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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퓰리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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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퓰리처상

아프간과 파키스탄의 오랜 분쟁지역을 취재

마리카의 옆에는 새로 태어난 딸이 잠들어 있다 아프가니스탄의 잘랄라바드 근처의 마을로부터

도망쳐온 그들은 파키스탄의 샴샤투 난민캠프에서 살고 있다

밀수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아프간 반군에게 물자를 제공하기 위해 탈레반 지역을 건너야 한다

하지만 그들이 말하길 그들은 폭행을 당하거나 뇌물을 건네야 한다고 하는데 이 남자의 경우에는 나귀 한마리당 12센트를 냈다

마자리샤리프의 아즈라트 알리의 성지의 물라가 말하길 비둘기들이 분쟁이 일어나자 가장 먼저 떠났고 가장 늦게 돌아왔다고 했다

 

수십명의 하자라 부족이 카불근처 카타사킈 마을의 폐허에서 무함마드 카람 카릴리의 귀환 연설을 듣고 있다

그는 북부지역에서 탈레반에서 대항해 싸운 인물이다 마을의 경우 1993년부터 95년사이 반 탈레반군의 내분으로

피해를 입었고 지금 새로운 연합 정부가 비슷한 상황에 놓여있다

친 탈레반 지원자들이 2001년 10월 2일 파키스탄의 쿼에타의 반미집회중 종교지도자의 연설을 듣고 있다

155명의 탈레반 전사들이 수감되어 있는 나가하르 지역의 카와이 마을의 한 창고 창문으로부터 빛이 들어오는 중이다

왼편에는 남자가 코란을 읽고 있다

아프간의 가뭄을 피해 부르카를 뒤집어 쓴 채로 그의 10달된 어린 딸과 함께 가족과 피난을 와

2001년 11월 파키스탄의 잘로지 난민캠프의 국경없는 의사회의 병원에 서있다

케타타의 난민지구 중심에서 파키스탄과 아프간인등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거리 이발사로부터 머리를 깎고 있다

2001년 10월 지난주 칸타하르의 미군 공습으로 아들을 잃은 42세의 파잘 무함마드는 파키스탄의 쿼에타에서 부상당한 눈을 치료받고 있다

탈레반 학생들이 파키스탄 북서쪽 국경지역에서 이슬람 문학을 공부중에 있다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샤흐 사히드 마을의 바브라크 공터에서 말을 타며 소를 잡기 위한 경주를 하고 있다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아프간 어린이들이 마자르 이 샤리프에서 포탄으로 만든 회전목마에서 놀고 있다

2001년 11월 이 마을은 반 탈레반 세력이 장악했다 한번 타는데 5000아프가니 또는 10센트다

달이 파키스탄의 쿼에타의 산 위로 떠오르면 묘지 가운데 있는 동굴안에서 아편 중독자들이 모여든다

2001년 9월 30일 그들의 고통을 잊기 위해 매일 밤 사람들이 모여 헤로인과 마리화나를 주사한다

2001년 10월 9일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국이 가한 공격에 항의해 파키스탄 쿠흐락에서 시위를 벌이다

다른 세 사람과 더불어 사망한 13살의 시신을 움켜잡고 어머니가 오열하고 있다

2001년 9월 29일 파키스탄의 쿼에타 푼지 푸티 난민캠프에서 아프간 난민이 다른 난민들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텐트 앞에 서 있다 캠프에서는 아프간의 칸다하르로부터 피난 온 난민들이 살고 있다

2001년 12월 12일 쿤두즈의 첫 폭격이 일어난뒤 난민들에게 첫 식량배글을 하면서 8살이 10살에게 지고있는 100파운드 무게의 포대를 돕고 있다

난민캠프의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2001년 12월 3일 겨울의 첫 눈이 내렸을때 아프간 북쪽의 마자르 이 샤리프의 외곽지역의 캠프에서 한 난민이 그의 텐트 앞에 서 있다

난민들은 솔게라 지역에서 피난 왔으면 3달전 탈레반과 북부동맹 사이의 전투를 피해 도착했다

2001년 12월 12일 미국의 b52 폭격기가 동부 슈라 사령관과 탈레반 사이의 발포금지협정이 깨진이후 토라보라를 계쏙 폭격하고자 기수를 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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