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예상..
일부 환기군이 벽군이랑 적려에 당도했을때
환기나 흑앵같은 고참급이 없다보니 사기가 팍죽었는데 벽장군이 환기는 살아있다고 띄우니까 기세가 살아나는 모습이 보였죠
그리고 이번화 첫부분에 봉화를 올렸는데요
그 이후 부저가 환기잔당들은 의안으로 모이지않고 흩어져 있다 했지요
그리고 환기는 의안성에서 개같은표정 짓고있구요
왕전은 지원군을 안보내고 진나라는 전령을 보내지만 너무 늦죠.
환기가 저딴표정 지을땐 항상 뭔가 있는건데
봉화나 연기로 산적들의 또다른 신호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예를들면 봉화로 여기에 환기가 있다 식으로 말이죠
그래서 적려에 무슨이유로 봉화가 올라오고 산적들이 우루루 몰려서 살아있는 벽의 지휘로 적려를 다시 탈취하고 의안으로 간다.. 라는 망상이 드네요





