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재 쓰다 만거 평가좀
주인공이 인간인데 현실에서 수학여행을 감
그러다가 혼자서 단독행동을 해서
오래된 폐허를 발견하는데
거기서 책을 발견함
책을 열어보니 아공간에 빨려들어갔고
왠 여자가 묶여있는거임
여자는 스스로 여신이라 칭하고
곧 7일안에 세계가 종말을 맞이할거라고 함
안절부절하던 주인공이 이책은 뭐냐 물음
여신은 묵시록이라 불리는거라고 하면서
찢으면 종말을 막을수 있다 씨부림
대신 시간이 뒤틀려서 어디로 갈지 모른다고 함
주인공은 용기를 내서 찢으려 했지만
여신이 가여워서 풀어주려고 했음
당연히 불가능
그래서 주인공이 묵시록을 찢으려하자
여신이 멈추라함
어떻게 아무런 대첵없이 찢느냐고 물음
어디로 갈지 모를텐데? 이럼
그래도 주인공은 여신을 무시한채 묵시록을 찢으려함
여신이 다시한번 멈추라면서 조건을 제시함
세계를 망설임없이 구하려는 용기에 감격해서
계약을 해준다함
그계약은 성사되고 여신은 주인공에게 무언갈 가져감
그리고 주문하나를 알려줌
그러자 주인공의 몸에 빛이 머물더니
아무런 변화가 없어졌음
여신은 곧 머지않아 알게 될거라고 얘기함
주인공은 알겟다며 뮥시록을 찢음
그러자 공간이 뒤틀리더니 어딘가로 빨려들어감
주인공이 판타지세계로 빨려들어가는데
여기서 스토리 생략
주인공은 처음으로 위기에 처함
이름이 테토인데 이름이 건방지다며
끌려간거였음
거기엔 신이라 자칭하는 폭염제가 있었음
그녀석에게 죽을 위기에 처하자
주인공은 여신이 알려준 주문을 외움
그러자 폭염제가 무력화 된거임
폭염제가
이건 여신의 권능?!
이러는거임
심상치 않음을 느낀 폭염제는 주인공과 계약을 하기로 함
주인은 폭염제 계약자는 주인공 테토임
그렇게 불을 다루는 능력을 얻은 주인공은
처음으로 폭염제 앞에서 능력을 시험으로
허공에다가 써봄
그러자 이상하게도 폭염제의 힘이 강제로 주인공에게 스며드는거임
주객전도가 일어났고
그제서야 폭염제는 깨달음
폭염제의 신체나이는 30대 주인공운 16살인데
강제로 힘을 빼앗는 행위자체는
주인공이 폭염제의 아버지라서 가능했던것
여신의 권능이 아님
즉 주인공은 여신에게서 정액을 뺏겼고
여신은 주인공의 자식을 4명 임신함 주인공은 그이후로 미래로 가는 시간여행을 했고 여신의 공간을 제외한 세계는 멸망하지만 자식들의 탄생해서 세계를 다시 가꿔나간것
아직도 여신은 구속을 풀지 못하고 갇혀있는셈
자식들은 주인공 인간과 여신의 자식이므로
반인반신 데미갓인셈
닭장도있고 노인도 있고 30대 폭염제와
심지어 주인공과 나이가 같은 반신도 있음
그렇게 주인공 테토는 자기랑 나이같거나 많은 자식들을 찾는 여행을 시작함
폭염제가 테토라는 이름이 건방지다고 잡아온것은 어머니인 여신 에겐으로부터
아비 이름을 테토라고 들었기 때문
여기까지 구상해봤는데 재밌을거 같음?
제목은 뭐라 지을지 모르겟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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