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퓰리쳐상
다비드 리손과 체릴 디아즈가 이라크 전쟁의 참상을 촬영한 사진

침공이후 바그다드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연 학교에서 10살 아이가 자랑스럽게 서있다




미 제 2사단 탱크대대 소속의 제프리 굿맨 대위와 조지 산체스 하사가 전쟁터로 변한 바그다드 시내에서
부상한당 민간인 한명을 안전한 곳으로 끌고 나오고 있다

바그다드의 길목에서 미군이 저항세력으로 의심하는 사람을 향해 총을 겨누고 있다

고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앤디 맥린 대위가 카르발라 근처에서의 격렬한 전투의 밤이 지나고 난뒤에
휴식에서 2주간의 전쟁동안 이토록 조용한 순간은 좀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며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죽은 이라크 군인의 발에 신겨진 민간인의 신발

전쟁 무섭네여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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