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동생이 우리 엄마 무좀 존나 심했는데 병원 안가고 버티다 오늘 병원갔다함;
아니 사진 봤는데 와 발 안잘린게 다행일 수준이던데 이걸 왜 병원 안간거지;;
내가 너무 열받아서 자기 몸 똑바로 안챙길거면 앞으론 남남으로 살거라고 으름장 놓음
동생한테는 발 간지럽다 할때 동생이 피부과 진료 갈때 같이 가서 진료받자고 몇달을 가자고
했는데 돈아깝다고 약국 연고만 발랐다는데;;의사가 보고 이거는 조금만 더 늦었음
대학병원 가서 세균감염으로 절단할수도 있다고 호통쳤다함;;
에효 진짜 내가 그렇게 병원가는거 돈아끼지 마라고 말해도 부모들은 병원 가는걸
너무 무서워함 ㅠㅠ 답답해 미치겠음 이럴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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