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기무리뷰스포)주말에 보기 좋은 잔인한 해외 좀비영화
잔인하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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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와 친구들이 TV를 보고 있습니다

교회에선 지미의 아빠가 좀비들에게 물리게 되고 미래시점으로 넘어갑니다

이 장면에서 기괴한 리듬으로 기괴한 연설을 하는게 무서웠네요

좀비영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좀비씬
벌레를 먹고 있어여

좀비들은 옷이 없어졌다더니 브라차고 있네여
아빠와 스파이크는 모험을 떠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알파무리에게 쫒기게 됩니다
무사히 돌아오지만
스파이크는 정신병 있는 엄마 데리고 나와서 모험을 또 시작합니다
좀비의 출산장면도 신기한경험이었고
야생에서 생존한 강한 의사 한명을 발견합니다
마지막엔 성장한 지미가 파워레인저가 되어 나타나 활약을 하네요
1편은 이것으로 끝
시청시 성기 젖 덜렁거림 주의
알파의 척추뽑기가 잔인했고
주유소 폭파씬도 잘 만들었습니다
척추뽑기는 해외만화에서 나오는 자궁뽑기를 모티브로 따온듯하네여 뽑는 씬이 비슷한ㅎㅎ




2편은 좀비가 많이 안나오네여
지미 알파 의사에 대한 떡밥풀이입니다
1편에서 나온 기괴한 연출이 없어 좋군여
일부 좀비들은 옷을 입고 나옵니다
1편에 비해 눈이 덜 부담스럽네여
마지막 3편만 남아있군요
3편은 각본은 완성상태이고 내년에 촬영시작한다네여
킬리언 머피가 나온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1편은 넷플릭스에서 10월 18일까지 시청 가능합니당
대니보일 감독의 작품 28년후와 28년후 뼈의사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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