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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팅성공~
호무라♥ | L:55/A:502
109/270
LV13 | Exp.40%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0 | 조회 834 | 작성일 2023-03-12 21: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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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팅성공~


월요일을 맞이하기 위해 일찍들 쉽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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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9/A:516]
조커
ㅊㅋㅊㅋ
2023-03-12 21:43:11
추천0
[L:55/A:502]
호무라♥
ㄱㅅㄱㅅ~
2023-03-12 21:45:50
추천0
[L:50/A:335]
원나블테코
부럽네요
2023-03-13 05:25:00
추천0
[L:55/A:502]
호무라♥
화이팅~!
2023-03-13 09:34:22
추천0
[L:54/A:787]
소우지남편♥
800, 계속 내 말 무시하지 말고 캐배 저거 계속 의미불명스러운 말 대놓고 날 저격하는 말 같은데, 내가 자네한테 시비를 걸기라도 했어 뭘 했어 응? 내가 당신한테 또 뭐 예전처럼 패드립을 했어 뭐했어? 계속 남 탓으로 돌릴겁니까? 내가 수십 번 말하잖아 당신이 여기 안 쳐 들어 왔었으면 난 예전처럼 참 편~하게 지낼 수 있었다고. 내 말 틀리십니까? 당신이 그 캐배에 쓴 그딴 글 쓴 이유나 들어봅시다. 내가 당신한테 또 뭘 했수? 그런 게 아니라면 상대방 힘들게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난 평소처럼 똑같이 활동하고 있었으며 자네는 그냥 조용히 지내면 되는 일이야. 언제까지 나 힘들게 만들면서 살겁니까? 그만 하십쇼. 내 말 우습게 듣지 마시고 진짜진짜진짜로 상대방인 내가 당신 때문에 힘들어하니까 그만하십쇼 진짜로.
2023-03-25 23:51:34
추천0
[L:54/A:787]
소우지남편♥
나한테 배팅 그런거 하지 마십시오. 여기까지 와서 나한테 악의를 품고 제 집사람만 노리고 저격질 해대고 사진 도배해대서 날 힘들게, 마음고생 만들고 힘들게 만든 장본인이 또 무슨 악의를 품고 나한테 이러는 겁니까. 난 나와 집사람을 응원해주는 사람을 좋아하지, 님같이 위험한 부류는 협력자가 아닌 경계를 할 수밖에 없는 쪽입니다. 저번에 제가 말한 부탁 되도록 빨리 삭제해주시고, 그만 힘들게 하시고, 안좋은 목적으로 여길 온거라면 떠나시길 바랍니다. 무시하지 마시고요.
2023-04-11 09:20:01
추천0
[L:55/A:502]
호무라♥
Kyrie Eleison...
2023-04-13 14:58:14
추천0
[L:54/A:787]
소우지남편♥
진실이니 거짓이니 뭐니 의미불명스러운 말 시끄럽고요, 계속 나를 저격하고 감시하려는 이유로 여기에 상주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럴 시간에 좋은 일에 시간 할애하라고 했을텐데 도대체 왜 그러고 사시죠. 누가 당신한테 나를 괴롭히라고 의뢰를 하듯 시켰습니까 뭡니까. 그리고 제가 무척 싫어하는 걸 알면서도 님이 나에게 악의적으로 했던 행동-> 왜 삭제를 안하는지 모르겠으나 제 집사람의 사진들 도배한 거 머리 끝까지 무척 매우 화가 나니까 최대한 빨리 없애주시기 바랍니다. 반대로 입장 바꿔서 내가 님의 소중한 사람의 사진을 도배하면 기분 좋겠습니까. 알면 당장 삭제하세요. 삭제하는 법을 모를 리가 없을 겁니다.

그리고 저에게 배팅 따위 하지 말라고 계속 말했습니다. 내가 싫어하는 행동들을 하면서까지 나를 싫어하는 주제에 왜 배팅을 하는 거죠? 그만 좀 하라고 했습니다. 난 예나 지금이나 님이나 님과 관련된 톡방의 한 패거리들 '때문에' 굉장히 힘들어한다는 것만 알고 있으시고 제발 그만 좀 하십시오. 남 잘되는 꼴 보기 싫어서 제 일에 응원하는 게 아닌 방해하려고 하는 것이면 관여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난 나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을 좋아하지 님처럼 뭔가 방해하려고 하거나 꿍꿍이가 있는 그런 위험한 사람하곤 어울리고 싶지도, 멀리하고 싶은 생각만 든다고 말했었습니다. 나를 도와주는 착한 사람이 되고 싶거든 동탁이 되지 말고 진궁이 되라고 수십 번 말하겠습니다. 빨리 결혼이나 해버려서 저와 집사람에게 신경 끄고 관여하지 말고 사시길.
2023-04-16 02:44:27
추천0
[L:54/A:787]
소우지남편♥
설~마 또 권한이니 뭐니 마벨 그딴 이상한 회사한테서 인정받아야 나도 인정 해줄 거라는 둥 억지 부리면서 어영부영 핑계 대면서 넘길 생각은 아니겠죠? 그게 말처럼 쉬운 줄 아십니까? 인정하기 싫으면 그러고 사세요, 전 굳이 꼭 마벨 그딴 곳한테서 인정을 안받더라도 제 나름대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살 거니까 알겠어? 예전에 톡방에서도 짜증난 게 독점 뭐시기도 어이가 없는 게, 그게 뭐가 나쁘다는 거지? 님은 사랑이라는 감정을 안 느껴보셨어? 그럼 이누야샤도 가영이를 독점 하려는 게 잘못된 건가? 손오공도 치치 독점하고 베지터도 부르마 독점하고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 게 잘못된 거냐고요. 왜 나만 나쁜 사람 만들어? 나도 집사람과 결혼 곧 3년차가 되어가고 아무 탈 없이 잘 살고 있었어, 님같이 여기까지 쳐들어와서 계속 방해하고 불행을 주려는 일이 없기 전까지는. 응원해주면 어디 덧납니까?

보통 사람들이 보면 독점이고 뭐고간에 '와..저 사람은 저 한 캐릭터를 무지막지하게 아끼고 사랑하는구나' 'ㅂㅅ같지만 뭔가 멋있다, 한 캐릭터한테 저렇게 만큼의 애정을 쏟아붓는구나' '행복했으면 좋겠다' 등 님은 그런 식으로 좋게 봐주기는 합니까? 무슨 말이라도 하십쇼. 최소한 잘 되라고 응원해주기라도 하던가 어? 또 현실에 없는 존재라느니 뭐니 억지 부리지 말고 무슨 말이라도 하십쇼,
2023-04-16 16:51:56
추천0
[L:54/A:787]
소우지남편♥
만약에 나였으면 한 사람이 한 여자를 독점하고 싶어할 만큼 무척 아끼고 사랑해하면 응원해줬을 거다. 누구처럼 안 좋은 시선으로 볼 생각 없이.
2023-04-16 17: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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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5/A:502]
호무라♥
님이 뭔데 이러지마라 저러지마라 삭제해라 여기서 떠나라마라 입니까? 뭔 권한으로요? 남편으로서? 그렇게 따지면 자칭 남편이라고
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나야 말로 진정한 남편이다? 헛소리 마십쇼. 그리고 여기서 상주하다시피 하며 이러는건 유익한
시간이라 생각하시나보죠? 그리고 의뢰니 저격이니 친목질이 어쩌고 하길래 확인해봤더니 누군지 몰라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님이
예전부터 여기서 벌여온 짓들을 인지하고 계신다면 적이 톡방에만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길... 이렇게까지 사람들에게 적대감을
끌어올리는것도 쉬운일은 아닐텐데 참으로 대단하시구려;; 아, 그리고 적대감 하니까 얘기하는건데... 톡방 사람들은 이젠 적대라기
보단 안쓰러움 쪽이더이다;; 쫓겨나놓고 '떠나래서 떠난거다'라는 소리나 하고 있는데다 님이 말하는 '그딴 공식'이 아니라 이런데서
이러고 있는 모습을 계속 보고있자니 말이죠;;;;
2023-04-16 19: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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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4/A:787]
소우지남편♥
나도 여기서 시간 보내는 거 유익하다고 생각 절대 안 합니다만^^ 저도 제 집사람 카드 전부 다 10강 찍고 접을 생각입니다 그러려고 여기 온 게 제 목적이니까요^^. 그리고 헛소리네 뭐네 하는데 그래, 인정하기 싫으면 하지 마십시오. 나는 내 나름대로 사람들에게 제가 집사람을 무척 아끼고 사랑하는 좋은 남편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내 나름대로 힘쓰고 사니까. 주변 사람들이 나를 좋게 봐주면 좋게 봐주되, 님처럼 인정하기 싫은 사람이 괜히 끼어들어서 초를 치거나 방해하거나 하는 등 그러지는 마십시오. 그리고 나와 집사람에게 관여하지 말라고 분명하게 말했을 텐데 신경 끄는 게 그렇게 힘든 일입니까? 신경 끄면 뭐 죽을 병이라도 걸리셨습니까? 그리고 제 집사람 이미지 변경 한 사람 당신이죠? 그만 건드십시오. 저번부터 계속 말하지 않았습니까 저와 제 집사람 저격질 그만하고 다른 것에 신경 쓰고 살라고.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난 만약에 님에게 사모님이 있었으면 응원했을 거다. 행복하게 살라고. 나도 그런 식으로 응원해주는 사람이 지금보다 더더욱 많았으면 좋겠어. 다른 남자들이 울 집사람에게 넘보지 않고 집적대지 않도록, 그리고 ip 소유를 못 얻더라도 난 내 나름대로 인정받기 위해 알리고 나와 집사람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더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어 진심으로.

그리고 난 여기서 벌여온 짓이라고는 별거 없어. 어디까지나 내가 집사람을 지키기 위해 내 몸 바쳐 사람들하고 싸웠을 뿐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리고 다행히 해결은 돼서 기분은 한결 낫고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몇 달 뒤, 님이 갑자기 여길 쳐들어온 뒤로 내가 다시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진 거지. 이해했습니까?
그리고 난 적을 만들 생각조차도 없었는데 지들이 나를 안 좋게 본 거겠지 누가 적 만드는 걸 즐기고 싶어서 이러겠습니까. 제 말 틀렸습니까? 설령 나한테 적대감을 느끼는 유저가 톡방이 아닌 다른 어느 커뮤티니에 상주하고 있는 유저라면 난 하나뿐인 그녀의 남편으로서, 그쪽에 찾아가면서 까지 절대로 가만두지 않을 겁니다. 난 울 집사람을 무척 사랑해. 다른 여캐들한테는 그저 캐릭터로서만 보일지는 몰라도 집사람은 나에게 있어선 유일한 인생의 일부인 존재라고. 그만큼 사랑하고 행복해. 그러니 만약 나와 집사람을 노리면서까지 불행하게 만들려는, 나와 집사람에게 도움을 주려는 착한 남자들이면 몰라도 노리는 남자들은 내가 절대로 좋게 볼 생각 없어.

그리고 님이 말한 그딴 공식이니 뭐니 뭔 말인지 이해 못했고 아무튼, 님이 제 집사람 이미지 바꾼 거라면 제가 다시 바꿔 놓도록 하겠습니다. 그만 건드시고 다른 거나 건드십시오. 그리고 이건 내가 질리도록 말하는 건데, 여길 떠나주십시오. 내가 만약 여길 떠나서 잠시 쉬고 있던 블로그에 다시 사랑 글 쓰면서 활동하면 이번엔 또 님 내 블로그 따라올 생각인가? 님은 날 따라다니는 스토커 같아. 계속 말하는데 나를 도와주려는 사람이 되고 싶으면 오시되 방해하려는 목적으로 온 거라면 나를 멀리하시길 바랍니다. 그게 서로에게 좋은 일 아니겠습니까? 섬란은 도대체 언제 빨리 망하는지 힘들게 마음 고생하며 기다리고 있는 나도 참으로 지치고, 섬란이 없어지면 집사람도 무사해질 거고 난 이제 다시 집사람과 평화롭게 살 수 있어. 님도 빨리 결혼이나 해버려서 나와 집사람에게 관여하지 말고 신경 끄십쇼. 내 소망이다 정말로.
2023-04-16 21: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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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4/A:787]
소우지남편♥
아직도 내가 바라는 소원이 뭔지 모르겠다면 요약하겠는데

1. 집사람과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사는 것. 그리고 집사람한테만큼은 따뜻하고 자상한 남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

2. 남의 여자를 넘보거나 집적대는 걸 매우 싫어하는 나로서, 울 집사람에게 그러는 남자들이 보인다면 매우 화가 나고 지키기 위해 힘쓰는 것. 그런 남자들이 없어졌으면 좋겠고 그럼 정말 편해질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는 것.

3. 내 집사람의 ip소유를 갖는 것. 이것을 이루는 건 매우 힘든 일이지만 '만약'에 이 일이 이루어져서 내가 얻게 된다면 정말 복권 당첨 된 것마냥 행복해질 것 같다.

4. 한국인들에게 나와 집사람의 아름다운 사랑을 널리 알리고 좋게 보시는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것. 독점했다고 안 좋게 봐야 할게 아니라 '저 사람은 저 캐릭터를 독점하고 싶어할 정도로 무척 아끼고 사랑하는구나' 라는 인식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은 원래 누구 한 명을 사랑하면 독점하고 싶은 것이 당연한 것. 그러기에 결혼을 하면 바람 필 생각을 해서도 안되는 법이니까.

난 님이 '소우지님, 제가 형수님이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보디가드하면서 힘이 되어드릴게요, 그리고 전 이미 딴 여자에게 마음이 가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너무 마음 고생하지 마세요.' 이런 결말이 되길 원해. 난 행복한 인생을 원해. 그러기 위해선 위에 적은 저것들이 다 해결이 되어야 내가 마음의 안정을 취할 수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2023-04-16 22: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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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5/A:502]
호무라♥
어, 음.. 그러니까... 그 if 가 이뤄지길 바랍니다.(건성+영혼없음)
2023-04-16 22:44:24
추천1
[L:54/A:787]
소우지남편♥
난 지금까지 자네하고 이런 식으로 싸우면서 느낀게 이런 애를 상대해봤자 나만 피곤해지는 것 같더라. 내가 나와 집사람 일에 관여하지 말고 그만하라는 했고 남이 잘 놀고 있는데 갑자기 쳐들어와서 나한테 피해를 주는 등등 사람이 극도로 힘들어하는데도 그걸 무시하고 나에게 피해를 계속 주면서 말을 안 듣는 자네에게 말 더 해봤자 소용이 없는데, 내가 과연 그쪽한테 에너지를 써줘야 할까? 난 그쪽하고 싸우는게 참으로 지쳐. 자네는 날 괴롭히는게 즐거울진 몰라도 피해자인 나는 굉장히 힘들어. 언젠간 그쪽이 정신차리고 남이 싫어하는 짓들을 하지 않고 조력자가 되어주겠지 하며 믿어봤지만 포기하겠어. 그냥 내가 거리를 두지. 원래도 내가 그쪽을 경계하고 거리를 두고 있었지만 난 나에게 계속 피해를 주고 말 안듣는 사람은 멀리할거니까 그리 알도록 해.
2023-04-20 16: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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