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이신이 현실을 깨달을지

(전쟁 = 살육의 장소)
저옹 전투 다시 보다가 주목한 대사인데..
요즘 현실 반영하면 완전 팩트고 개맹이 이신에게 너무나 진실을 잘 짚어준 것임.
나중에 위나라 멸망전 때 개맹이 이신과 다시 맞붙을 예정이라면?
들을 만한 <대답>을 갖고 왔는지 염파급 무력으로 충돌하면서 이신에게 물어볼 것 같고, 이신과 매치업이 아니고 처음 상대가 왕분이라면 넌 하는 짓은 달라도 그 애송이 신과 다를 게 없구나 하고 왕분을 리타이어시키고 난 다음에 몸 좀 푼 컨디션으로 이신과 맞붙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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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통일 = 대살육, 대약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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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높으신 분들의 허욕을 마음껏 비웃으며 엄청난 통찰력을 드러내는 환기)
문제는 이신이 개맹이나 환기에게서 현시창다운 답을 들어도 자기 가치관대로 부정할 뿐.
천하통일을 도모해도 생지옥.
도모하지 않고 일곱 나라 그대로 남아있어도 각자의 욕망과 이득 때문에 계속 전쟁이 벌어지는 생지옥.
아무리 작가가 진나라 중심인물들을 미화해봤자 결국 중화 땅에서 <그놈이 그놈>이라는 것인데, 나중에 이신이 항연에게 처절한 패배를 당하고 무너질 때쯤이면 개맹과 환기의 경고를 기억할지?
왠지 항연이라면 이신을 압도적인 무력으로 무너뜨리면서 이런 식으로 조롱할 것 같음.
젊은 대장군, 네가 그 <정점>의 자리까지 오르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죽였는지 알기나 하나? 나도 내가 한 걸 알고 있는데 본인은 모르고 있다니.. 정말 어리석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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