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총대장감은 석두보단 쿄라쿠인듯
일단 석두 이새끼는 지 밑에서 일어나는 온갖 음모 아무 것도 눈치 못챔
반면 슌스이는 100년 전 시점에도 아이젠 의심했었고 (경화수월로 자신의 가짜 분신을 만들었다는 생각을 못해서 그냥 기우였나 하고 넘겼지만)
소사편에도 여화 일당이 아이젠 죽인거 아닐지도 모른다고 언급하고 쌍극 부수고 총대장 상대로 시간 벌어줘서 이치고, 루키아 뒤지는거 막아줌
슌스이가 끊임없이 의심할동안 석두 이새끼는 지 밑에서 일어나는 일 아이젠이 커밍아웃 할 때까지 100년 동안 의심 한번 안함 ㅋㅋ
석두가 총대장으로 있을 때 작중 큰 싸움 있을 때마다 이새끼 짰던 작전, 전술 다 좆망함. 특히 원더와이즈한테 류인약화 봉인당하고 털린건 ㄹㅇ 괜히 석두소리 듣는게 아니구나 싶을 수준. 아이젠이 딱 무력으로 해결 가능하다는 석두의 이 마인드를 잘 이용한거 같음
반면 슌스이가 대장 되고 나서 큰 싸움에서 켄파치 강화, 아이젠 풀어준거, 바즈비 패거리랑 손잡은거 다 주요한 전략이 됨.
석두였으면 전부 다 생각도 안했을 방식임
또 옥이명명에서 정령정 그만큼 발전한 것도 쿄라쿠 공도 크다고 생각. 석두와 달리 적폐 46실 견제하고 그중 진보적이고 유연적인 생각가진 46실 꼬마랑 의논해서 소사 발전 꿰한거 보면 ㄹㅇ 석두였음 천혈때랑 다를바 없었을듯
카리스마나 무력면에선 석두가 우위이긴 하지만 사고의 유연성, 통찰력, 전략 등이 석두보다 뛰어난 쿄라쿠가 지도자로서의 기질은 압도적으로 우위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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