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압 낭비는 끝인가?
너무...강해...
쿠로사키군!
후후, 좋은 표정이다. 방법이 없나보군
부릅
안티서시스!
상황을 역전시키는 안티서시스... 내겐 안 통하지만.
바다와도 같은 영압.. 초고속재생...
계속해서 안티서시스를 쓸순 없어...
천계문을 열지 못하게 될거야...
이제 슬슬 끝이다. 간만에 즐거웠다
척 척척
푹 푹푸북!!!
땅에서 10발의 뇌정의 창이 이치고와 우류를 꼬챙이시킨다 -
크윽... 이 상처는... 위험한데...!
이시다!!
쿠로사키 이치고, 네 안의 호로와 함께 널 죽이는건 꽤 힘이 들 것 같다.
편하게 봉인을 해야겠어. 지금 이 웨코문드에 뚜껑을 덮는걸로 말이야.
하지만 넌 다르다, 이시다 우류.
안티서시스로 바로 탈출하겠지. 넌 여기서 죽어줘야겠다.
나가고 싶다면 마음대로 해라, 쿠로사키 이치고를 두고 갈 수 있다면 말이지.
쓰레기 자식이...!
나가, 이시다!
쿠로사키...??
지금 우리 힘으론 우르키오라 쉬퍼를 쓰러뜨리는건 무리다!
난 쉽게 죽지 않으니 나가라고!! 빨리!
지금은 무리라도 찾아보면 방법이 있을거다, 하지만 네가 없으면 그것도 절망적이야!
괜찮으니 나가, 이시다! 어서 돌아오라고!!
스윽
기잉
푸욱
샤샥
!
아쉽게됐네.. 우르키오라. 페스키스로 호로는 찾을 수 있어도 우류는 못찾잖아. 근데 말이다.. 왜 안죽여..봉인은 뭐냐
진정해라, 이치고!
화이트!
저 녀석은 너에게 관심도 없다. 괜히 죽이기 전에 가만히 있어.
역시 호로쪽이 더 똑똑하군. 확실히 너 자체에 흥미는 없다.
하지만 카즈이라면 다르지. 아깐 만나지 못해 아쉬웠다.
이 녀석! 카즈이가 왜!
모르는척하지마. 카마다. 네 아들에게도 있잖아?
우르키오라! 카즈이에게 손끝하나라도 대봐라!
참아라, 이치고!
쿠로사키 이치고.. 오늘까지 바빴지? 조금이나마 늘어난 수명을
이 까만 공간안에서 구가해라.
스스스
척
이치고, 봉인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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