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키지도 막지도 못하고 있으면서 말만 번지르르~
애초에 지킬라면 여기에 뭐가 올라오는지 감시질하는게 아니라 그것들이 만들어지는
근원을 찾아서 거기다 '이딴 파렴치한거나 그리지말고 건전하고 정상적인걸 그릴것!'
이러는게 더 맞을텐데 자꾸 엉뚱한데서 시간낭비를 하니... 뭐, 당연히 근원지에다간
위와 같은 소리는 절대 안하겠지. 짤 저장하고 다중 모니터에 이미지 여러개 띄워놓고
그거 보며 '허헣~ 내 여자~' 거리면서 ㄷ쳐야하니까 당연히 안하지;;
겉으로는 건전하고 정상적인을 외치고 있지만 실상은 남들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은 여미력과 음란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스스로를 저래 포장하고 추켜세우고 남들을
욕하고 깎아내리고 있으니 사람들한테 정상적인 취급을 못받는거를 이거를 또 자기가
잘나고 위대하니 시기해서 그러는거라는 착각까지...; 도대체 어떤 성장과정을 겪으면
저렇게 착각과 망상에 절여진 인생을 살수있게 되는지 참으로 알수가 없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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