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그런 점이란거지
수년간 여기저기서 벌여온 지킨다라고 쓰고 분탕질이라 읽는
수많은 패악질들로 인해 진작에 정병으로 낙인 찍힌지가 오랜데
아직도 자기가 뭐 대단하고 위대하고 닮고 본받아야할 사랑꾼
어쩌고하며 자뻑질하며 꺼드럭대는데 이게 뻔뻔함이 아니면
뭐라 설명해야할꼬?
니가 진정으로 아름답고 완벽하고 위대한 사람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졌다면 가는곳마다 쫓겨나고 금지어로 지정되고 그랬을까?
이것도 사람들이 부럽고 질투나서 니한테 그런다고 생각한다면
진짜 넌 진단이 필요한거고. 나도 참 궁금하긴하다. 니 진단명이
과연 뭐로 나올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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