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에게 이목의 존재란?

(합종군전 끝나고 재상 자리에서 해임되어 북방으로 쫓겨나 있는 쪽으로 연출했다면 밑도 끝도 없을 정도로 위상이 추락하진 않았을 듯..)
이미 합종군전에서 연출이 나왔지만 야간 전투는 확실한 준비 없이는 리스크가 엄청나다고 나왔음. 반년 동안 준비했던 북부에서의 전투마저도 환기에게 실컷 농락당하다 환기가 패배도 아닌 패배(사실상 승리자)를 하고서 도주할 것 같음.
이미 이목이 식은 땀을 흘리는 모습도 나왔고 31만 대군이 야간에도 횃불을 엄청나게 밝혀서 낮에처럼 전투를 하는 모습으로 작가가 연출할 게 아닌 이상 주도권은 환기에게 주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
실제 역사기록 반영한 것도 아니고 너무 일찍 등장시켜서 왕기를 꺾은 것부터가 사실상 작가의 연출 실패 같은데 대체 작가에게 있어 이목의 존재는 무엇이고 앞으로 어떻게 취급할지?
| 1. 독자들의 비난과 모욕을 엄청 받게 하고 정작 자신의 돈벌이로 이용(원고료, 단행본 인세) |
2 Vote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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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형편없는 사생활에 대한 자기혐오 때문에 실제 조나라 최후의 명장이자 구국영웅인 이목에게 열등감을 느껴 존재를 부정하고 망쳐놓음으로써 대리만족 |
2 Vote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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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연출하는데 실패로 사실상 모순덩어리 존재로 용도 폐기(그냥 앞으로 되는 대로 연재) |
6 Vote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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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최애캐(모습만 진 주인공급처럼 멀쩡하게 디자인) |
1 Vot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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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여불위처럼 끝가지 안 죽고 대나라 멸망후 측근들과 북쪽 땅으로(중화를 관조하는 역할) |
1 Vot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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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어차피 앞으로도 원패턴 전개로(일기토, 저그급 물량) 연출할 거니 실제 역사 기록 참고해서 군략 바탕으로 한 전투를 하게 둘 생각 없음 |
2 Vote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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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신의 경험치 셔틀이자 왕전, 창평군, 환기, 곽개를 빛나게 하는 제물 |
5 Vote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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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중화 바깥 세상에서 작가가 왕으로 만들지?(왕전은 되지도 못하는, 순수수의 바람이 실현) |
1 Vot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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