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ㅋ 질투....ㅋㅋ
대단하고 위대하고 아름답고 완벽한 어쩌고하며 듣기좋은 단어만 골라서
스스로를 올려치고 상대방을 낮잡아보고 깎아내리면서 행복한 부부생활
어쩌고하며 캐릭터 굿즈 붙들고 ㄸㄸㅇ나 쳐대는 정병한테서 열듬감과
질투를 느끼는 사람이 과연 있기나할까?
그리고 말 한번 잘했네. 니 그 분별력없는 언행으로 인해 니 부모님의
억장과 명줄이 무너져내리는 소리는 안들리는갑네? 부모님은 물론이고
지하에 계신 삼대 조상님들도 비통해하실테고... 아이고~ 어쩌다 우리
가문에 저런 난봉꾼이 태어났을꼬~ 하면서 말이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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