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교사들 왜 당하고만 있는거야?
민원최약체 공무원이라 그런가?
맘충들이 우리 아이가~ 이러는거 진짜 같잖던데
예전에는 급식 안남기게 싹싹 비우게 했고 안비우면 쳐맞았음
예전에는 교사한테 대들 생각조차 못했음 평소에 쳐맞았기 때문에
예전에는 걍 시키면 해야했음 안하면 쳐맞으니까
낭만으로 포장된 야만의 시대가 반복되는건 나도 반대지만
때론 너무 오냐오냐, 온실 속 화초처럼 자라게 하는 것도 반대임.
사회적인 인식이 바뀐게 너무 큰 듯하다. 가정에서, 동네에서 어른들이 아이들을 가르쳐왔는데.
지금이야 부모 얘기 꺼내는 것 자체가 터부시되어있지만 애가 문제가 있으면 부모도 문제가 있는게 맞음.
예전에는 동네 어른들이 애가 이상하게 다니면 너네 부모는 뭐하는 사람인데 니가 그러고 다니니 이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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