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공불락 철옹성의 조건?

(조나라 제2도시 업 - 거대한 망루가 설치된 드높은 성벽에다가 바깥으로 펼쳐진 해자까지 보유한 거성)

(업에 대한 왕전의 평가 - 난공불락)
개인 감정을 담아서 무언가를 함부로 평가하지 않는 인간이 바로 왕전임. <축성>이라는 희귀 스킬을 보유해서 그런지 업에 대한 평가는 완벽.
정석적인 공성전으로는 함락할 수 없다는 왕전의 평가를 듣고 동행한 장교들이 즉시 동요할 정도임.
난공불락의 경우 생각할 수 있는 조건들이 높은 성벽이랑 적의 접근을 어렵게 만드는 해자인데.. 다시 정주행해봐도 의안성에 해자가 없다는 것이 안타까울 정도였음.
공성전으로 함락할 수 없는 성이 업. 그렇다면 도양왕 말마따나 포위당해도 10년이든 20년이든 농성체제로 가는 게 가능하다는 한단은(해자는 없음) 대체 어떤 레벨의 성일지 상상이 안 갈 정도..
난공불락을 자랑하는 철옹성이 될 수 있는 조건에는 무엇이 더 있을지 역사 잘 아는 분 계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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