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목을 원래 역사대로 비하로 환기 유인후 이기는걸로 했으면
게시판 글들이 이렇게 까지 사라지지는 않았을텐데
말도 안되는 스토리 계속 나오니 이제 게시판에 아무도 글을 잘 안쓰시네요
환기의 귀신같은 전략으로 의안까지 밀리다가 환기의 약점 비하를 일부로 노리게 하여 의안 함락당하고 비하에서 포위 당하는걸로
이목은 병력에 계속 밀리는 걸로 표현했으면 훨씬 좋았을거 같습니다
이 상태에서 비하에서 환기가 또 패배해 봤자 저 너덜 너덜한 군사로 무슨 감동이 있을까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