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드라몬은 황색이 있었다?
이번 주, 디지몬 웹 공식 계정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드라코몬 계열은 사실 초기에는 코어드라몬 황색 루트가 존재했다고 합니다.
지금 우리가 아는 청색이 하늘을 누비는 천룡, 녹색이 대지를 거니는 지룡이었다면, 황색은 하늘과 땅을 전부 누비는 "전능룡(직접 쓰인 서술)"이 컨셉이었다네요.
예전에 공식 측이 엑자몬이 윙드라몬의 궁극체, 슬레이어드라몬은 엑자몬과 브레이크드라몬의 융합체로 기획된 적이 있단 언급을 했었는데, 저 루트에선 슬레이어드라몬은 황색 코어드라몬의 궁극체로 그려져 있습니다.
이를 보아,
1. 천룡은 엑자몬, 지룡은 브레이크드라몬, 전능룡은 슬레이어드라몬을 궁극체로 지닌 3종 체제.
2. 천룡은 엑자몬, 지룡은 브레이크드라몬, 황색 전능룡 루트가 삭제되고 천룡과 지룡이 융합해서 슬레이어드라몬(전능룡)이 탄생할 기획으로 변경.
3. 엑자몬과 슬레이어드라몬의 자리가 바뀌는 것으로 최종 변경.
순으로 기획이 변경된 걸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황색 계열의 디자인이 마음에 들기에 아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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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룡의 시련을 넘어서고, 그들에게 인정 받아 용의 제왕이 되다! 라면 왕도적이지만 멋진 컨셉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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