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보: 블리치 스토리는 초기에 전체 구성을 다 정해뒀다.
팬클럽 Q&A에서 발췌.
Q. 블리치 6권의 부제인 "THE DEATH TRILOGY OVERTURE"를 직역하면 사신 삼부작의 서장이 됩니다만, 서장은 사신이 적, 제2장은 아란칼이 적, 최종장은 퀸시가 적이라는 구성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연재 초기부터 스토리의 전체 구성을 정해두고 이런 타이틀을 지으신 건가요?
A. 그렇습니다. 초기엔 사신대행 소실 편은 사신의 이야기가 아니므로 전후의 장에 섞어서 빠르게 끝낼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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