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키 켄파치의 영압은 펩시젠에 준하는가 ?
소설을 봤다면 알다시피
자라키의 영압이 펩시젠에 준하는것인지 의문을 가지게 된다
수십발의 흑관과 일도화장을 영압만으로 버텨내고 그 강하다는 아자시로가 영압을 못느낀다는 것 이유다
그렇다면 자라키는 야마모토보다 강한가? 라고 묻는다면 이것에 관해 제대로 답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보통 그정도 이지 않을까? 하고 어물쩡 거리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이것에 관해 확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필자는 이것에 관해 소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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