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치 전개 좀 특이한 것 같음

나루토도 그렇고 드볼도 그렇고 보통 소년만화는 주인공이랑 주인공 동료들이 스토리의 중심을 이끌어나가고 그러면서 임팩트 있었던 조연들이 쩌리되는 경우가 많은데
블리치는 어째 가면 갈수록 호정 13대 조연 사신들이 스토리랑 세계관을 이끌어나가고 이치고를 비롯한 초기 멤버들은 점점 스토리에서 동떨어지는 것 같음
물론 마무리는 전부 이치고가 하고 후반부에서 루키아나 렌지도 나름 임팩트 있는 활약 보여주긴했지만
활약과는 별개로 얘네가 세계관의 진실, 악당들의 사상과 깊게 엮이질 않고 그냥 적들 조지고 거기서 끝나는 느낌
옛날 토리코도 1부에선 주인공들이 크게 활약하다가 후반부에서 팔왕, 삼제자 같은 조연들이 스토리 이끌어가면서 주인공들 쩌리됐는데 이거랑 살짝 비슷한 것 같기도
조연들이 주인공인 공식 소설들이 평가 준수한 것도 그렇고 뭔가 소년만화보단 군상극에 더 가까운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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