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1000만원 정도 빌려줬었는데
A: 400만원 떼이고 그냥 꺼지라하고 차단
B: 한년은 야금 야금 빌려가서 200까지 채운다움 안쳐갚고 배째라하길래 그냥 차단
C: 200은 이자 10% 쳐준다는거 한달가까이 밀리길래 지랄해서 원금만 받고 차단
D: 폰값 밀렸다고 이자도 안받고 200만원 긁어줬더니
미친년이 보름마다 돈 더빌려달라해서 채무자님 돈 다 갚고 하셔야죠 하니
채무자라 했다고 기분나쁘다고 지랄하길래 돈 당장 갚으라하고 차단
여기서 느낀 인생의 교훈 :
1. 은행도 안빌려주는 것들은 은행도 못받아낼만큼 고약한 애들이니 빌려주지말자.
2. 기집들은 논리가 안통하고 감정으로 대처하고 지가 잘못해도 인정을 못하니 돈으로 절대 엮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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