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번대 개개인>석두는 절대 아니지않나?
7대 켄파치이며 호정 13대 11번대 전 대장. 선대 켄파치를 쓰러뜨리고 수 백년 동안이나 켄파치의 이름을 지켜온 사내
그 강함 덕에 0번대로부터의 권유도 받았지만, 왕족의 호위가 귀찮다는 이유로 본인이 거절했다
쿄라쿠가 쿠루야시키에게 "본인이 눈치 못챈 공적이 있던가 혹은 신병(神兵)들의 통솔역으로 권유했을지도 모른다"고 말하는 장면이 추가되며 작중에서도 어느 정도 언급된 부분이다. 원작자가 브레소루에서 원작과 연계되는 부분은 관여한다고 밝혔기 때문에 사실상 원작자 공인의 장면인 셈이니 후자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편이다.
이게 쿠루야시키 영번대 권유 이유인데다
켄파치 설정상 당시 같은 영번대 애들보다도 쿠루야시키가 훨씬 강했을텐데
영번대 가서 강해진다고 한들 각자가 겐류사이급 되는건 좀 아니지않나?
쿠루야시키가 영번대 갔더라면 지금 얘네보단 전투면에서 훨씬 뛰어났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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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 가장 강한 사신인거 감안하면
영번대 개개인에 비해 약하다는 것도 이상하잖아
그 칭호를 몇백년간 지켜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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