공격한다. 그러나, 아주 조금 가까스로 남아있었던 "기둥"으로서의 그녀는 자신의 죽음을 바라고, 마법기사의 진실을 3명에게 말한다. 그 말을 들은 3명은 마신을 합체시키고 슬픈 소원을 이뤄주는데...

 

원작은 1993년 11월부터 1996년 4월까지 연재된 CLAMP의 판타지 만화 작품이다. 기본적으로 전형적인 검과 마법을 사용한 판타지 롤플레잉 게임의 세계를 모방하고 있다. 또한, 작중에서 등장하는 고유명사의 거의 대부분은 자동차 관련 고유명사가 사용되었다. 애니메이션은 1994년 10월 17일부터 1995년 11월 27일까지 방영되었다. 총 49화 완결. 애니메이션은 오리지널 캐릭터가 다수 등장하였으며, 출혈과 유혈 묘사가 원작에 비하면 크게 줄어들었다. 또한 무대 년대가 원작에서는 1993년이지만 TV 애니메이션에서는 1994년. 프레세아와 이글 등의 캐릭터는 TV 애니메이션판에서는 운명을 크게 달리한다.

 

캐릭터 디자인 담당으로 이시다 아츠코가 지명된 이유는 당시 용자 시리즈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었던 이시다의 화풍을 CLAMP의 멤버가 마음에 들어했었고, 애니메이션화의 조건으로서 그녀를 지명했기 때문이다. "이시다씨이외의 사람이 담당한다면 애니메이션화는 시키지 않겠다"라고 말하듯이 이것을 강하게 주장하고, 관계자가 결국에는 꺾이면서 이 조건을 받아들였다.

 

이렇게해서 이시다는 도쿄 무비 신사와 선라이즈의 스튜디오를 왔다갔다하면서 살인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게 되었다. 음악에는 스기야마 코이치로 해달라고 요망했지만, 스기야마는 당시 드래곤 퀘스트외 일부 게임 작품을 제외하고 거의 은퇴한 것이나 다름이 없었기 때문에 음악을 감수하기만 하였고 작곡은 스기야마와 인연이 깊은 마츠오 하야토가 담당하였다. 감독에 관해서도 CLAMP는 당시 이시다의 남편이었던 오오바리 마사미를 지명했지만, 오오바리는 다수의 작품에 관련되어있었으며 시리즈 전체를 담당하는 건 불가능했기 때문에 이것을 거부하고 대신에 연출 방면의 스승이었던 히라노 토시히로를 소개하였다. 결과적으로 오오바리는 오프닝 연출을 담당하였고, 본편의 작화에도 아주 조금이지만 참가하였다.

 

애니메이션 총집편은 애니메이션 본편이 완결난 후에 방영되고, 캐릭터와 명장면을 픽업한 특별편이 되었다. 히카루 역의 시이나, 우미 역의 요시다, 후 역의 오리하라가 얼굴을 드러내며 출연하였다. 애니메이션은 설정과 이야기의 전개가 다른 부분이 많으며, 특히 제2장은 거의 완벽히 다르다. 기본적으로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스토리가 많다. 제1부는 예술 문화 흥진 기금 조성작품으로서 제작되었다. 특히 제1장 오프닝으로 타무라 나오미가 불렀던 "양보할 수 없는 소원"은 무려 100만 장 넘게 팔리며 크게 히트를 하였다.

 

애니메이션은 1994년 10월 17일부터 1995년 11월 27일까지 방영되었다. 큰 인기를 끌어서 2기까지 방영된 작품.

 

 

설정

마법기사(魔法騎士)

세피로에서 구전으로 남겨져있는 전설. "세피로에 위기가 닥쳤을 때, 이세계로부터 마법기사가 소환되어서 마신의 힘을 빌려서 싸운다"는 것. 처음에 주인공 3명은 그 전설에 대해서 단순한 권선징악의 이야기라고 오해하고 있었다. 

 

기둥(柱)

기도의 힘으로 나라를 지탱하는 세피로의 원수이며, 세피로 그 자체인 존재. 생전 즉위와 자살은 인정받지 못하며, 세피로를 그저 한없이 사랑하는 것이 조건이다. 나라이외의 다른 것에 조금이라도 마음이 흔들린다면 세계가 붕괴의 길을 걷는다. 사람 한 명이 세계 그 자체를 책임진다는 중압감과 산제물을 연상시키는 잔혹한 운명으로부터 세피로인 중에서도 그 시스템의 존재에 의문을 가지는 자가 존재한다.

 

마신(魔神)

세피로에서 말하는 거대 로봇의 총칭. 원래는 마법기사에게 힘을 빌려주는 존재인 전설의 3개체를 가리키지만, 자가토와 에메로드 공주가 스스로의 마법으로 생성해낸 것과 애니메이션판에서 데보네아가 노바를 위해서 만든 것도 편의상 "마신"이라고 칭해진다. 그 어느 것이나 조종자와 한 몸이 되어서 움직이며, 마신이 부상을 입으면 조종자의 몸도 똑같이 상처입는다. 또한, 조종자의 마법을 만들어내거나, 조종자의 무기를 마신 밖으로 구현화시킬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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