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YOW 소설에서 밝혀진 디테일 중 하나.
본편에서 토센은 자라키를 마물이라고 칭합니다. 이는 자신의 만해에 자라키가 공포를 느끼지 못한 채 싸움을 즐기기만 했기에 그리 부른 겁니다.
그리고 본편에서 나온 히사기의 과거 회상(토센이 공포에 대해 언급하는 장면)에서 이어지는 대화가 CFYOW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여기서 토센은 히사기에게 공포를 느끼지 못하는 자는 마물이 된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소설에서 공포를 느끼지 못하는 자가 한 명 더 밝혀지는데 바로 아이젠입니다. 아이젠은 자신이 살면서 단 한 번도 공포를 느껴본 적이 없다고 말합니다. 토센을 부하로 삼은 이유또한 자신이 알지 못하는 것을 토센이 잘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나옵니다.
즉, 토센의 가치관에선 아이젠과 자라키 둘 다 마물이며 정의를 위해 없애야 할 대상입니다.
아이젠에게 충성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런 말을 했다는 것은 그가 아이젠의 충신이면서 아이젠이 어떤 인물인지를 제대로 인식하고 있었다는 걸 보여줍니다. 아이젠과 나눈 약속이 보여주듯이 아무것도 모른채 이용만 당한 건 아니었던 거죠.
그리고 토센이 얼마나 타락했는지도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할 수 있으니 여러 생각이 드는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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