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대장군 제1장으로 창평군이 되었다면

육대장군(그림에 나온 대로)
제1장 - 창평군
제2장 - 몽무
제3장 - 등
제4장 - 왕전
제5장 - 양단화
제6장 - 환기
소양왕 시절 육대장군 제도를 부활시켜서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 중화를 통일하겠다는 의도는 좋았는데 여섯 번째 자리를 공석으로 둔다는 건 다시 정주행해봐도 어이없는 상황 같음.
오죽하면 조파광 같은 필부가 여섯 번째 의자를 차지하겠다고 자만하고 나대다가 칸사로에게 목 달아남.
의안 전투 끝나고 나면 진나라 군부에서 무력, 지휘력, 지력 검증을 철저히 해서 인재들을 가려 뽑아야 할 상황 같은데 군사 고문 역할을 개억에게 맡기고 우승상 창평군에게 육대장군 제1장의 자리도 겸하게 해서 진나라군을 최전선에서 진두지휘하게 했다면 훨씬 좋았을 듯.
일단 다 똑같은 대장군이기에 첫 번째든 두 번째든 서열상으로의 차별은 없기에 제1장으로 창평군이 되고 제2장을 해도 몽무 입장에선 불만 없을 듯.
몽무와 창평군의 연합작전으로 간다면?
창평군이 <기대와 신뢰> 버프를 주어 몽무의 무력을 폭발적으로 극대화시킬 수 있어 몽무가 눈앞의 적은 모조리 초토화시키는 게 가능할 듯.
몽무 입장에선 친구와 <선의의 라이벌> 입장으로 전공을 다투게 되고, 친구와 평지전으로든 공성전으로든 함께 싸울 수 있다는 사실이 기뻐서라도 전력이 상승하는 플러스 효과가 있어서 육대장군 제도 최대 강점이라는 <스피드>로 육국을 제패하는 게 훨신 더 유리해졌을 것 같음.







추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