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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녀와 용병 ] 의 TV 애니메이션화가 결정 되었다고 합니다.
본작은 마이크로 매거진 에서 연재중인 소설로, 애니메이션 제작에는 8-Bit (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 에서 맡는다고 하네요. 개요를 살펴보면.. 마술과 마수가 사라진 대륙에서 유일하게 초자연의 힘을
사용하는 [ 마녀 ] 는 사람들로부터 두려움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용병 [ 지그 크레인 ] 은 국가가 조직한 마녀 토벌대
에 참가하여, 부대가 전멸하는 가운데 홀로 살아남아 마녀를 궁지에 몰아넣는 데 성공한다. 그러나, 토벌대와 함께한
보상금을 지급해야 할 의뢰인이 죽은 지금, 더 이상 목숨을 위협할 이유가 없다며 지그는 그 칼날을 내리친다. 이치
에 맞지 않는 행동에 혼란스러워하는 마녀――[ 시어셔 ] . 그러나 그 이상한 감각에 자신이 가진 마음을 용병에게 털
어놓고 바란다. "저를 아무에게도 쫓기지 않는 곳까지 데려가 주세요." 지그는 높은 의뢰료를 조건으로 그가 털어놓
은 소원을 수락하면서도, 그런 장소는 이 대륙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냉혹한 현실을 전달한다.
이렇게 두 사람은 아직 아무도 모르는 미지의 대륙으로 향하게 되었다. 그곳에 마술과 마수가 가득한 세계가
펼쳐져 있다는 것도 모른채... 이번 신작도 잘 만들어질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https://youtu.be/Ma6twUC12To
원문출처 : 모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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