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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소년 점프에서 완결된 만화 [ 암살교실 ] 극장판 [ 모두의 시간 ] 이 개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2026년 3월 20일 금요일에 상영을 시작할 예정으로, 애니메이션 제작에는 Lerche (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 에서 맡는다고 하네요. 개요를 보면.. 쿠누기가오카 중학교 3-E반에게는 큰 비밀이 있다.
바로, 학생들이 암살자이며. 암살 목표는 '선생님'이라는 것.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달의 70%을 날려버려, 영원
히 초승달만 보게끔 만든 수수께끼의 초생물. 그는 내년에는 지구를 날려버리겠다고 선언했으며, 초생물이 진심으로
덤벼들 경우, 전 세계는 어쩔 도리 없이 멸망을 맞는다. 한데, 여기서 그 초생물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쿠누기가오
카 중학교 3-E의 선생님'으로서 일하겠다는 제안을 했고, 정부는 그것을 받아들였다. 교사로 일하는 동안 감시
할 수 있고, 동시에, 거의 상시 30명이 넘는 인간이 '그의 곁에서 그를 죽일 기회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암살의 성
공보수는 백억 엔. 인류의 운명을 걸고 30여 명의 중학생들과, 한 초생물적인 선생… 아니 '살생님'으로서의
수업이 시작된 것이었다. 10주년 프로젝트 마지막 작품으로 좋은 마무리를 맺을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원문출처 : 모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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