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아 어캄
쿠팡알바뛰는데
워터를 맡음
근데 시발
메인 자리를 맡은거임
재고조사도하고 전반적인 업무는 내가 다함
원래 워터 대빵이 따로 있었는데
그분 오늘부터 갑자기 안보임ㅠ
오늘 워터 두명더있었는데
둘다 신입이라
거들기 용도말고는 쓸모가 없음
혼자 개고생이란 개고생은 다하다가
일끝나고 집옴
ㅅㅂ 열받는건 이게 하루이틀이 아닌거임
워터를 단기직으로 뽑아서 보내주던데
매번 신입으로 바뀜
근데 일주일워터해본 사람도 일에 대한 감이 없음
난 아스부거인데 3일만에 전반적인 업무를
했음
근데 일반인인 사람들이 더 일을 못한다는게 화가났음
그래서 결론을 지었음
절실하냐 안절실하냐에 따라
일을 하는 능력이 하늘과 땅차이란거
난 절실해서 이것저것 하나라도 더배우려 하는데
얘넨 떠먹여달라는 식이니 이꼴이 날수밖에
하아..... 아무튼
그냥 현생 하소연이 하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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