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라를 망치는 권신일까
◎ 이목
- 내전의 불씨는 이목의 패전에 대한 처벌을 이목 파벌이 불복하면서 시작함
- 왕실의 적장손을 따로 빼돌려 자신의 세력권에 모셔두고 옹위하고 있음
- 정작 이목 일파는 조가는 잊은 채 이목님이 왕이 되실 분이라고 떠받듬
◎ 곽개
- 수도방위선을 일부러 열어서 말아먹은 패장을 처벌하려고 했음
- 선왕의 유지를 받들고 현왕을 보필하며, 이에 불복하고 현왕의 형을 데려간 이목과 정치적 대립 중
- 적어도 곽개님은 왕이 되실 분이라는 역모 모의는 안 함
내전으로 인해 분열된 국론으로만 따지면 과연 누가 망국의 권신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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