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막지 못하고 있으면서 무슨...
퍼와서 올리는것은 물론이고 음지짤이 만들어지는것도 막지 못하고 있는데
'내가 지켜줄게' 같은 소리만 하고 몇년째 하고 자빠졌누... 진짜로 지킬라믄
여기말고 그 음지에서 '이딴 천박한거 그리지 말고 건전한거나 그리거라~'
라고 하는게 맞지. 당연히 거기다간 백년천년이 지나도 그런소리 안하겠지.
그 짤들 보면서 ㅅㅅ하는 상상하며 ㄸ쳐야하니깐 말이지... 앞에선 건전하고
정상적인을 외치면서 뒤에선 허헣떡떡츄뽕뷰릇 ㄸㄸ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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