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엔딩에 초대륙 판게아

마리조아 성 이름이 판게아라서 과거에는 하나의 대륙이었던건 맞는거 같은데
엔딩에서 해수면 드러나든지 해서 또다시 초대륙이 나올까?
실제 예측 전망은 새 판게아와 초대양이 출현한다고 하는데
원피스의 바다는 이미 초대양이라서.. 보이지 않은 인위적인 요소로 캄벨트와 레드라인이 분단시킨 거 뿐이지
이것도 어떤의미에선 억압의 해방이라고 볼 수 있겠네. 올블루 떡밥도 있고
패배자의 목소리가 바다에 묻혀있다고 하니 그걸 드러낸다고도 조심스럽게 예측할 수 있는데
거기에 심연에 갇힌 데비존스 이야기도 있고.. 무대륙 이야기도 있고
재밌네
누구는 허의 옥좌가 정중앙이라서 그거 뽑으면 질서가 붕괴한다고도 하던데,, 마리조아 내지는 레드라인의 붕괴로
내가 볼 때는
이 만화의 테마나 주제가 바다와 관련된게 많아서
너무 해수면이 낮아지거나 완전한 기존의 한 덩이의 땅으로 돌아가기 보다는
딱 현실의 지형정도가 적합한듯
묻힌것도 드러나면서 너무 붙어있지도 않고 적당한 대륙
이 원피스에서는 대륙의 개념이 희박했으니 고대왕국처럼 대륙 규모의 개념이 존재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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