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치에서 뭐라고가 많이 나온 이유.
팬클럽 Q&A에서 발췌.
Q. BLEACH에서 '뭐라고'가 많이 쓰였던 건 어째선가요?
A.당시 캐릭터의 말버릇이 특징적인 작품이 많았기 때문에 캐릭터가 아닌 작품에 말버릇을 붙여서 작품 자체에 캐릭터성을 부여한다라는 실험으로 어느 캐릭터가 써도 각자의 캐릭터성을 훼손하지 않는 대사로서 사용했습니다.
당시 타작품의 말버릇은 아마 나루토의 닷떼바요, 루피의 해적왕 등이겠네요.
확실히 듣고 다시 본편을 보니까 후반으로 갈수록 뭐라고의 사용 빈도가 줄어드는 게 보입니다.
심지어 20주년 단편에서는 뭐라고가 아예 안나왔으니까요. 지옥의 진실을 안 이치고가 '무슨 소리냐'라고 말합니다. 이전 같았으면 '뭐...라고'가 나왔을텐데...
작가도 자각하고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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