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잉~ chuing~
츄잉 신고센터 | 소통센터 | 츄잉콘 | 다크모드
공지&이벤트 | 건의공간 | 로고신청N | HELIX
로그인유지
회원가입  |  분실찾기  |  회원가입규칙안내
1964~1942년 퓰리쳐상
유탸 | L:0/A:0
1,143/1,870
LV93 | Exp.61%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0 | 조회 51 | 작성일 2026-07-24 18:37:36
[서브캐릭구경OFF] [캐릭컬렉션구경OFF] [N작품구경OFF]
*서브/컬렉션 공개설정은 서브구매관리[클릭]에서 캐릭공개설정에서 결정할수 있습니다.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1964~1942년 퓰리쳐상

1964년
로버트 H.잭슨 촬영

케네디 살인범 리 오스왈드를 잭 루비가 살해하는 장면을 촬영했다

1963년

헥터 로든 촬영 
"Aid From The Padre" 
62년 베네수엘라 쿠데타 당시 
파디랴 신부가 부상당한 군인을 총알이 빗발치는 가운데 성사를 하는 장면을 촬영했다

 

1962년
폴 배시스 촬영

"Serious Steps"
아이젠하워와 케네디의 뒷모습을 촬영하였다. 
이 사진은 1961년 4월 22일 처음 실렸다

 

1961년

마이니치 신문의 나가오 야스시 촬영 
"Tokyo Stabbing"
사회당 당수였던 이네지로 아사누마가 연단에 나와 연설하던 도중 
유세장에 한 학생이 달려들어 아사누마를 찌르는 장면.
이 장면은 두번째 칼날을 빼는 순간을 촬영. 
이후 아사누마는 병원에 도착하기도 전에 사망하였다

1960년

앤드류 로페즈 촬영 

쿠바의 바티스바 정권시기에 복무했던 Pepe Caliente라는 남자가 
혁명군에게 사형당하기 직전 신부에게 고해성사를 하고 있다. 
1959년 1월17일 이 광경을 촬영했다

1959년

윌리엄 시맨 촬영 
거리의 아이가 갑작스런 사고를 당해 사망한 광경을 촬영하였다

1958년

워싱턴 데일리 뉴스의 William C. Beall 촬영 
"Faith and Confidence"
두살배기 어린아이가 거리의 퍼레이드에서 안으로 걸어가려는걸 
경찰이 다정하고 정중한 태도로 말리는 아름다운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1957년

해리 L 트래스크 촬영 
그는 안드레아 도리아호가 충돌에 의해 바다속으로 침몰하는 광경을 드라마틱하게 촬영해냈다

 

1956년

뉴욕 데일리 뉴스의 스탭진 촬영 
"Bomber Crashes in Street"
1955년 민가 앞에 추락한 폭격기를 촬영한 사진이다

 

1955년

존 L. 거운트 촬영 
"Tragedy by the Sea"
부부의 아이가 사라져버려서 절규하는 광경을 촬영

1954년

Walter M. Schau 촬영 
탈출순간을 잡아낸 사진

1953년

윌리엄 M. 갤러거 촬영 
1952년당시 대통령 선거에 나섰던 애들라이 스티븐슨의 유세기간중 
그의 신발에 난 구멍을 보고 촬영

 

1952년

존 로빈슨과 돈 울탕 촬영 
1951년 10월 20일 미식축구의 흑인선수 조니 브라이트의 턱이 깨지는 사고를 6장으로 촬영하였다. 
문제는 이 사고가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고의였다는 것

1951년

막스 데스퍼 촬영 
"Flight of Refugees across Wrecked Bridge in Korea"
한국전쟁의 비극을 가장 잘 나타낸 사진이라고 할 수 있다. 
1950년 12월. 극심하게 추웠던 겨울. 
국군은 중공군을 피해 남하하기 시작하였다. 
수많은 시민들은 남쪽으로 내려가려면 어떻게든 추운 강을 건너야만 했는데
유일한 길이 폭격으로 부서진 다리 뿐이었다. 
그 광경을 촬영한 사진. 
데스퍼는 자신이 본 광경중 가장 비참한 장면이었다고 회상한다

 

1950년

Near Collision at Air Show

1949년

뉴욕 해럴드 트리뷴의 Nathaniel Fein 촬영 
"Babe Ruth Bows Out" 
1948년 6월 13일 거인으로 추앙받았던 베이브 루스의 은퇴식을 촬영하였다. 
모든 사진기자들은 그의 앞모습을 촬영하였지만 페인은 그의 뒷모습을 촬영하였다. 
어쨌건 루스는 은퇴 이후 얼마안가 세상을 떠났다

1948년

프랭크 커싱 촬영 
"Boy Gunman and Hostage" 
1947년 6월 15세의 어린강도 에드 밴크롭트가 윌리엄 로넌이라는 소년을 인질로 잡고 있는 광경을 촬영한 것. 
인질을 잡고 있는 현장을 포착한 드문사진으로 평가받았다. 
로넌은 별 상처없이 풀려났다고 한다

1947년

아마추어 사진사 아놀드 하디 촬영 
1946년 12월 하디가 와인코프 호텔 화재현장을 찾아서 촬영한 사진.
이 여인의 사진은 다행히도 죽지는 않았다고 한다.
아마추어 사진사로는 처음으로 수상

 

1946년 수상작 없음

 

1945년

조 로젠탈 촬영 
"Iwo Jima flag raising" 
미 해병대 6명의 병사가 이오지마 정상을 점령하고,
수리바치산에 성조기를 꽂는 역사적 현장을 AP통신의 로젠탈이 촬영

 

1944년 
Earle L. Bunker 촬영

"Homecoming" 
1943년 7월 로버트 무어 대령이 전쟁을 마치고 돌아오는 광경

 

프랭크 필란 촬영 
"Tarawa Island"
태평양  전쟁 당시 초토화된 타라와 섬의 모습을 촬영하였다

 

1943년

"Water" 
1942년 1월 태평양 전쟁당시 일본의 공격을 받던 노엘 기자는 본사의 철수명령을 받았고,
영국군의 호위를 받으며 수송선에 타 철수하게 되었다.
하지만 어뢰공격을 받고 침몰. 77명의 선원중 27명의 생존자들과 구명보트에 타 표류했다.
표류한치 며칠, 다른 구명보트가 노엘이 탄 보트에 가까워졌을때 보트의 인도인 선원이 물을 구걸하다시피 청했고
노엘은 그 광경을 촬영했다. 하지만 노엘의 구명보트에는 아무것도 없었다고 한다

 

1942년

 

밀턴 브룩스 촬영 
1941년 4월 3일 아침.
노동조합원의 해고를 계기로 벌어진 디트로이트의 르주 공장에서 1만 5천명의 노동자가 파업에 들어갔다.
파업을 저지하려는 회사측과 노동자들의 투쟁에 경찰이 개입.
난투극이 벌어졌으며 미국 자동차 산업 사상 최대의 노동쟁의가 되었다

 

 

 

 

 

 

 

 

 

 

 

 

 

 

 

 

 

개추
|
추천
0
신고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츄잉은 가입시 개인정보를 전혀 받지 않습니다.
즐겨찾기추가   [게시판운영원칙] | [숨덕모드 설정] |   게시판경험치 : 글 20 | 댓글 3
번호| |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정보공지
정치글 / 혐오조장글들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20]
츄잉
2021-08-11 16 13582
정보공지
유머 관련글만 작성해주세요. [21]
츄잉
2021-08-11 8 21452
169347 유머  
최근 여성들이 갑자기 죽는 이유 [2]
유탸
2026-07-24 0 99
169346 유머  
31년전 음악의 최강자
유탸
2026-07-24 0 48
169345 유머  
돼지 도로
유탸
2026-07-24 0 42
169344 유머  
쫒길때 나무위에 올라가면 안되는 이유
유탸
2026-07-24 0 42
169343 유머  
장난감 사용법
유탸
2026-07-24 0 36
169342 유머  
안매운 페비쵸비
유탸
2026-07-24 0 36
169341 유머  
참정권 침해당한 국민 조롱한 이수지 [1]
유탸
2026-07-24 0 48
169340 유머  
찐따미소녀 여고생 메이드카페 면접보기
유탸
2026-07-24 0 42
169339 유머  
공산국 근황
유탸
2026-07-24 0 97
169338 유머  
전쟁이 코 앞이라는 [1]
유탸
2026-07-24 0 92
169337 유머  
선관위 레전드
유탸
2026-07-24 0 80
169336 유머  
충암고 내란의 요람
유탸
2026-07-24 0 69
169335 유머  
한국군 드론으로 쇼한다
유탸
2026-07-24 0 75
169334 유머  
응급처칠 레전드
유탸
2026-07-24 0 74
169333 유머  
아주 위험하다는 게임
유탸
2026-07-24 0 70
169332 유머  
보지냐 본가
유탸
2026-07-24 0 74
169331 유머  
유리천장
유탸
2026-07-24 0 67
169330 유머  
레전드 성차별제도 [1]
유탸
2026-07-24 0 83
유머  
1964~1942년 퓰리쳐상
유탸
2026-07-24 0 51
169328 유머  
나이별 느껴지는 엄마라는 존재
김괘걸
2026-07-24 0 90
169327 유머  
미국 사형수들의 마지막 식사 [2]
김괘걸
2026-07-23 0 243
169326 유머  
둠스데이 티저 예고편 우주적 존재 떳냐 [2]
유탸
2026-07-22 0 176
169325 유머  
현세에 쳐들어온 아란칼 블리치 명장면
유탸
2026-07-22 0 112
    
1
2
3
4
5
6
7
8
9
10
>
>>
enFree
공지&이벤트 | 접속문제 | 건의사항 | 로고신청 | 이미지신고 | 작품건의 | 캐릭건의 | 기타디비 | 게시판신청 | 클론신고 | 정지/패널티문의 | HELIX
Copyright CHUING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uinghelp@gmail.com | 개인정보취급방침 | 게시중단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